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를향한전진 / MarchToSocialism(M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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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2Socialism

위기의 시대, 노동계급이 주도하는 혁명으로 자본주의를 철폐해 착취·억압·차별이 없는 해방사회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회주의를 향한 전진’입니다. 인스타그램 : @marchtosocialism

Katılım Eki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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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시민사회 64차 긴급행동] 🇵🇸🇮🇷🇱🇧 4.4(토) 오후 2시 SK서린빌딩 뒤편(서울 종로구 종로26) 미국과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도, 이란과 레바논 침략도 계속중입니다. 한국은 집단학살과 침략전쟁이라는 국제법상 가장 중대한 범죄를 규탄하고 멈추게 할 의무를 다하기는커녕 동참을 검토중입니다. 함께 한국 정부를 규탄하고 압박합시다. *다음 집회는 4월 18일(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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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페미니즘, 교차성, 그리고 마르크스주의 역사상 노동계급이 젠더와 인종 측면에서 지금처럼 다양했던 적은 없었다. 여성은 이미 노동계급의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중 흑인, 라틴계, 아시아계 여성이 다수이다. 그렇다면 헤게모니 전략의 핵심은 젠더, 인종, 섹슈얼리티에 기초한 모든 억압에 맞선 투쟁을 단호하게 통합하는 계급 정치의 중심성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는 자본주의가 분열시킨 것들을 결합하고, 노동계급 내부의 단결을 공고히 하며, 특정한 억압에 맞서 싸우는 운동들과의 연대를 강화하는 정책을 펴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관점은, 수탈자를 수탈하기 위한 투쟁과 함께, 비로소 진정한 해방사회로 전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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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신문] 차별금지법 쟁취 노동자투쟁, 이렇게 하자 가부장적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차별과 억압은 단일한 개개별의 것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권력이 섬세한 가공을 거쳐 제조한 갈라치기의 기준은 서로 화합하며 유기적으로 노동자계급을 양분한다. 그렇기에 자본주의 생산을 멈춰 세우고 노동자민중의 물리적 압력을 무엇보다 생생히 전달할 수 있는 총파업 투쟁, 총파업 투쟁으로 대표되는 강력한 현장에서부터의 운동만이 우리의 답이 될 수 있다. 지금은 점으로 흩어져있는, 차별에 맞서 싸운 노동자들의 레퍼런스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이라는 선으로 이어낼 선전과 선동. 전술이 필요하다. 만약 KEC의, 톨게이트의, 한국마사회의, 120만 민주노총과 그에 연대하는 민중들의 총파업 구호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이 쓰일 수 있다면 어떨까? 그 순간을 상상해보자. 투쟁의 힘으로 밀어 올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이상주의자의 낙관론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오늘날 유일한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전진하느냐에 달려있다.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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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운사 연재 11회] 3부 패배와 퇴보 (1998-2008) [시대배경]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1998년부터 2002년까지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를 앞세운 자본가들의 신자유주의 대공세에 맞서 노동자들이 거센 반격에 나섰다. 노동자들은 아래로부터 역동적인 투쟁들을 만들어냈지만, 취약한 지도력을 극복하지 못하고 패배했다. 투쟁의 패배와 민주노조운동의 후퇴는 비정규직의 대대적인 확산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자본가들의 계획과 달리 비정규직에서도 민주노조운동이 시작됐고, 2003~07년 비정규직 투쟁이 거세게 타올랐다. 2004~06년에는 비정규직 입법을 둘러싼 대회전이 펼쳐지기도 했다. 그러나 민주노총의 주력인 대기업 정규직이 계급적 전망을 상실하고 타협적·관료적 경향에 깊이 빠져들면서 계급적 단결투쟁으로 뒷받침되지 못한 비정규직의 도전은 패배를 거듭해야 했다. 