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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대통령이 밀어주는 통합특별시, 민형배는 합니다! 제21·22대 국회의원 | 시민 뜻대로!

대한민국 광주 Katılım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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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전남 의료 대도약, 예산으로 책임지겠습니다!> 며칠 전 구례병원에 다녀왔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프면 멀리 가야 하고, 응급상황에서는 골든타임조차 장담하기 어려운 전남의 의료 공백, 더는 방치할 수 없습니다. 어디에 사느냐가 생존의 기회를 결정하는 이 불합리한 현실,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저 민형배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전남 국립의대는 하나로 설립하되, 정원은 목포대와 순천대에 각 50명씩 배정하겠습니다. 단순히 의대 설립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의료의 완성은 결국 실질적인 병원과 시스템에 있습니다. 동서부권에 각각 대학병원을 신설해 교육과 수련, 진료와 응급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의료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재정적 뒷받침 없는 약속은 공언에 불과합니다. 결선 토론회와 오늘 동부권 교수님들과의 정책 전달식에서 약속드렸듯, 통합지원금 20조 원 중 4,000억 원을 대학병원 신설에 투입하겠습니다. 동서부권에 각각 2,000억 원씩 배정하여 병원 신설을 예산으로 확실히 책임지겠습니다. ​ 전남 의료의 해법은 책임 있는 설계와 과감한 투자에 있습니다. 의대는 하나로 통합하되 정원은 공정하게 나누고, 대학병원은 동서부에 동시에 세우며, 이를 확실한 예산으로 뒷받침하는 것, 이것이 제가 그리는 전남 의료의 미래입니다. ​전남 어디에 살아도 제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역이 달라도 생명의 무게는 다르지 않도록, 전남의 의료 현실을 반드시 바꾸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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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기도와 응원 고맙습니다>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를 다녀왔습니다. 결선을 앞둔 마지막 공식 일정이었습니다. 정석윤 회장님과 목사님들께서 따뜻한 기도로 마음 모아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이라는 말 한마디가 마음 깊숙이 남습니다. 결선을 하루 앞둔 오늘, 은총과 평안을 함께 얻고 돌아왔습니다. 함께 드린 기도 속에서 마음이 한층 더 단단해졌습니다. 보내주신 기도와 응원,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더 낮은 마음으로 바른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흔들림 없이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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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통합의 새 시대, 민형배는 합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경선 기간이었습니다. 하루하루 현장으로 갔습니다. 시민의 삶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려 애썼습니다. 시장에서, 골목에서, 산단에서, 농촌에서, 어르신과 청년 곁에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당장 먹고사는 문제부터 지역의 미래까지, 참 많은 숙제도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분명하게 확인한 것이 있습니다. 전남광주를 바꿔야 한다는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망입니다.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한 것도 바로 그 힘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그 열망에 제가 어떻게 답할지 시민 여러분께 보고드렸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고유가·고물가로 흔들리는 민생부터 책임지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산단 가동률·수출·고용을 상시 점검하는 경제위기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위기 신호가 오면 금융지원과 고용안전망, 산업전환 지원이 즉시 작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골목경제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긴급 지원과 구조 개선 대책도 서두르겠습니다. 당선 직후 1년 이내에 최소 10조 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지는 반도체 공장 유치에 나서겠습니다. 광주의 AI·첨단 패키징 역량과 전남의 재생에너지를 결합해 전남광주를 ‘AI 반도체 수도’로 키우겠습니다.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100일 긴급 실행계획'을 가동하겠습니다. 경제위기 대응체계, 행정조직 개편, 지역 갈등 조정 시스템, 부시장 시민추천제까지 시작부터 속도감 있게 밀어붙이겠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과 16년 동안 정치와 정책의 길을 함께 걸어왔습니다. 그래서 선거가 끝나는 즉시, 0시간 지체 없이 곧바로 실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대통령의 지원을 지역의 예산과 사업으로, 시민의 삶의 변화로 가장 빠르게 연결할 사람, 저 민형배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이제 내일부터 결선입니다. 정치권의 이합집산이 결코 시민의 뜻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저 민형배, 시민만 바라보며 가겠습니다. 