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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타마] 생과 사의 갈림길
“아직…! 아직, 살릴 수 있어!! 센조! 제발!!!”
이사쿠의 목소리는 울음에 뒤섞인 처절한 비명이 되어 센조의 귀에 내리꽂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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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genta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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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최군 타키 정확히는 타키 성우님 생각하면 너무 웃김 그 한컷을 위해 녹음을 하신거야...

그남 계정이라 인알 안 하고 캡처했는데 ai로 만든 사진이라 지가 손볼 수 있는데도 때리는 새끼 모자이크 하고 피해자&일반승객은 그대로 나오게 하는 저의가 뭐임?

하세요..... 이미 우리는 Korea Korea(rep) South Korea Korea(south) Republic of Korea RoK Daehanmingook Hanguk 사이에서 살아남고 있다....

근데 일본만화가 결국 혈통빨로 가는 것도 얘는 왜 쎈가에 대한 나름의 핍진성을 부여하기 위함 아닐까 생각하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