자본가들의 대공세에 맞선 노동자들의 대대적인 반격은 광범한 노동자들 속에서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열망을 불러일으켰고 민주노동당을 등장시켰다. 하지만 민주노조운동의 위기를 정치적인 영역에서 확대재생산한 민주노동당은 노동자계급의 미래를 열 수 없었다.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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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편지] 사회주의를향한전진 후원의 밤 "다음 투쟁을 위하여" 예상보다 훨씬 많은 동지들의 후원과 참여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모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음식 조리와 서빙, 촬영을 비롯해 자원활동에 함께해 주신 동지들께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위기와 전쟁의 시대를 혁명의 시대로! 자본주의 철폐와 사회주의 건설의 전망을 동지들과 함께 열어가고자 합니다. 그 길을 향한 ‘다음 투쟁’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사진: OncleN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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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사회주의를향한전진 후원의밤 평등약속] 사회주의를향한전진 후원의밤 평등약속을 안내합니다. 참여하시는 동지들의 평등약속 준수를 요청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투쟁 과정에서 직면한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해, 사회주의를향한전진이 2026년 3월 28일(토) 14시부터 22시까지 "다음 투쟁을 위하여 - 사회주의를향한전진 후원의 밤" 행사를 태성골뱅이신사 본점(을지로3길 35)에서 진행합니다. 동지들과 함께 다음 투쟁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많은 동지들의 참여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티켓구매: forms.gle/xiY8nhvB7qoogY… - 일시 : 3월 28일(토) 오후 2시~밤 10시 - 장소 : 태성골뱅이신사 본점 (중구 을지로3길 35, 3층) - 후원계좌 : 하나은행 217-910309-50807 임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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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 ·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지부 중구청지회 ·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 · 교육노동자현장실천 ·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이수기업해고자일동 · 금속노조 KEC지회 · 변혁적여성운동네트워크 빵과장미 ·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 사회적파업연대기금 · 사회주의를향한전진 · 서울서부비정규노동센터 · 수원대학교 만화동아리 S.C.O. · 스튜디오 알 · 여성문화이론연구소 · 울산노동자배움터 · 울산이주민센터 · 이윤보다인간을 · 이주노동법률지원센터  소금꽃나무 ·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 전남녹색당 ·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 책방 들락날락 · 책빵고스란히 · 철도노조 코레일네트웍스지부 · 학생사회주의자연대 [개인] 강성윤(향린교회) 강수민 강재임 강주은 강진관 계희수 고경민 고경서 고석근(공공운수노조 한국마사회지부 수도권남부지회) 고영기(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권하영(전국민주일반노조 누구나노조지회) 기동서(615합창단) 김규화(헬조선변혁추진위) 김기성(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기순(공공운수노조 장활지부 인천분회) 김기훈 (책빵고스란히) 김남영(부산녹색당) 김남호 김다은 김도현(부산에너지정의행동) 김동현 김미옥(금속노조) 김민재(서울예술대학교 노학연대 불나비) 김보라 김선 김선호 김숙영 김연탁(아래로부터 전북노동연대) 김영휘 김예림 김응돈(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대학원생노조지부) 김종형 김주원 김지민(달곰이지부) 김지현 김진 김현수 김현지 나영선(금속노조) 남정아(전교조) 노유다(움직씨 출판사) 대희 류동연 류승완(언론소비자주권행동) 문명숙(전교조 울산지부) 민들레 민형근 박내현 박미정 박민경(팔레스타인긴급행동 대전모임) 박수연 박수정 박옥주(민주노총 충북본부) 박이은실(여성문화이론연구소) 박재현(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박재현(전국공무원노동조합) 박정인 박정현 박지민(전국청소년노동조합) 박회송(노동자혁명당(준) 울산) 반수길(진보당) 배예주 (변혁적여성운동네트워크 빵과장미) 백선영 백종성(사회주의를향한전진) 벌꿀오소리(팔레스타인 대화모임) 