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베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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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전 남친에게 1원만 284번 보냈다가 결국 징역 1년
1.
헤어진 전 남자친구에게 1원씩 송금하며 카카오톡 송금 메시지로 계속 연락함.
2.
이렇게 보낸 송금만 284차례.
집 앞에 편지를 두고 음식까지 배달시킨 것으로 조사됨.
3.
피해자가 결국 경찰에 고소했고, 법원은 스토킹 잠정조치를 내림.
4.
그런데도 다음 날 또 피해자 집을 찾아가 편지를 두고 갔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됨.
5.
재판부는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이 크고 엄벌을 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징역 1년을 선고함.
1원인데 뭐가 문제냐가 아니라, 반복된 연락 자체가 스토킹으로 인정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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