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리 쨩 앞에서 <응애>라고 하고 싶지는 않지만, 애교도 부리고⋯ 후후, 즐거운 하루였어.
근데 또 생각해 보니 정론이잖아. 반박을 못 하겠어. 경전이라는 게, 곧 역사책이면서⋯ 동시에 누군가는 가장 장편의 소설이라고도 칭하고는 하니까. 재미있는 소설이라도 쓰는 걸까? 헤헤.
(뭐⋯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라면서 내 지난 나날을 뒤돌아보는 그 부분이 난 좋기는 하지만 | 라고 생각하면서도 굳이 억지로 주제를 이끌지는 않기로 해.)
@hateworld_aoba 아픈 게 잘 낫기를 바랄게! 안 아플 수는 없으니까, 이렇게 된 김에 잘 나으라고 기도라도 해 줄까? ⋯⋯헤헤. 응.
토요일 오전에 하는 병원도 많으니까, 평일이 영 시원찮다 싶으면 그런 옵션도 있는 걸 기억해두고. 응.
그러면⋯ 오늘도 푹 쉬며 마무리해!!
@hateworld_aoba ⋯⋯이번 주 중으로는 꼭 갔으면 좋겠는걸? 아오바 씨가 건강한 걸 보고 싶으니까. 물론, 강요나 재촉은 안 할게. 기침이 좀 줄어든다 싶으면 안 가도 되잖아.
그렇지만, 뭐랄까⋯⋯ 억지로 기침을 하려고 하지는 말고. 응. 기침 때문에 목젖 쪽이 아프면, 기침을 참아보기도 해야 하니까!
아무래도 식빵을 굽는 과정 자체가 열을 가해야 하잖아? 그렇다 보니까 자연스레 겉부분은 퍽퍽해지는 대신, 속은 촉촉한 것처럼. ⋯⋯피자 같은 느낌이랄까? 전체적으로 열을 가해도, 소스랑 치즈를 바른 곳은 부드럽고, 테두리는 바삭하잖아.
⋯⋯물론 피자는 고구마 무스나 치즈 크러스트라는 게 있지만.
🎶
youtu.be/6cQggXJ5JSk
Let's start over again
Why can't we start it over again?
Just let us start it over again
And we'll be good...
This time we'll get it... get it right...
It's our last chance, to forgive ourselves...
@Beleth_of_fear 응, 맞아. 쓰으읍- 우와아, 한 숟가락 입에 넣고 먹어보는데 너무 매워서 목이 아파오는 거 있지⋯⋯.
(중얼중얼) ⋯⋯매운 거는 지지리도 못 먹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고기는 많아서 맛있게 먹었으니 다행! 그렇게 먹고 막 온 참이야. 카요코 넌, 저녁 메뉴⋯, 뭘로 할 것 같아? 추천이라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