霧炅 retweetledihaesu@tngotn·1dÇevir🎗와앙디@theangels_share고양이는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나면 집사를 떠나는 게 아니라, 집사의 집에서 자기가 제일 좋아하던 자리로 숨어든다고 한다. 어느 날 아무 이유 없이 집의 한 공간이 유난히 따뜻하게 느껴지면, 그건 고양이가 그 자리에 와 있기 때문이래. 집사랑 그렇게라도 가까이 있고 싶나봐 ㅠㅠㅠ ZXX84.4K20.5K717.9K1.5K
霧炅@Lady_dua_·14 Nis지독하다 못해 후각을 마비시킬 정도의 악취를 지닌 열등에 빠져 허우적대면서도 살 길 하나 붙잡자고 뛰어드는데, 하늘도 참 무심하구나. 허우적거리고 크게 소리지를 수록 더 아래로 가라앉고 자포자기하면 모두가 내게 등을 돌려 버리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나는 최정상에 오를 자격조차 없다.Çevir 한국어005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