변주현(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건설기계지회) 살미(변혁적여성운동네트워크 빵과장미) 서재병 성실(교육공무직본부 대전지부) 손호만(대구결집) 송소영 송순옥(탄잡채) 송예은(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신혜슬(학생사회주의자연대) 안광획(건국대 통일인문학 박사과정) 안상현 안시정(전국민주일반노조 누구나노조지회) 안태용 양동민(사회주의를향한전진) 양준석(울산노동자배움터) 엄문희 오세윤 오세일(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오영주(녹색당) 오은지 원종일(향린교회 사회부) 위대현(전국교수노동조합) 유경혜 유승준(교육노동현장실천) 유이지운 유인해(전남녹색당) 유준영 유흥희 윤승현 윤용숙(교육노동자현장실천) 이김춘택(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이도한(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이무성(균형사회를여는모임) 이선화 이소연 이소정 이수현 이승수(전국결집) 이온화 이윤경 탄잡채 이재백(발전노조) 이정인(책방 들락날락) 이종란(반올림) 이주용 이지애 이진희 이채은 이청우(사회주의를향한전진) 이하나(공공운수노조 희망연대본부) 이한 이혜정(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 이홍석 이환태(금속노조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이희재(변혁적여성운동네트워크 빵과장미) 임소연 임지영 장연우 장의경 장인하(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전경민(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전나경 전복철(사회주의를향한전진) 전인표(공공운수노조 장애인활동지원지부) 정상현 정영훈(향린교회) 정예주 정원현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정은희(변혁적여성운동네트워크 빵과장미) 정홍근(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 조건희 조윤미(이윤보다인간을) 조은우 조준희(계원예술대학교 학생·소수자권리위원회 [잡초]) 조찬우(사회주의를향한전진) 조한진희 조희주(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지혜복(A학교투쟁공대위) 진혜정 채효정(자치와자급) 최보근 최성희 최종현 최현명 최현빈 최효 피린(부산퀴어행동) 하성안(이윤보다인간을) 한기영 한예은 허미라 허민 홍보람(여성문화이론연구소, 퀴어팔레스타인연대QK48) 홍희자 황상윤(금속노조 기아차지부 화성지회) 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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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차별금지법은 국제 금융투기자본의 후원으로 쟁취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난 20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집행위원회가 2026년 상반기 전체회의를 앞두고 제출한 조지 소로스 오픈소사이어티재단(OSF) 기금 신청 추진 배경과 판단의 건에 대한 반대 의견을 제출합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집행위원회는 오픈소사이어티포럼 기금이 중대한 인권 침해에 직접 연루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동전의 양면은 결국 하나이듯 조지 소로스의 금융투기자본과 OSF는 하나입니다. 이성애주의, 가부장제, 인종주의, 이주민 혐오를 부추기며 구조적 차별과 혐오를 강제해 온 자본은 차별금지의 자원이 아니라 차별의 원천입니다. 대신 우리는 자본에 맞선 노동자 민중의 운동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향한 길을 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에 우리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전체회의에 해당 안건에 대한 반대 의견을 제출하며, 노동자민중운동의 굳건한 연대를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쟁취해 낼 수 있도록 연대할 것임을 밝힙니다. [입장 전문] forms.gle/bq1VVehFb9e8X2… 2026년 3월 25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의 조지 소로스 OSF 기금 신청에 반대하는 단체 및 개인 일동 (명단은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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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사회주의를향한전진 후원의 밤 메뉴 소개!] [비건메뉴] 소수윗한 두부조림 - 2만원 야채탕수 - 2만원 과일샐러드 - 3만원 [논비건메뉴] 활어회 - 5만원 (※세종호텔 고진수동지가 직접 썰어주는 회!) 찹스테이크 - 5만원 오리훈제 - 3만원 어묵탕 - 2만원 마른안주 - 2만원 [주류] 맥주/소주 - 5천원 ※성분표 당일 QR제공예정 —— 투쟁 과정에서 직면한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해, 사회주의를향한전진이 2026년 3월 28일(토) 14시부터 22시까지 “다음 투쟁을 위하여 – 사회주의를향한전진 후원의 밤” 행사를 태성골뱅이신사 본점(을지로3길 35)에서 진행합니다. 