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Man9999 | JUP DCA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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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Man9999 | JUP DCA중
@Man9999Snow
프플단 생존에 강한 트레이더 풍풍한 상상력으로 인사이트와 분석을 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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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에서 10년을 구르며 배운 가장 큰 건, 결국 skin in the game 이었다.
이 시장에서 말은 너무 싸다.
확신도 싸고, 낙관도 싸고, 신념도 싸다.
누구나 어떤 종목에 대해 진심인 척 말할 수 있다.
누구나 장기 투자자인 척 행동할 수도 있다.
심지어 본인조차 자기 말을 믿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그게 진심의 증거는 아니라는 점이다.
사람의 가장 큰 강점이자 가장 큰 약점은,
마음과 말이 얼마든지 분리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내 진심은 A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얼마든지 B라고 말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선 B처럼 행동할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말만으로는 그 사람의 진심을 알 수 없다.
행동만으로도 부족하다.
행동은 연출될 수 있으니까.
그나마 가장 높은 확률로 진심에 가까이 가는 방법이 있다.
그 사람이 무엇을 얻는지보다, 무엇을 잃을 수 있는지.. 그 사람의 이해관계와 리스크 노출을 보는 것이다.
누군가가 입으로만 A 종목을 외치는 것과..
자기 시간, 커리어, 자본, 미래를 A에 묶어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전자에는 비용이 거의 없다.
후자에는 손실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대체로 후자가 더 진심일 확률이 높다.
여기서 중요한 건 “보유하고 있느냐”가 아니다.
그건 너무 얕다.
더 중요한 건 이거다.
그 포지션이 회피 가능한가.
틀렸을 때 실제로 아픈가.
프로젝트가 무너지면 그 사람도 같이 다치는가.
이 프레임은 온체인과 마켓 데이터를 볼 때도 그대로 적용된다.
우리가 차트를 보며 수많은 잡음을 해석하려 할 때, 내가 가장 먼저 보는 건 늘 리스크를 크게 진 큰손의 존재다.
왜냐하면 큰돈은 트윗보다 정직하기 때문이다.
적어도 공짜 의견보다는 훨씬 덜 가볍다.
물론 여기에도 함정은 있다.
고래가 있다고 무조건 맞는 건 아니다.
고래도 틀리고, 고래도 던진다.
그래서 중요한 건 단순 보유가 아니라
진입 가격, 체류 기간, 추가 매집, 방어 행동, 출구 가능성이다.
그래도 여전히 말뿐인 낙관론보다는,
실제로 크게 물릴 수 있는 포지션이 더 많은 진실을 말한다.
프로젝트도 마찬가지다.
결국 좋은 팀이란
“우리를 믿어라”라고 말하는 팀이 아니라,“우리가 틀리면 우리도 같이 다친다”는 구조를 만든 팀이다.
이 점에서 시장이 반복해서 보상한 건
멋진 스토리보다 정렬된 인센티브였다.
하이퍼리퀴드 사례가 시사하는 것도 비슷하다.
핵심은 이름이 아니라 구조다.
참여자와 빌더가 그냥 낙관을 말하는 게 아니라, 일정한 스테이킹과 역할 책임을 통해 정렬을 제도화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점이다.
그런 구조는 “우린 진심이다”라는 마케팅 문구보다 훨씬 비싼 신호다.
KOL도 똑같다.
나는 이제 누가 뭐라고 말하는지보다,
그 말 뒤에 어떤 포지션이 붙어 있는지를 먼저 본다.
그들이 정말 리스크를 쥔 채 말하는가.
아니면 노출은 미미한데 확신만 과장하는가.
락업이 있는가.
낮은 원가 물량인가.
광고인가.
출구가 이미 설계되어 있는가.
이 질문들을 빼면,
우리는 의견을 분석하는 게 아니라 연출을 소비하게 된다.
코인판에서 신뢰는 인상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문장력으로 판단해도 안 된다.
심지어 “오래 해왔다”는 경력만으로도 부족하다.
신뢰는 그 사람이 감수한 손실 가능성으로 측정해야 한다.
나는 점점 더 이렇게 생각한다.
이 시장에서 진심은 입에서 나오지 않는다.
지갑, 락업, 시간, 커리어, 그리고 회피 불가능한 노출에서 드러난다.
말은 얼마든지 꾸밀 수 있다.
하지만 비싼 리스크는 쉽게 연기할 수 없다.
그래서 코인판에서 내가 가장 크게 배운 건 이것이다.
무슨 말을 하는지가 아니라,
그 말이 틀렸을 때 누가 얼마나 다치는지를 보라.
거기에 그 사람의 진심이 가장 많이 남아 있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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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i1924450485 @GAmorth42 답장이 늦긴했는데 그쪽 문화가 그런걸 설명한게 좌파였나요..?
