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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_Daiz

N년째 유동성 기부천사, N개월째 노예

Seoul Katılım Eylü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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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z
Daiz@Lucky_Daiz·
이것 관련해서 내가 근 몇년간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휴학사태때 복귀안한거.. 대신에 군대꼬라박고 면허 몇년 늦어지고 난리났지만 안그래도 아싸인 내가 동기들 선후배들 통수먹이기까지했다면 어떻게됐을지 어흐
플랜탭★@PLANTAB_forlife

미리미리 내가 속한 공동체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상호 확인해두세요. 앞으로는 더욱더 각자도생은 말도 안되는 시기라고 저는 생각해요. 가족을 구성할 수 있고 그 가족이 서로 끈끈하고 헌신할 수 있는 관계면 가장 이상적이나 누구나 그럴 필욘 없죠. 어떤 형태든 공동체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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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
팬스타@dexibu2580·
의사가 배가 고프면 쓸데없는걸 치료하기 시작하고 변호사가 배가 고프면 쓸데없는 사건을 수임하기 시작한다. 꼬와도 어느정도 배부르게 만들어주는게 사회에 더 나은 방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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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ㅌㅌ@drtotem8·
시발련아 소송을 기피하지 그러면 소송을 환영하냐 좆같네 진짜 안한다고 그래서
ㅌㅌ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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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ㅌㅌ@drtotem8·
아니 제발 보험강제가 아니라 저수가 를 개선할수없으면 <의료사고 민사배상금의 수가연동상한제> 를 시행해달라구요 3만원짜리 실패했다고 3억배상하는게 맞아요? 만배리스크를 대체 누가져요 문제된 수가의 최대 몇배이내로만 제한해봐요 생각보다 바이탈 많이할겁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Eun-Kyeong Jeong@jeong_eunkyeong

<필수의료 배상보험료 지원을 확대해 중증 산모와 응급환자를 지키겠습니다> 지난 2월 알려진 26주 900g 초극소 미숙아 치료 과정의 뇌손상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약 3억 2,500만 원의 배상 판결을 내렸습니다.(서울남부지방법원, '26.2.11. 선고) 의료계는 생사의 기로에 선 고위험 환자를 진료하는 필수의료의 특수성이 두텁게 보호받지 못할 경우, 진료 환경이 위축되고 의료 인프라가 약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필수의료 현장에서 의료진과 환자는 모두 보호받아야 합니다. 의료진이 고액 배상의 공포 없이 소신껏 진료할 수 있어야 환자도 적기에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의료진이 배상 부담 때문에 진료를 주저하지 않도록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지원 대상자) 1. 전문의 -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 모자의료센터(중증·권역·지역)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 병원급의 소아외과, 소아흉부외과 소아심장과, 소아신경외과 전문의 -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전담 전문의,「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 전담 전문의 * 전담 전문의는 응급의학과 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모두 포함 2.전공의 : 필수 8개 과목  (보험 가입 시) 전문의는 17억 원 보장한도의 배상보험료 중 1인당 175만 원 상당, 전공의는 3억 3천만 원 보장한도의 배상보험료 중 1인당 30만 원 상당을 지원받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부터 5월 26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보험사 또는 공제조합을 공모합니다. 의료사고 피해구제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의료진의 법적 부담은 덜고, 고위험 산모와 중증, 응급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배상보험료지원 #중증산모 #응급환자 #의료사고안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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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츠
지바츠@Zeebachu·
"보험료 조금 지원해줄게요." 보험료 175만원 지원한다고 중증 산모를 받을 병원과 전문의가 갑자기 생기지 않습니다. 전공의 보험료 30만원 지원한다고 소아외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지원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Eun-Kyeong Jeong@jeong_eunkyeong

