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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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즈
@MONDS_JH
건설회사 다니는 아저씨. 곧 테슬라 차량 오너 예정. premium+🚀
대한민국 부산 Katılım Nisa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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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도 𝕏 정직원 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다.
𝕏 정직원이 되려면 3개월 동안 누적 노출수 500만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아무리 퀄리티 좋은 글을 써도 팔로워가 적으면 노출이 생각보다 잘 안 터진다.
그럴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댓글이다.
하루 평균 노출수가 100만~200만 이상 나오는 대형 계정들이 있다. 그런 계정의 게시물이 올라올때 빠르게 댓글을 달면, 댓글 자체 노출수도 꽤 잘 나온다.
댓글 내용의 퀄리티가 꼭 엄청 좋을 필요는 없다.
핵심은 얼마나 빨리 다느냐다.
빨리 달아야 상단 댓글이 노출되고 게시글 노출수가 늘어날수록 댓글 노출수도 같이 올라간다.
프리미엄 플러스 구독하면 무조건 댓글이 게시물의 상단에 올라가서 이 전략을 쓰기에 더 좋다.
팔로워가 적은 계정이라면 게시글을 쓰는 것보다 대형 계정 게시물에 댓글을 쓰면서 노출수를 빨리 늘리는게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Mong2Father@Mong2Father
댓글 많이 남기셔라.. 댓글만으로 금방 정직원 될 수 있다
한국어

■'혀'로 한 달에 2천 버는 여자
'혀웨디쉬'라고 해야 하나.
이 여성은 한 달에 많이 벌면 2000만원, 평균적으로 1000~1500만원 정도는 벌었다고 한다.
물론 소득세는 내지 않으니 탈세범이다. 한달에 2000만원을 벌려면, 일주일에 5~6번 출근하면서 하루 10~12시간을 모르는 남자의 혀를 받아줘야 했다고.
"관리는 손님이 샤워하고 배드에 엎드려 계시면, 오일을 바르고 목부터 등 엉덩이까지 입으로, 혀로 관리를 해주는데, 거의, 스웨디시가 아니라 혀웨디시로 보죠. (관리해주다 관계를 맺은 적은) 아, 당연히 있죠. 손님이 잘 생기거나 가끔 땡기는 날이 있으면, 음, 네, 했었습니다."
그렇게 번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 걸까. 그녀의 말이다.
"카드값 내고 명품도 사고 차도 사고 하면서 그렇게 썼던 것 같아요."
차는 어떤 갈 타냐니까 "BMZ Z4(약 9천만원)를 탄다"고 말한다.
난 국세청이 연예인들 터는 것도 좋지만 이런 애들 제대로 털어서 소득세 중과해야 한다고 본다.
자금 출처 조사도 엄정하게 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겠다.




한국어

내 생각이 일부러 삼성노조는 삼성 이미지 하락을 위해 누군가 선동하는 것 같음.
몬즈@MONDS_JH
협상은 사무실에서, 시위는 사옥에서 하는 게 상식 아닙니까? 이재용 회장 자택까지 찾아간 삼성 노조의 '자택 시위', 여러분은 정당한 권리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선 넘은 민폐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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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노스캐롤라이나 상원 후보 마이클 와틀리를 지지하며 던진 메시지, 이건 단순한 응원이 아니라 치밀한 '낙인찍기' 전략이지. ⚡️
핵심은 전임 지사 로이 쿠퍼를 무능하고 위험한 인물로 프레임 씌우는 거야. "범죄자를 풀어줬다"거나 "재난 복구에 실패했다"는 자극적인 언어로 유권자의 공포를 자극하는 셈이지.
정작 중요한 건 이 싸움이 2026년 미 상원 주도권을 결정할 핵심 승부처라는 사실이야. 트럼프는 자신의 승리 공식을 증명했던 와틀리를 내세워 노스캐롤라이나를 완전히 장악하려는 속셈이거든. ⚠️
거침없는 대문자 문체를 보니 트럼프의 영향력은 여전히 강력해 보이네. 결국 정치는 사실관계보다 '누가 더 강렬한 서사를 선점하느냐'의 싸움이라는 걸 잘 보여주는 사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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