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jin Cho l Meme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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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Claw로 Virtual ACP 등록 후기]
AI Agent 돌리는걸 미루고 미루다가 우선 Mac mini부터 지르고 봤다.
배송이 3월 중순은 되어야 오다보니..
우선 KimiClaw부터 월 구독으로 써보고 있는데 찍먹 체험해보기에는 나쁘지 않다.
모바일로 하는데 10분도 안걸림 ㅎㅎ
Virtual ACP에 Agent도 등록하고 Token 생성도 해봤는데 아직 Job 생성을 못했다.
모바일에서만 하는데 자꾸 막힘ㅠ
AI Agent는 지금 장에 어울리는 HopiumKiller로 생성하고, 토큰은 $HOPIUM 으로 생성했는데 상장 토큰을 거래하는 그룹/봇들이 있는 것 같음!
app.virtuals.io/virtuals/46419
(CA: 0x984df5122Da7661a0ab18507eC0c5649a4dcdFCf)
근데 요즘 유행하는 A2A 미래와 ACP 마켓에는 괴리가 상당해보임..
다만, 현재의 B2C 시장이 A2A로 바뀌면서 발생하는 기회(사람의 언어-> 기계의 언어)는 미리 공부해둘 필요가 있어 보인다.
서비스를 개발해서 돈을 벌겠다는 마인드 보다는 변화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겠다 정도로 접근이 필요해보임..
집가면 앞으로 뭘 할지 좀 정리해봐야겠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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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_cho 0x984df5122da7661a0ab18507ec0c5649a4dcdfcf
this is your coin?
app.virtuals.io/prototypes/0x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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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_2mind 엌 아직 알림이셨따니 ㅋㅋ 지금보니 제 트위터 핸들에 아직 MemeMax도 안지웠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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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안좋지만 요즘 포트폴리오를 조금씩 리빌딩하고 있음
RWA 쪽에 비중을 높이고 있는데, RWA를 구조화해서 시장을 바라보고 있음
1) 오프체인과 연계된 Legal/Financial Rail Layer
2) RWA 토큰화/관리 인프라
3) RWA 유동성 Parking과 관련된 유동성 레이어
4) RWA 토큰의 파생/Perp 레이어
위와 같이 구조화 해보고 돈이 몰릴 곳 혹은 실질 수익을 낼 수 있는 곳을 찾아보고 있음
아래에 소개된 KAIO의 KASH 프로덕트는 이 구조 중에서 3번 RWA 유동성 파킹 레이어에 해당하는 사례로 보고 있는데, 확실히 이쪽이 덩치는 커질 거지지 않을까 싶음
KAIO@KAIO_xyz
Introducing KASH, a yield-bearing token designed to give you access to institutional-grade real world assets. A single tokenized product that represents a diversified basket of bluechip funds sourced from leading global asset managers including BlackRock, Hamilton Lane, and Laser Digital, tokenized through the KAIO protocol. One product. A world of access. Open to all. Join the waitlist now waitlist.kaio.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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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gon 야핑이 종료되었네요!
저는 Global Top 20, Korean Top 5 안으로 마감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0xPolygon ( $POL )은 큰 기대도 안하고 시작했는데 꾸준히 성과가 나와서 너무 뿌듯합니다.
시장이 많이 힘들지만 Payment 와 Stablecoin 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계속 내고 있는 Polygon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Love Polygon!!💜💜💜
GIF
Polygon Ecosystem@0xPolygonEco
The Polygon x Kaito Yapper Campaign has officially concluded. Thank you to everyone that participated and congratulations to the Top 20 Creators + Top 5 Korean Creat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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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결혼을 잘했다.
집사람에게 가장 고마운 한 가지가 있다.
어머니는 네 살쯤 되던
아주 어린 나이에
친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그 이후 새어머니가 들어오셨고
그때부터 많은 차별을 겪으셨다고 한다.
하지만 어머니는
나를 키우는 동안 그 이야기를
단 한 번도 자세히 꺼내신 적이 없었다.
그러다 내가 결혼하고 난 뒤
어머니는 집사람에게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다.
옛날엔 이랬고, 저랬고.
마치 50년 묵은 한을 풀듯이.
그러면 집사람은
“자기야, 그거 알아?” 하면서
어머니에게 들은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그러나 숨김없이 나에게 전해줬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마운 건
집사람은 그 모든 이야기를
단 한 번의 불편한 내색도 없이
끝까지 들어주었다는 사실이다.
어머니는 6년 전에 돌아가셨다.
그 침묵까지 들어준 사람이
지금도 내 옆에 있다.
항상 감사하다 나의 단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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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정리 - 26.01.18]
너무 잘 쉬다 와서 X 앱 키는게 어색하네요 ㅋㅋ
InfoFi 이후 흐름이 어떤 방식으로 전개될지 모르기에,
당분간 일기 형식으로라도 글을 정리해두어야 겠습니다.
1. 나는 어떤 글을 올려야 하는가?
- 과거에 나는 어떤 글을 올렸었는가?
- 앞으로는 어떤 글을 써야 하는가?
- 개인적으로 아티클 형식이 아니라 빠르게 소비 할 수 있었던,
기존 X의 스레드를 좋아해서 지금 트렌드가 아쉽긴 합니다.
- 우선 지금처럼 일기 형태 글을 쓰고, 간혹 아티클을 써봐야겠습니다.
2. Sentient의 $SENT 에어드랍은 맛있겠네요.
- 우선 $SENT 에어드랍은 어느 채널일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껄, 많게는 흥도 나올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 우선 에어드랍을 포함한 커뮤니티에서 TGE에 전체물량의 13.2%가 풀립니다. 에어드랍은 베스팅이 없구요.
- 디코나 야퍼 쪽 할당률에 따라 크게 먹는 분들이 나올거 같습니다.
3. Fogo Season2 시작
- Fogo는 1차 에어드랍 이후 Season2가 다음주 시작입니다.
- 아무도 관심없을 때 낚시 해두어서 1껄 정도를 챙겨준 Fogo여서, Season2도 모니터링은 해둘 예정입니다.
- 혹시나 챙기게 된다면 올려보겠습니다.
4. Lighter 사야되는가..
- Ligther는 RWA 관점에서 고민중입니다.
- RWA 섹터가 커지긴 하는데, 인프라 중심이 크긴합니다.
- 거래보다는 보유 개념이 커서 돈을 버는건 아직 인프라죠.
- 거래가 나중에 활성화 되면 누가 독식할 것인가를 고민해보면, Lighter가 최근 눈에 들어오기는 합니다.
- 최근 알트 현물들을 사고 있는데, Lighter도 고민중입니다 ㅎㅎ
- 최근 Hyperliquid 쪽에서도 빠르게 상장을 하고 있기는 하고 Ostium은 아직 잘 모르겠네요.
- 요 주제는 나중에 아티클로 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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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con delivering satellites to orbit
x.com/i/broadcast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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