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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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945_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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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족. 성인. Katılım Ocak 2022
50 Takip Edilen55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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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Es ist nicht alles Gold, was glän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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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에둘러 건넸던 표현 속 진득하게 고인 감정들이 아직도 선명해서. 끝까지 전하지 못한 그 한마디가 못내 아쉽고 애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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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C0WB0Y601 하하, 그건 당신의 상징 중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흙먼지 날리지 않는 콜 캐서디라니 시원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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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Waterauin 슬슬 꽃가루까지 날리기 시작했으니 청소에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물청소를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건 무례한 일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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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
wu!@Waterauin·
@M3945_46 치글러 박사님······! 괜찮아요. 킁. 먼지가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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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
wu!@Waterauin·
에, 에, 에, 엣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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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fareeha_0415 농담이에요. 커피 한 모금에 표정관리하려 애쓰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긴 하지만... 오랜만이니까, 연하게. 설탕이나 우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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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내 커피가 뭐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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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C0WB0Y601 흙먼지와 화약 냄새가 어울리는 남자치곤, 의외로 깔끔하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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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커피를 내오면 보통은 몇 번 들다 내려놓지, 전부 비우시는 분은 흔치 않은데. 좋은 티타임 상대를 찾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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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
@krk7_21·
이제 누가 공지해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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源氏
源氏@1AE2AN·
여러분 단체방에 죄송하지만 글 하나만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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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1T0kk1 물도 많이 드셔야죠. (쿡쿡 작게 웃고 고개 끄덕인다.) 그래요. 하나가 놀러오시는 건 언제나 환영이니까요. 조만간 훈련 때도 한번 찾아갈게요. 연구소에만 계속 박혀 있을 거냐는 소리를 들어서는 절대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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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1AE2AN 다크로스팅에 진하게 내린 블랙 커피가 간절한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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源氏
源氏@1AE2AN·
@M3945_46 치유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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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랄랄라라라라 두두두두두. 오늘 당직은 메르시입니다! 오늘 당직도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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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1T0kk1 그래도 내후년에는 다시 관측할 수 있다니까 너무 속상해 마세요. (저걸 도로 뺏어야 하나...?) 혹시 몰라서 구비해둔 거였는데 역시 치워버려야겠네요. 저까지 보탬이 될 순 없죠. (박하게 줬다 뺏는 일은 관뒀지만 대신 대접용 음료 리스트에서 빼버리기로 한다.) 다음에 오실 땐 물로 챙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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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1T0kk1 음, 준비된 잔소리를 언제 해야할까 했건만 오늘은 그냥 넘어가야겠네요. 하하, 동글동글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창밖에서 스미는 달빛이 유난히 밝아 커튼까지 칠까 생각하긴 했네요. 며칠 전에 월식이었다던데 그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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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M3945_46·
@1T0kk1 (당장 잔소리할 것처럼 눈썹 들썩이며 지그시 바라본다. 이내 못 말리겠다는 듯이 웃으며 창고에서 나노콜라 한 캔 들고 나온다. 잔에 얼음과 함께 따라 건네준다.) 그런 이유라면 언제든 환영이죠. 부상이 아니라서 드리는 거예요. 지나가면서 종종 보긴 했지만, 그간 어떻게 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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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1T0kk1 으음. (신경쓰지 말라는 듯 고개 저으며 허공에 손 휘적인다. 커피와 함께 꿀꺽 넘긴 뒤 잠시 치워뒀던 의자 끌어와 자리 준비해준다.) 식사 하셨으면... 티타임? 어디 다쳐서 오신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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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1T0kk1 아뇨, 아뇨. 들어오세요. 식사는 하셨어요? (입에 문채 우물거리던 샌드위치 급히 잘라내 내려놓고 손의 빵 부스러기 털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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