동지들과 함께 다음 투쟁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많은 동지들의 참여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티켓구매: forms.gle/xiY8nhvB7qoogY… - 일시 : 3월 28일(토) 오후 2시~밤 10시 - 장소 : 태성골뱅이신사 본점 (중구 을지로3길 35, 3층) - 후원계좌 : 하나은행 217-910309-50807 임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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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운사 연재 10회] 2부 전진과 격돌 (1988-1998) [4] 1996~98년 노동법 대격돌 김영삼 정권의 날치기 노동법 개악에 맞서 1996년 12월말부터 한 달 가량 전개된 민주노총 총파업은 매우 위력적이었다. 1987년 노동자대투쟁 이후 축적돼 온 민주노조운동의 역량이 한국 사회를 완전히 뒤흔들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도부의 역량이 매우 어설펐고 결정적인 순간에 총파업을 중단시켜 버렸다. 1996~98년 노동법을 둘러싼 대격돌에서 노동자계급은 패배했다. 그 대가는 엄청났다. IMF 외환위기 이후 이른바 ‘헬조선’이 되어버린 한국 사회, 즉 넘쳐나는 비정규직과 극단적인 저출생으로 가는 길이 활짝 열렸다.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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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비정규직지회 김영훈 지회장 인터뷰] 김충현 협의체 합의 이후에도 발전노동자 직접고용-총고용보장 쟁취투쟁은 계속된다 2025년 6월 2일, 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선반 작업을 하던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가 사망했다. 그의 죽음은 발전소 내 만연한 위험의 외주화 구조를 드러냈다. 여기에 더해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흐름이 본격화했다. 예고된 화력발전소 폐쇄를 앞두고, 사측은 하청업체 노동자들을 단기계약직으로 전환하는 등 더 손쉬운 해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소수 관료가 "전력수급기본계획"이란 이름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폐쇄 일정과 대체 건설 계획에는 발전소 노동자의 총고용 보장이 들어갈 여지는 없다. 고 김충현 노동자의 죽음을 안고, 한전KPS 비정규직지회를 비롯한 노동자들이 투쟁에 나섰다. "고 김충현 사망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발전산업 고용안전협의체"(아래 협의체)가 구성되었고, 한전KPS 하청노동자 전원 직접고용을 포함한 3가지 합의안을 도출했다. 하지만 정부와 사측은 합의안을 이행하고 있지 않다. 김충현 투쟁이 끝나지 않은 이유다. 다음 투쟁을 준비하고 있는 공공운수노조 한전KPS 비정규직지회 김영훈 지회장을 만나, 현재 상황과 과제를 들어보았다.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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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신문] 빅테크 자본에 투자하는 소로스 펀드는 집단학살에서 자유롭지 않다 금융투기자본가 조지 소로스가 운영하는 열린사회재단(OSF)에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기금을 신청하자는 제안에 반대하는 연서명이 진행되고 있다. 필자는 조지 소로스라는 국제 금융자본가와 그 자선사업기구인 열린사회재단이, 오늘날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학살을 포함해, 빅테크 자본들이 세계를 파괴하고 노동자민중을 위기로 몰아넣는 자본주의 체제 지배계급의 불가분한 일부임을 말하고 싶다.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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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신문] 바로 지금, 원청에 맞서 싸울 수 있다는 작은 희망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대대적 진출로 이어질 수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피땀어린 투쟁으로 노조법 2·3조를 개정해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자본이 만든 다단계 하청구조를 뚫고 실제 원청에 맞서 노동3권을 행사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투쟁에 달려있다. 하청, 특수고용, 플랫폼, 프리랜서 등 이 땅 모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는 켜켜이 쌓인 분노도, 오랜 탄압 속에서 쌓인 체념도 있다. 바로 지금, 노조법 2·3조 개정 이후의 향방을 결정하는 것은 실천이다.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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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노동자의 목숨을 갈아 넣어 이윤을 축적한 자본의 구조적 살인! 