우리나라도 사회에 도덕적관념 넣어서 계속 선악 가르는 것도 사회문화같은건데 뭐 따지려는건 아니고
너무 일방적으로 매도하려는것같아서 물어본거였습니다ㅏ
한국어

@gyeon_baeg 은근 사용많이합니다 그리고 잘 이용하고 숙제도 사용합니다. 보니까 그냥 남 시선만 신경안쓰면 괜찮은듯 애초에 애들도 있을 공간이 없어서 저런곳이라도 잘 이용하는 느낌(무료라서 더)
한국어

이건 또 뭐여 ...ㅋㅋㅋ 소리 지르는 방 ??
강남구청이 7억 들여서 만든 소리지르는 방 부스...
소리지르는 방인데 ... 조건이 까다로움 ..
- 학생들만 이용가능
- 출입절차 까다로움
- 속이 다 보이는 유리 부스라 민망해서 아무도 이용 안함
- 7억 공중 분해
라고 기레기가 작성 했는데
실상은 아이들이 잘 이용한다네요 ㅎㅎ
- 학원 끝나는 10시쯤엔 자리가 없음(현직 대치동 강사)
- 손자로 보이는 아이랑 할머니가 간식 먹이고 학원 보내는 것 목격
- 서너명이 학원 끝나고 안에서 음악 들으며 노래함
- 숙제나 문제 풀고 있는 학생도 있음
아무래도 .. 학업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강남 대치동이다 보니 ㅋㅋㅋ
뭔가 .. 지역 특성에 맞는 편의시설 인 것 같네요 ..
근데 도대체 저게 왜 7억이나 하는 거지 ㄷㄷ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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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피터 카드를 잘 이해하려면, 먼저 전세계 결제 시스템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우리 주변의 APAC(중국·인도네시아·필리핀)에 가면 QR결제가 정말 보편적입니다. 길거리 포장마차부터 편의점까지 QR 하나만 있으면 되죠.
반면,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서구 나라에서는 QR 결제가 가능한 곳도 있지만.. 대부분 카드(삼성/애플 페이)로 결제를 합니다.
QR 결제는 수수료도 거의 없고 정산이 즉시라서 상인 입장에서 유리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서구 나라에서는 대부분 카드를 사용할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APAC 국가들은 서구처럼 카드 단말기 인프라를 수십 년 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바로 QR로 넘어갔죠.
2/ 반면 미국·유럽은 상황이 다릅니다. 이미 비자·마스터카드 네트워크가 완벽하게 깔려있습니다.
수수료는 2-3%지만 POS 단말기도 수억대 설치됐고, 은행·카드사 생태계가 얽혀있습니다.
그 결과, 수수료가 없고 정산이 느려도.. 새로운 QR결제 인프라를 도입하려면 막대한 교체비용과 중앙은행 승인이 필요하죠.
결과적으로 "잘되는 걸 왜 고치나"라는 관성이 작용합니다.
APAC 국가들은 백지상태에서 최적 선택을 했지만 서구는 이미 레거시 시스템에 묶인 겁니다.
3/ 여기서 주피터 글로벌이 등장합니다. 주피터 글로벌은 세 가지 결제 레일(Rails)을 모두 커버하는 온체인 결제 OS입니다.
- 카드 레일: 가상 USDC 카드로 전세계 Visa/MasterCard 가맹점에서 결제
- 은행 레일: USD/GBP/EUR 가상 계좌로 SWIFT 200개가 넘는 나라에 송금, 로컬 출금
- QR 레일: APAC 현지 PSP와 직접 연결한 수수료 0% 스캔페이
가장 큰 차별점은 초현지화입니다. 다른 네오뱅크가 글로벌 Visa/Master Card 에만 의존하는 동안, 주피터는 현지 네트워크에 직접 붙었습니다.
4/ 주피터 글로벌의 수수료 구조가 핵심입니다.
- QR Pay: 0% 수수료
- 온램프/오프램프: 0% 수수료
- 비 USD 카드 결제: Visa 기준 1.0-1.8% FX
+ 곧 출시(?): 최대 10% USDC 캐시백
(x.com/i/status/20261…)
(참고로 타 경쟁사는 다음과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1. Crypto.com Visa Card는 온/오프램프 수수료가 최대 2.99%이고, 캐시백은 5%까지 가능하지만 대규모 CRO 스테이킹이 필수입니다. ATM 인출 시 추가 1-2% 수수료도 부과되죠.
