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ㅅ

837 posts

ㅁㅅ banner
ㅁㅅ

ㅁㅅ

@MeSeMeSe36

좋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Katılım Mart 2012
382 Takip Edilen118 Takipçiler
ㅁㅅ
ㅁㅅ@MeSeMeSe36·
서울 양재동 영동족발 족발 ⭐️ 청하🍶🈶
ㅁㅅ tweet media
한국어
0
1
1
181
ㅁㅅ
ㅁㅅ@MeSeMeSe36·
대전 선화동 신흥곱창 제비추리 + 토시살 ⭐️ 청하🍶🈚️
ㅁㅅ tweet media
한국어
0
1
1
243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이번엔 허황된 가설로 글을 시작해 본다: 브라질에도 시티팝이 있었다. 지역도 장르명도 다르지만, 비슷한 꿈을 품은 채 근사해진 이국의 탁월함들이 있었다. 닮음을 핑계로 낯선 좋음을 나누고 싶었다.  「브라질의 시티팝, 줄여 부르면 사랑」 squareofus.com/song/1367
한국어
1
28
53
5K
ㅁㅅ
ㅁㅅ@MeSeMeSe36·
목포 무안동 덕인홍어집 홍어 ⭐️⭐️ 청하🍶🈶
ㅁㅅ tweet media
한국어
1
1
1
411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지난 유월, Bahia를 찾았다. 색색의 옷을 입은 옛 종교의 신들을 보며, 이들을 기리는 마음의 배후를 다시 궁금해했다. 종교와 과학에 잠시 눈감고 미신을 두드리는 무른 심정들. 푸념하고 복을 빌고 다짐하는 그 마음을 노랫말로 다시 읽었다. squareofus.com/song/1320
한국어
1
7
10
3.1K
ㅁㅅ
ㅁㅅ@MeSeMeSe36·
전주 효자동3가 토궁 대구탕 ⭐️ 청하🍶🈚️
ㅁㅅ tweet media
한국어
0
0
1
230
ㅁㅅ retweetledi
늘푸른소나무
늘푸른소나무@nulpuleunsonamu·
요가 트레이너분이 알려주신 어깨 펴기 스트레칭. 하루 종일 지쳐서 뻣뻣해진 몸으로 이걸 하면, 어깨와 가슴이 확 열리면서 해방감이 장난 아니에요. 왜 선생님 같은 표정이 되는지 알 것 같음 ↓
한국어
5
3.1K
6.4K
288.2K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12월엔 João의 보사 노바를 찾는다. 초록이 움츠린 겨울에 온기를 찾듯, 최소한의 소리로 그린 상냥함을 그리워한다. 순서가 중요했던 두 노래를 거꾸로 들어봤고, 뒤집힌 의미가 퍽 사랑스러웠다. 잘못은 잊고 새 복을 구하는 역전의 연말연시를 노랫말로 나누고 싶어졌다. squareofus.com/song/1105
한국어
1
3
11
1.1K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코끝이 시릴 무렵 낡은 재즈를 찾는다. 캐럴로 시작해 새해를 맞을 때까지. 올해는 미국 말고 브라질의 Leny Andrade를 찾았다. 뻔한 맛을 바라며 옛 음반을 차례로 들었고, 뜻밖에 대단한 연대기를 만났다. 주류의 외곽에서 단단히 다진 행복의 영토를 전파하고 싶었다. squareofus.com/song/1087
한국어
1
4
9
1.3K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Djavan이 새 음반을 냈다. 77세를 맞아 차분해진 그를 좇다, 사랑하는 초기곡들을 다시 찾았다. 뒤늦게 읽어 본 노랫말들이 예상보다 곧고 간절해서 좋았다. 온갖 사랑의 신을 구하는 그 마음을 나누고 싶어졌다. 「온갖 사랑의 신: Djavan의 노래 다섯」 squareofus.com/song/1024
한국어
1
5
10
3.9K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돌이켜보면 한동안 Batatinha의 노래를 참 자주 흥얼거렸다. 쉬운 멜로디를 끝없이 주고 받는 구성이어서일까. 입에 붙은 노래의 말뜻이 “눈물을 땀으로 바꾸자는 제안”이라 좋았다. 줄곧 사랑해온 브라질 그대로였다. youtu.be/losQOfqge5M
