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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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iyoi__00 시유님. 이름을 입 안에 머금고 이름 석 자 굴리고 있자니 귀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개나리가 활짝 필 법도 되었건만, 이젠 보기 힘든 꽃이 된 것 같아 아쉬운 마음만 들어요. 시유님 쪽은 개나리 혹은 봄을 대표하는 꽃들이 이미 만개하여 눈이 매일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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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iNeed_811 별잇님, 금일 끼니는 정하셨을까요? 마지막 주말 석식인 만큼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셨으면 해요❤︎ 이젠 정말 봄이라고 느껴질 만큼 일교차가 심한 낮밤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며, 여긴 아직 벚나무가 앙상해서 눈이 즐겁지 않더라고요. 별잇님 쪽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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