<필수의료 배상보험료 지원을 확대해 중증 산모와 응급환자를 지키겠습니다> 지난 2월 알려진 26주 900g 초극소 미숙아 치료 과정의 뇌손상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약 3억 2,500만 원의 배상 판결을 내렸습니다.(서울남부지방법원, '26.2.11. 선고) 의료계는 생사의 기로에 선 고위험 환자를 진료하는 필수의료의 특수성이 두텁게 보호받지 못할 경우, 진료 환경이 위축되고 의료 인프라가 약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필수의료 현장에서 의료진과 환자는 모두 보호받아야 합니다. 의료진이 고액 배상의 공포 없이 소신껏 진료할 수 있어야 환자도 적기에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의료진이 배상 부담 때문에 진료를 주저하지 않도록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지원 대상자) 1. 전문의 -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 모자의료센터(중증·권역·지역)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 병원급의 소아외과, 소아흉부외과 소아심장과, 소아신경외과 전문의 -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전담 전문의,「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 전담 전문의 * 전담 전문의는 응급의학과 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모두 포함 2.전공의 : 필수 8개 과목  (보험 가입 시) 전문의는 17억 원 보장한도의 배상보험료 중 1인당 175만 원 상당, 전공의는 3억 3천만 원 보장한도의 배상보험료 중 1인당 30만 원 상당을 지원받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부터 5월 26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보험사 또는 공제조합을 공모합니다. 의료사고 피해구제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의료진의 법적 부담은 덜고, 고위험 산모와 중증, 응급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배상보험료지원 #중증산모 #응급환자 #의료사고안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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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z
Daiz@Lucky_Daiz·
@disturbhuman 걍 지나가라 ㅋㅋㅋㅋㅋ 라면집이 초고급 라면 파는게 뭐가 문제인지? 라면집이면 뭐 무조건 김밥천국라면같은거 팔아야함? 병신같은 지능 인증하지말고 걍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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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것들중 하나
사라질것들중 하나@disturbhuman·
필수의료 드립이면 어디서 의대수돗물 좀 마셨을 지 모르겠으나 라면 안판다고 분식집 같은 억지 개드립은 수준떨어지네 "라면 안파는 라면집"이 맞는 표현이고 라면집 이라고 써 놓고 "우린 일반라면 안팔고 이것저것 때려넣은 초고급 라멘을 팔아요" 이지랄인건데 뭔... 하여튼 파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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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우_2nd
라인우_2nd@Linewoo_·
해피 결혼생활/연애생활/가족생활 꿀팁. 감사하고 행복해해라. 내가 먼저 감사해하고 인정해주면 상대방도 나에게 감사할것이고 더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할것이다. 솔직히 당연한 일은 어디에도 없고 가족들도 연인도 상대방을 위해서 작던 크던 희생을 기꺼이 하고있음. 누가 시킨거아니고 좋아서 하는거지만서도 감사일기 쓰듯 서로 칭찬해주면 모두 해피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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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z
Daiz@Lucky_Daiz·
제값받고 팔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하기 싫은 서비스 안하는 것도 못하나 ㅋㅋㅋ 정부에서 라면가격 2천원으로 제한해놔서 수지타산 안맞아 라면 안판다니까 왜 분식집 간판 달고 라면 안파냐고 징징 백날 진료과목 어쩌고 제한해봐라 필수의료 하나 응 절대안해~
아야짱🐒あやちゃん@ayachan__1004

