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z
15.5K posts


미리미리 내가 속한 공동체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상호 확인해두세요. 앞으로는 더욱더 각자도생은 말도 안되는 시기라고 저는 생각해요. 가족을 구성할 수 있고 그 가족이 서로 끈끈하고 헌신할 수 있는 관계면 가장 이상적이나 누구나 그럴 필욘 없죠. 어떤 형태든 공동체를 찾으세요.

<필수의료 배상보험료 지원을 확대해 중증 산모와 응급환자를 지키겠습니다> 지난 2월 알려진 26주 900g 초극소 미숙아 치료 과정의 뇌손상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약 3억 2,500만 원의 배상 판결을 내렸습니다.(서울남부지방법원, '26.2.11. 선고) 의료계는 생사의 기로에 선 고위험 환자를 진료하는 필수의료의 특수성이 두텁게 보호받지 못할 경우, 진료 환경이 위축되고 의료 인프라가 약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필수의료 현장에서 의료진과 환자는 모두 보호받아야 합니다. 의료진이 고액 배상의 공포 없이 소신껏 진료할 수 있어야 환자도 적기에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의료진이 배상 부담 때문에 진료를 주저하지 않도록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지원 대상자) 1. 전문의 -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 모자의료센터(중증·권역·지역)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 병원급의 소아외과, 소아흉부외과 소아심장과, 소아신경외과 전문의 -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전담 전문의,「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 전담 전문의 * 전담 전문의는 응급의학과 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모두 포함 2.전공의 : 필수 8개 과목 (보험 가입 시) 전문의는 17억 원 보장한도의 배상보험료 중 1인당 175만 원 상당, 전공의는 3억 3천만 원 보장한도의 배상보험료 중 1인당 30만 원 상당을 지원받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부터 5월 26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보험사 또는 공제조합을 공모합니다. 의료사고 피해구제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의료진의 법적 부담은 덜고, 고위험 산모와 중증, 응급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배상보험료지원 #중증산모 #응급환자 #의료사고안전망

<필수의료 배상보험료 지원을 확대해 중증 산모와 응급환자를 지키겠습니다> 지난 2월 알려진 26주 900g 초극소 미숙아 치료 과정의 뇌손상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약 3억 2,500만 원의 배상 판결을 내렸습니다.(서울남부지방법원, '26.2.11. 선고) 의료계는 생사의 기로에 선 고위험 환자를 진료하는 필수의료의 특수성이 두텁게 보호받지 못할 경우, 진료 환경이 위축되고 의료 인프라가 약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필수의료 현장에서 의료진과 환자는 모두 보호받아야 합니다. 의료진이 고액 배상의 공포 없이 소신껏 진료할 수 있어야 환자도 적기에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의료진이 배상 부담 때문에 진료를 주저하지 않도록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지원 대상자) 1. 전문의 -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 모자의료센터(중증·권역·지역)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 병원급의 소아외과, 소아흉부외과 소아심장과, 소아신경외과 전문의 -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전담 전문의,「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 전담 전문의 * 전담 전문의는 응급의학과 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모두 포함 2.전공의 : 필수 8개 과목 (보험 가입 시) 전문의는 17억 원 보장한도의 배상보험료 중 1인당 175만 원 상당, 전공의는 3억 3천만 원 보장한도의 배상보험료 중 1인당 30만 원 상당을 지원받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부터 5월 26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보험사 또는 공제조합을 공모합니다. 의료사고 피해구제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의료진의 법적 부담은 덜고, 고위험 산모와 중증, 응급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배상보험료지원 #중증산모 #응급환자 #의료사고안전망

필수의료 드립이면 어디서 의대수돗물 좀 마셨을 지 모르겠으나 라면 안판다고 분식집 같은 억지 개드립은 수준떨어지네 "라면 안파는 라면집"이 맞는 표현이고 라면집 이라고 써 놓고 "우린 일반라면 안팔고 이것저것 때려넣은 초고급 라멘을 팔아요" 이지랄인건데 뭔... 하여튼 파ㄸ...


와 이거 너무 필요함 ㄹㅇ 한국에서 화상입고 집앞 피부과 갔더니 일반진료 안한다고하더라.. ㅋㅋ 뉴스 요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를 단 한 건도 청구하지 않은 의원은 약 2천 곳에 이릅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전문의가 아닌 경우 간판에 ‘진료 과목’ 표기를 제한하는 등 제도 정비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분 주장의 가장 큰 문제는 "의사들은 오래 좁은 환경에서 함께 교육받아 선민의식이 생긴다"는 결론을 이미 정해놓고, 그럴듯한 말로 포장했다는 점입니다. 의대 6년, 인턴 1년, 전공의 3~4년은 특권층 사교클럽이 아니라 밤새 피 뽑고, 콜 받고, 욕 먹고, 책임지는 훈련 과정입니다. 그 긴 수련은 남 위에 서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남의 생명 앞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한 시간입니다.


트위터 의까들이랑 세계관이 똑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