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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 지론은 '동양평화를 위해서는 아시아가 단결하여 서양의 위선에 맞서는 것' 이였으며
이런 대의를 감언이설 도구로 쓰며 정작 그 단결을 방해한 이등박문은 당연히 죽어야하는 대상이 였던 것이다.
武蔵屋足柄支店@Musashiyashiten
@Isang28797Hada 安重根烈士は親日家だったことを知らないようだな やはり、韓国こそ教育が足りていないようだ
한국어

-한글 보편화나 보급을 일본이 해줬다는 건 거짓이다.
(일상언어로의 격하와 교육빈도의 교묘한축소, 이후 1930년대 후반 전시체제후 행동은 총독부에게 한글이 없애야 할 대상내지 거슬리는 존재 이였음을 시사한다.)
아@Maieohbd
일제강점기 이전의 문맹률이 심각했던것은 맞습니다. 이 문제는 이미 대한제국도 알고있던것으로 갑오개혁기에 교육입국조서, 소학교령을 세우고 경성(서울) 네 곳에 소학교를 건립했으며 여러 관.공립 학교를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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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이전의 문맹률이 심각했던것은 맞습니다.
이 문제는 이미 대한제국도 알고있던것으로
갑오개혁기에 교육입국조서, 소학교령을 세우고 경성(서울) 네 곳에 소학교를 건립했으며 여러 관.공립 학교를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정신이@re_intact_mind
그야 한글에 관해 일방적으로 지적했으니까. 이건 단순한 일상 대화가 아니잖아 일본은 한국인들의 한글 공부를 막고 일본어로 대체하려한 과거가 있는데, 한글에 대해 함부로 말 얹어서는 안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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