안전공업과 원청 현대기아차 자본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3월 20일,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안전공업에서 14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고 60명이 다치는 끔찍한 참사가 발생했다. 우리는 자본의 이윤 탐욕 앞에 억울하게 희생된 노동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연대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아울러 이 참사는 결코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이윤만을 좇는 자본주의 체제와 이를 용인한 국가 권력이 낳은 명백한 '기업 살인’이다. 노동조합과 현장 노동자들이 유증기와 집진 설비 기름때의 화재 위험성을 수차례 경고하며 청소와 설비 개선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비용 부담'을 이유로 이를 묵살했다.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안전 비용을 삭감하고 불법을 자행한 안전공업 자본이 14명의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현대기아차 그룹은 가장 위험하고 유해한 공정을 하청업체에 떠넘기는 '위험의 외주화'를 통해 막대한 초과 이윤을 누리고 있다. 노동자들의 안전은 내팽개친 채 단가 후려치기와 납품 압박으로 하청업체를 쥐어짜는 구조적 착취의 정점에 바로 현대기아차 자본이 있다.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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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명 제안] 차별금지법은 국제 금융투기자본의 후원으로 쟁취할 수 없습니다 지난 20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집행위원회는 2026년 상반기 전체회의를 앞두고 “조지 소로스 오픈소사이어티 포럼(OSF)에 대한 439,800,000원의 기금 신청 추진 배경과 판단”의 건을 상정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국제적 투기금융자본가 조지 소로스의 오픈소사이어티포럼(OSF)에 대한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의 기금 신청 제안에 반대합니다. OSF 뒤에는, 오늘도 중동 노동자 민중을 학살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제국주의 전쟁으로 이윤을 얻는 금융자본이 있습니다. 거대 금융자본의 '사회 공헌' 뒤에는, 살해된 이란 미나브 초등학생들이, 그리고 기후재난을 가속하는 추출산업이 빼앗아온 무수한 생명들이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집행위원회는 오픈소사이어티포럼 기금이 중대한 인권 침해에 직접 연루되지 않았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동전의 양면은 결국 하나이듯 조지 소로스의 금융투기자본과 OSF는 하나입니다. 이성애주의, 가부장제, 인종주의, 이주민 혐오를 부추기며 구조적 차별과 혐오를 강제해 온 자본은 차별금지의 자원이 아니라 차별의 원천입니다. 대신 우리는 자본에 맞선 노동자 민중의 운동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향한 길을 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에 우리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전체회의에 해당 안건에 대한 반대 의견을 제출하고자 합니다. 노동자민중의 투쟁으로 차별금지법을 제정해내고자 하는 동지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연서명 마감: 2026년 3월 25일(수) 자정 📍연서명 링크: forms.gle/bq1VVehFb9e8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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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미국과 이스라엘은 가자 집단학살, 이란 침략전쟁 당장 중단하라! 한국정부는 파병논의 중단하라! 3월 21일, 334개 한국 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제63차 집회가 진행되었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과 이란 침략전쟁 중단, 한국의 파병 검토 중단을 요구하는 구호들이 울려퍼졌다. 한국은 여전히 트럼프가 요청한 파병에 대해 모호한 입장만 유지하고 있다. 한국 정부의 입장을 강력히 규탄하며, 파병을 결단코 용납할 수 없다. 한국 정부와 대기업들이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을 지원하며 이익을 취해왔다. 이미 제국주의 침략세력의 일원인 이 국가에서, 한국정부와 자본의 학살공모, 전쟁장사, 그리고 이제 전쟁동참에 맞서 싸우는 것은 이 땅 노동자계급의 일차적 과제다. 이를 위해 함께 투쟁하자!