2. Bybit Card는 캐시백 최대 10%를 내세우지만 VIP 거래량 기준이고, 변환 수수료 0.9%와 FX 0.5%가 따로 붙습니다. 고액 거래자만 혜택을 보는 구조입니다.
3. Coinbase Card는 캐시백 최대 4%지만 자산 보유 기준이 까다롭고 변환 수수료 1-2%가 발생합니다.
4. Binance Visa는 거래량에 따라 캐시백 최대 2%지만 커스터디얼 구조의 리스크가 큽니다.
5. Revolut Crypto는 FX 0.5-1%로 괜찮지만 캐시백은 0-1%에 불과하고 크립토 전용이 아닙니다.
5/ 이렇게 주피터 글로벌 수수료 구조가 가능한 이유는 블록체인 금융의 비용 효율성과 주피터의 Defi 수직통합 구조 때문입니다.
기존 신용카드에서는 돈이 '은행→카드사→인터체인지→네트워크→발행사→사용자'로 가는 과정에서 2-3% 수수료가 여러 계층에서 뜯깁니다.
반면 주피터는 Jup USD, Jup Lend 등 DeFi 프로토콜이 뒷단에서 직접 작동합니다. 온체인에서 자산을 예치, 대출, 거래하는 비용이 현금화, 국제 정산보다 훨씬 낮죠.
즉, 카드사가 가져가던 수익 파이를 블록체인 효율성으로 회수 → 사용자에게 0% 수수료 + 10%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구조입니다. 자산이 Jup Lend에서 이자를 벌면서 카드로 쓰이고, 수익은 캐시백으로 사용자에게 직접 배분되죠.
6/ 이제.. 인도네시아 여행을 가면 환전 없이도 자카르타 나시고렝 골목식당에서 QR 결제로 수수료 0원 결제를 할 수 있게 되고,
뒤이어 쇼핑몰에서 주피터 카드를 사용하면 1.5% 수수료만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되면서, 최대 10% USDC 캐시백을 받을 수 있게 될 겁니다.
코인판, 그들만의 카지노 세상, 그들만의 기술에서.. 이제는 이 기술들이 실생활에 사용되는 날이 머지 않은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블록체인 기술 때문인지 모르고 그냥 좋아서 사용하는 날이 이제 곧 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Jupiter@Jupiter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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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가시는 분들 주먹👊
진짜 미친 면세점 꿀맛템을 소개합니다
내가 이거 진짜 나만알고 싶어서
추천 안할라했는데 추천합니다
다들 스노우 초콜릿 아시나요 🍫
이거 삿포로에서 유명한 초콜릿인데
겨울에만 살 수 있어요 ㅠㅠ
11월부터 3월까지만 판매하는 레전드 한정판 생 초콜릿입니다❗️
맛은 무엇을 상상하던 상상이상이십니다
삿포로가 우유로 유명한건 다들 아시죠?
진한 생초콜릿에 풍미같득한 우유맛이 확~퍼지는데 엄청 달지도 않고 9개 순삭됨….
무조건 확실하게 파는곳은
♥️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
그.런.데 삿포로 안간다고 실망하지마시라❗️
일본 곳곳에서 팝업을 진행한다는 사실😋
스노우 홈페이지 접속하면 어디에서 살수있는지 다 나와요!! 저 참고로 도쿄에서 사왔음❗️❗️
맛있는건 다같이 나노먹자🫶🫶


블리@bly200508
📍삿포로 쇼핑 기록 이번에는 마트보다 면세점 쇼핑 위주로! 홋카이도 과자 종류 대부분 면세점에서 구매했어요 특히 감자 제품이 많았던 건 홋카이도라 구황작물로 유명해서 그런가 봐요 마트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라면,오차즈케,마요네즈 드럭스토어에서는 샤론파스, 곤약젤리 냉감패치 오타루에서는 건오징어, 오르골까지 구매 🎁 총 쇼핑비용 32,320엔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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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도 계정이 잠금 처리 되었다.
근데, 겨우 댓글 30개 정도 쓴게 전부인데!?
처음으로 계정이 잠금 처리 되니까...
역시 부업은 부업이구나 생각이 드네
아무리 내가 대형계정으로 발전해서,
X주급이 원양선 본업 월급과 대등해지거나 그 이상을 넘는 수익금이 들어온다고 해도...
절대, 회사를 때려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원양선 선원 본업에 비해서,
X, 유튜브, 인스타, 틱톡과 같은 SNS는 해당 플랫폼이 어느 순간 나의 계정을 차단하거나 수익금을 중지시키면 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됨
부업도 부업 나름이라 생각됨.
쇼핑몰이나 위탁판매 등으로 시작한 부업이 본업에서 발생하는 소득을 이기면 해당 부업을 본업으로 하는게 맞을 것 같은데....
SNS 부업은 언제 날라갈지 모르니까,
돈 많이 들어온다고 본업을 소홀히 하거나, 퇴사를 하면 안 될 것 같음
이제 X 활동은 하루 1시간 정도만 해야겠습니다.
돈은 원양선 선원 업무로 벌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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