YouTube video
YouTube
고요 tweet media고요 tweet media
한국어
1
1
3
427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유월과 칠월 사이, 짧은 브라질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기로 시작해 여행 내내 듣던 Elis Regina의 노랫말로 맺는 글을 썼다. 겁 많은 여행자의 투정을 유토피아의 꿈으로 번역하는 노래로 읽었다. squareofus.com/song/968 「꿈의 나라로: Elis Regina, 〈Sai Dessa〉」
고요 tweet media
한국어
1
4
12
2.2K
ㅁㅅ
ㅁㅅ@MeSeMeSe36·
나주 중앙동 나주곰탕하얀집 곰탕 ⭐️ 청하🍶🈚️
ㅁㅅ tweet media
한국어
0
1
0
556
ㅁㅅ
ㅁㅅ@MeSeMeSe36·
여수 교동 여수욕보해장국 욕보해장국 ⭐️⭐️ 청하🍶🈚️
ㅁㅅ tweet media
한국어
0
2
2
493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길지 않은 브라질 여행을 떠난다. 출국을 코앞에 두고, Dorival Caymmi의 노래를 옮겼다🇧🇷 Rio와 São Paulo만 해도 벅찰 여행에 구태여 Bahia를 끼워넣게 만든 사람, 보사 노바의 추상성을 선취한 ‘20세기 브라질 음악의 배후’를 미리 품고 싶었다. squareofus.com/song/946
한국어
2
10
27
3.3K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브라질 여행을 앞두고 미뤄둔 카니발 얘기를 마저 썼다. 지난 번이 카니발의 이념이었다면 이번엔 카니발의 실천. 행진을 밀어가는 삼바 학교와 깃발의 일을 Paulinho Da Viola와 Cartola의 노랫말로 읽었다. 「카니발의 실천: 학교와 깃발은 명사로 된 청유형」 squareofus.com/song/916
한국어
2
4
19
7K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내일이면 Eliane Elias가 서울재즈페스티벌을 찾는다. 탁월한 피아니스트지만 나는 그를 브라질의 목소리로 먼저 떠올린다. 그래서 〈O Pato〉를 들었고, 더듬더듬 옛 노래들을 이어 떠올렸다. 오리에서 참새로, 참새에서 구슬 놀이로. 이 연쇄가 못내 예뻐 노랫말을 옮겼다. squareofus.com/song/933
한국어
1
6
14
2.4K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몰랐는데 마키하라 선생님 요새 열일 중이셨구나😚 4월 1일엔 마츠다 세이코에게 준 곡이 45주년 기념 음반의 선공개곡으로 나왔다. 특유의 건전한 무드가 쇼와 이후의 세이코와도 썩 어울리는 느낌. 〈Shapes of Happiness〉 youtu.be/wJV31Z6VtkE
YouTube video
YouTube
한국어
1
1
0
775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한국이 늦겨울을 앓을 때 브라질은 일주일을 카니발로 산다🇧🇷 사랑하는 노래들을 끝도 없이 낳은 이 의례가 오래 궁금했다. 할 말이 많아 글을 둘로 나눴다. 이번엔 카니발의 이념과 Gal Costa의 행진곡들부터. 「카니발의 이념: 행진하는 Gal Costa의 경우」 squareofus.com/song/873
한국어
1
10
21
3.1K
ㅁㅅ retweetledi
고요
고요@nolonelysquare·
꽃을 옮겨 심는 마음으로, 간밤엔 각별히 편애하는 브라질의 듀엣곡 둘을 우리말로 옮겼다🌷🌷 Chico Buarque와 Nara Leão의 〈Noite Dos Mascarados〉, Tom Jobim과 Elis Regina의 〈Águas de Março〉. 두 사람의 삼바에 담긴 찰나의 열애, 다정한 친애를 나누고 싶었다. squareofus.com/song/843
한국어
1
21
32
10.9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