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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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ACKMED_

그건 뭐랄까⋯. 모양이 좀 빠져서요.

유회장 Katılım Şuba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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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 +400 EVENT. 지배종(2024) 우채운 ✔️ 2026. 03. 31 ~ 2026. 04. 03 자정 ✔ 전 해군사령부 대위 / 현 BF 대표이사 경호원 ✔ 88년생, 37세. ✔️ 앞에서만 적용. 마음껏 말 붙여도 오케이. 🧬 세월이 신뢰를 보장해 주는 경우를 거의 못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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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retweetledi
𝑩𝒂𝒄𝒌
𝑩𝒂𝒄𝒌@moon_life_B·
경호원이 귀여워도 되는걸까¿? 잘생기고 멋지고 거기다 어, 훤칠하고 성격 좋고 싸움도 잘하는데 귀엽기까지 하네 이거 세상 반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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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
죠이@t2nder1y·
@MALACKMED_ ...... 그래봤자 제가 얼마나 시끄럽게 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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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t2nder1y 정신 사납게 하지 않으시면 될 일입니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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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
죠이@t2nder1y·
@MALACKMED_ 알고 있지만 연약한 저를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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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t2nder1y 가능하다는 거, 알고 계실 줄 알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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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
죠이@t2nder1y·
@MALACKMED_ ..... 기절이라도 시키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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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t2nder1y 별로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시끄러우면 조용히 만들고 싶은 게 순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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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
죠이@t2nder1y·
@MALACKMED_ 일단 냅다 시끄럽게 해 보려고요. 정신사납게 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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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귀가 간질간질하네⋯⋯. 때이른 모기가 극성인가. 윙윙? 왱왱? 아, 왱알왱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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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retweetledi
온산
온산@sottxvoce·
뭐, 고상하고 친절하신 소장님? 그런 말도 할 줄 아네. 잘해 줄 테니까 와서 스캔 좀 하라고 전해 줄래요? 아, 더 크게 말하면 문 너머로 들리려나. 아니면 이미 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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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드디어 금요일이네요. 아, 주말에 특별한 일정 없으시면 저도 쉽니다. 만식 씨도 챙겨야 하고⋯, 집도 치우면서. 체력단련과 다음 일정에 맞춰 동선 파악과 사각지대 점검을 하죠. 벌써 공구시 십오분이네요. 일단은 오늘부터 무사히 보내시고⋯, 점심은 십삼시 이십오분에 먹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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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retweetledi
온산
온산@sottxvoce·
왜 갑자기 귀가 간지러운 것 같냐. 누가 내 욕을 하나. 갑자기 복도가 왜 이렇게 음산해. 뭐, 방금 뭐 지나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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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원래도 숙면과는 거리기 먼 삶이었는데 어느 고상하고 친절하신 소장님 덕분에 잠들 수가 없네요. 그래도 누워는 봐야겠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있는 기기를 귓구멍에 끼워놓은 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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𝑩𝒂𝒄𝒌
𝑩𝒂𝒄𝒌@moon_life_B·
그런데 우채운씨가 대령? 대위? 대령이몀 또 내가 대령을 좋아하게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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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t2nder1y 나쁘지 않네요. 잘 다녀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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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
죠이@t2nder1y·
@MALACKMED_ 아침부터 파이팅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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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지금 바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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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haeha03 예에. 오늘도 힘드셨을 텐데 푹 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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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
해하@haeha03·
@MALACKMED_ 덕분이에요 진짜아ㅠ ...염치없지만 내일도 부탁드려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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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
해하@haeha03·
진짜 우채운 아니면 백강혁 데려가고 싶다 안정형 - 우채운 불안형 -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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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haeha03 지키는 것이 제 일이니까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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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
해하@haeha03·
@MALACKMED_ ...진짜 히어로님께서 마음 속에 왔다 가셨나봐요...저 진짜 무서웠는데 어느 순간 묵묵히 견디고 있었어요...🥺 고마워요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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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기적? 기적이라고 했습니까 지금? 그렇게 자신 있었으면, 누군가에게 본인의 업적을 증명해 보이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였으면, 왜 진작 본인한테 하지 않았습니까? 99% 확신한다고 해도 1%의 가능성 때문에 두려웠던 것 아닙니까? 완벽하게 장담할 수 없으니까, 연구만 했지 결과를 보지 못했으니까, 혹여라도 잘못된다면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없으니까 못한 거잖아. 수혜자라⋯ 하, 씨⋯⋯. 제가 너무 애매하게 다쳐서 아쉬웠겠습니다? 어디 팔 한쪽이라도 잘리고 오장육부 중 하나는 형체도 없이 짓이겨졌어야 마음껏 해봤을 텐데. 날아오는 수류탄을 되던질 게 아니라 온몸으로 덮었어야 했나? 늦은 사과는 받지 않은 걸로 치겠습니다. 그러니까, 늦은 감사는 받으신 걸로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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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
온산@sottxvoce·
당신한테 시술을 못 하게 됐다고 하더라도, 다른 방법 많아요. 따지자면 그쪽이 애초에 다치지 않는 게 더 중요했지. 하지만 이미 일은 벌어졌으니까. 우채운 씨 눈에 내가 이기적으로 보여도 어쩔 수 없어요. 나는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 겁니다. 그래서 정말 내가 괴짜, 연구에 미친 사람으로 보인대도. 우채운 씨, 스스로를 왜 괴물이라 칭합니까. 누군가는 평생을 바쳐서라도 얻고 싶어 하는 걸 얻게 된 건데. 죽어가는 사람 붙잡아서 이 정도로 빚어 놨으면, 괴물이 아니라 기적이라고 불러야 맞지 않아요? 솔직히 말해 봐요. 그 몸으로 다시 태어나니까 세상이 이전과는 조금이라도···, 다르게 보이지 않느냐고. 나는 기술을 증명했고, 당신은 그 수혜자가 된 것뿐이에요. 내가 이기적으로 굴어서 그쪽 귀가 들리고 몸이 더 쓸 만해진 거면, 결과적으로 윈윈이잖아요. ······아, 그래도 출력 최대로 높인 건···, 사과하죠. 언젠가 누구에게든 쓰게 될 기술이었지만, 아쉽게도 그쪽이 첫 타자라 내가 좀 흥분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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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운
우채운@MALACKMED_·
입이 무거운 대신 고집도 세겠고, 헌신은 하겠지만 복종할 인물은 아니다. 저에 대한 한 줄 평입니까? 사람을 보는 눈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네요. 하지만 제 헌신이⋯⋯, 어디까지 일지 예측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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