와 이거 너무 필요함 ㄹㅇ 한국에서 화상입고 집앞 피부과 갔더니 일반진료 안한다고하더라.. ㅋㅋ 뉴스 요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를 단 한 건도 청구하지 않은 의원은 약 2천 곳에 이릅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전문의가 아닌 경우 간판에 ‘진료 과목’ 표기를 제한하는 등 제도 정비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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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김두한@gimduha77994334·
진짜 고수들은 이미 전닉, 메모리 몰빵 쳤고, 지금 메모리 안 들고 있으면 가짜라는 얘기가 있는데 난 그렇게는 생각 안 한다. 전닉, 메모리 안 사고 잘 벌고 있는 국장 할배들도 많다. 구조적 상승 초입인 거 알았는데도, 굳이 다른 거 트레이딩하러 간 양반들도 있다. 그게 자기 스타일이라고. 먹는 구간과 스타일이 다를 뿐이라 생각한다. 전닉, 메모리 놓쳤다고 안 죽는다. 너무 실망마라. 대신, 쉬운 기회를 놓쳤으니 어려운 장에서도 먹을 수 있는 자신만의 알파는 갖고 있어야 한다. 그게 없으면 얌전히 인덱스나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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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김두한@gimduha77994334·
여자를 군대 보내는 게 아니라 남자도 군대 안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던 자들이 말한 방법이라는 게 북한이 항복해서 한반도 통일된다고 다 함께 희망회로 돌리는 걸로 결론난 듯하다. 이것도 일종의 무속으로 보이는데, 유독 여자들 사이에서 유행이다. 한국인들이 힘을 모아 전쟁이 없고 통일되는 세계를 다함께 상상하며 긍정적으로 일상을 살아가면, 갑자기 눈 앞에 놓인 현실의 위협들이 사라진단다. 지금 세대는 겪어보지 못 한 구조적 위기의 초입에 위치했는데, 대중들의 감정은 극단적으로 반대되니 인지부조화가 올 정도다. 이런 극단적인 희망회로를 돌리는 애들 특징은 자기가 감이 좋다고 주장한다는 거다. 여자의 촉이래나. 아마 주식 시장이 활황이라 그런 거 같다. 시장이 급등해서 계좌가 두둑해지니, 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보이고 뭐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샘솟아 오른다. 대가리가 꽃밭이 되는 거다. 실제로 계좌 잔고와 테스토스테론이 비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래서 잼카가 코스피도 올려줬으니 이제 곧 부동산도 잡고 네이버도 올려줄 거고 트위터로 이란과 협상도 해내리라고 믿는다. 그리고 전부 실패했다. 내가 보기엔 여자가 테토가 되고 남자가 에겐이 된 게 아니라 남자들은 다가올 위협에 짓눌려 만성적인 불안감을 안고 있고, 여자들은 책임감과 현실인식이 부족해 겁대가리를 상실한 거다. 나라의 망조다. 이 글을 쓰면서 분노의 감정이 들지는 않는다. 어차피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세계관을 가진 자들의 결말이 남자는 한강, 여자는 몸파는 걸로 끝나는 걸 수도 없이 목격했기 때문이다. 단지, 나 자신 또한 한국인이기 때문에, 이러한 대중의 광기에 혹시라도 휩쓸릴까 두려워 자투리 시간에 생각을 정리한다. 지금 대중들의 심리는 지속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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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ita beer
nikita beer@tslasoxllo49798·
아 졸라웃기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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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보여
크게보여@peopleofpride·
’응급실의 소크라테스’라고 칭하시는 분, 의사의 삶이 편협하다고 주장하시는데 나는 동감할 수 없다. 오히려 반대의 의견이다. 의사만큼, 사회의 가장 힘든 곳에 있는 사람부터 세상 부러울 것 없이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까지, 다양하게 만나는 직업군은 없다고 생각한다. 나도 인턴 때 시립 의료원에 파견나가 만났던 무연고 행려환자부터 별것 아닌 증상으로 비서까지 데리고서 VIP 병실에 입원하는 고위층 인사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왔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그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며 하루하루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자 열심히 사는 의사들이 내 주변에는 존재한다. 그런 사람들이 ‘너 자신을 알라‘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에 걸맞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 누구도 자신 스스로 ‘어디의 소크라테스‘라고 낯 뜨거워지는 표현을 내세우지 않는다.
지바츠@Zeebachu

이 분 주장의 가장 큰 문제는 "의사들은 오래 좁은 환경에서 함께 교육받아 선민의식이 생긴다"는 결론을 이미 정해놓고, 그럴듯한 말로 포장했다는 점입니다. 의대 6년, 인턴 1년, 전공의 3~4년은 특권층 사교클럽이 아니라 밤새 피 뽑고, 콜 받고, 욕 먹고, 책임지는 훈련 과정입니다. 그 긴 수련은 남 위에 서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남의 생명 앞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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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츠
지바츠@Zeebachu·
이 분 주장의 가장 큰 문제는 "의사들은 오래 좁은 환경에서 함께 교육받아 선민의식이 생긴다"는 결론을 이미 정해놓고, 그럴듯한 말로 포장했다는 점입니다. 의대 6년, 인턴 1년, 전공의 3~4년은 특권층 사교클럽이 아니라 밤새 피 뽑고, 콜 받고, 욕 먹고, 책임지는 훈련 과정입니다. 그 긴 수련은 남 위에 서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남의 생명 앞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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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dexibu2580

트위터 의까들이랑 세계관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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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z@Lucky_Daiz·
@PLANTAB_forlife 저때까지 존버하면 되겠군여 흐흐.. 감사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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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탭★
플랜탭★@PLANTAB_forlife·
아맞다 이거도 말해줘야지 신유술 그러니까 무신년(2028) 기유년(2029) 경술년(2030) 은 정리해고 구조조정 권고사직 많이 할거에요. 미리미리 회사가 나를 안 자를 근거 만들어두시고 그 직전 3년에 회사가 갑자기 부서 크기 늘린 부서에 속했으면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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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ita beer
nikita beer@tslasoxllo49798·
@Official_Murpy 근본적인 시스템을 교정해달라니까 매번 시뻘건 생각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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