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ina (you cant give up just yet) retweetledi

사실 있기야 했지만 마이클 만큼의 진정성과 호소력도 안 느껴지고 행동력이 미비하다보니 임펙트가 잘 안느껴졌죠 이 절규를 들어보십셔 지구가 곧 본인이고 본인이 곧 지구이심 이 라이브 영상 첨 봤을때 눈물 한 5L는 뽑아냈습니다
BEN@orangeque1
Heal the world 들으면서 든 생각인데 마이클이 세상을 떠난 이후 인류,평화,희망 같은 주제로 노래하는 가수가 없는것 같음 음악으로 세상을 밝히겠다는 그 철학이 얼마나 대단했던건지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