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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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동성명] 이란에 대한 제국주의 전쟁에 맞서는 거대한 국제적 운동을 건설하자!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패배를! 이 선언문에 서명하는 우리는 반제국주의 좌파의 일원이라고 자처하는 단체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발전해 온 (1960~70년대의 베트남 전쟁 반대 운동을 떠올리게 하는) 광범위한 친팔레스타인 운동이 동일한 적에 맞서서 현재 진행 중인 투쟁들을 연결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즉, 미국과 이스라엘의 패배를 위해 싸우는 것, 레바논 폭격 중단을 요구하는 것, 팔레스타인 민중의 해방을 위한 깃발을 굳건히 들어올리는 것이다. 이란에 대한 제국주의 전쟁을 타도하라!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패배를! 노동자계급과 청년이 선두에 서서 제국주의 침략에 맞선 거대한 국제 운동을 건설하자!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라! 팔레스타인 민중에 대한 집단학살을 중단하라! 미군을 중동에서 완전히 철수시켜라!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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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전진 후원의 밤 응원메시지] 다음 투쟁을 향해, 함께 전진! #5 - 이수기업 해고자 일동 동지들의 뜨거운 열정과 연대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를 향한 전진> 후원주점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본의 무도한 폭력과 권력의 부당한 외압 속에서도 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의 현장에서 권리를 외치며 치열하게 투쟁하는 모든 동지들의 발걸음이 외롭지 않도록, 이제 우리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합니다. ​사실 투쟁의 길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재정적 어려움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결코 재정 문제 때문에 정당한 투쟁을 멈추거나 뒤로 물러설 수 없습니다. 이번 후원주점은 더욱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꿈꾸는 이들이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멈추지 않는 전진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는 소중한 연대의 장입니다. ​동지들께서 함께 나누는 술 한 잔과 대화는 현장의 투쟁 동력을 이어가고 사회주의적 가치를 실현하는 튼튼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동지들의 소중한 발걸음과 참여가 세상을 바꾸는 큰 울림이 됩니다. 부디 자리를 빛내주셔서 승리의 길로 향하는 뜨거운 기운을 보태주십시오. 투쟁의 현장에서, 그리고 후원주점에서 동지들을 기다리겠습니다 - 현대자동자 비정규직지회 이수기업 해고자 일동 동지들과 함께 다음 투쟁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많은 동지들의 참여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티켓구매: forms.gle/xiY8nhvB7qoogY… - 일시 : 3월 28일(토) 오후 2시~밤 10시 - 장소 : 태성골뱅이신사 본점 (중구 을지로3길 35, 3층) - 후원계좌 : 하나은행 217-910309-50807 임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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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신문] 학살과 전쟁에서 이윤을 얻는 한국은 이미 제국주의 침략세력의 일원이다 한국은 이제 트럼프가 동맹국으로 제일 먼저 파병을 요구하는 다섯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이미 제국주의 침략세력의 일원인 이 국가에서, 한국정부와 자본의 학살공모, 전쟁장사, 그리고 이제 전쟁동참에 맞서 싸우는 것은 이 땅 노동자계급의 일차적 과제다. 파병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중동 제국주의 패권을 강화시키고, 팔레스타인에서의 집단학살과 인종청소를 확대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기 때문에 막아야 한다. 지금껏 대자본가들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에 전쟁무기를 팔고 학살자들과 손잡는 것을 거리낌없이 해왔듯이, 이재명 정부는 계산기를 두드려본 결과가 달라졌을 땐 언제든 파병을 결정할 것이다. 그들은 전쟁과 학살을 행하여 이윤을 얻는 이 체제의 일부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를 멈출 책임이 있다.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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