더 뜨겁게, 더 치열하게, 더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정말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대로, 잘하겠습니다. 내일부터 사흘은 전남광주 대도약을 향한 소중한 기회입니다. 압도적인 지지로, 저 민형배에게 마지막 힘 모아주십시오. 함께해 주십시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 기자회견문 전문 : blog.naver.com/gjminsim/2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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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경로당은 어르신의 삶을 지키는 돌봄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민형배는 경로당을 마을 돌봄 핵심 거점으로 전면 전환하겠습니다. 건강관리, 식사, 운동, 치매예방, 사회적 관계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는 ‘마을 돌봄 플랫폼’으로 바꾸겠습니다. 읍면동 통합돌봄센터 설치, 전문 인력 상시 배치, 농어촌 맞춤 돌봄 확대, 고독사 예방 시스템까지 구축하겠습니다. 방문진료와 이동 돌봄을 통해 어디에 살아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노후는 가족이나 시설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살던 마을에서 존엄하게 지켜질 것입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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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용혜인과 함께, 기본사회 전남광주로 갑니다!> 오늘 민심캠프가 북적입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민심캠프를 찾았습니다. "민형배 한 사람을 믿고 왔다"는 말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당은 달라도 우리는 굵직한 개혁의 순간마다 함께 손잡아 왔습니다. 이재명 정부를 만드는 일에 힘 모았습니다. 검찰개혁의 높은 벽도 함께 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기본사회로 가는 길도 함께 열기로 했습니다. 지지 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미래도 약속했습니다. 산업혁신투자기금 설치와 주민 이익공유제, 그리고 2027년부터 전남광주 전역에 도입할 농어촌 기본소득까지,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바꿀 정책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사실 어제 용 대표가 먼저 따뜻한 텔레그램을 보내왔습니다. "응원하고 있다, 도울 일이 있으면 말해달라"는 안부였습니다. 전남광주의 미래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먼저 손 내밀어준 마음이 참 고마웠습니다. 제가 광주에 한번 들러달라 청했더니, 더 멋진 구상이 있다며 한달음에 달려와 주었습니다. 다정한 응원 메시지로 시작된 대화가 오늘 '정책 협약'이라는 묵직한 약속으로 결실을 맺은 셈입니다. 개혁은 혼자 못 합니다. 연대해야 앞으로 갑니다. 같이 가야 멀리 갑니다. 당이 달라도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약속이 같다면, 우리는 충분히 함께할 수 있습니다. 아니, 함께해야 합니다. 용혜인 대표와 기본소득당이 보내준 지지와 연대, 무겁게 받겠습니다. 전남광주에서 기본사회가 실제 정책이 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가 되도록 제대로 해내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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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전남광주의 R&D(연구개발사업)는 일자리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논문은 남고, 청년은 떠납니다. 이제 바꾸겠습니다. 연구개발을 논문이 아니라 일자리로 연결하겠습니다. 지역이 직접 연구를 기획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구조로 전환하겠습니다. 대학·기업·정부를 하나로 묶는 ‘전남광주 R&D 통합 기획단’을 만들어 연구 → 기업 → 일자리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AI, 에너지, 바이오, 정밀의료까지 핵심 산업을 연결해 청년이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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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찐동지' 김용민, 민심캠프에 왔습니다!> 오늘 민심캠프에 아주 든든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경기도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준 저의 '찐 동지', 김용민 의원입니다. 우리는 검찰개혁의 한복판을 함께 건넜습니다. 때로는 비난과 오해 속에 서기도 했지만, 오직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부딪치고 버티며 기어이 길을 냈던 그 시절의 투지가 오늘의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제 손을 꼭 잡고 “민형배는 약속하면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라 보증해 주는 김 의원의 신뢰에 천군만마를 얻은 듯합니다. 정치는 결국 신뢰입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힘, 어렵고 힘든 길도 묵묵히 걷는 태도, 해야 할 일이라면 끝내 해내는 결기가 진짜 정치라고 믿습니다. 약속드립니다. 정치검찰의 공고한 기득권 카르텔을 해체하던 그 기개로, 이제 전남광주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의지를 지역의 확실한 변화로, 시민의 더 나은 삶으로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비바람이 불어도 끝까지 함께 가겠다는 동지의 진심, 가슴 깊이 새깁니다. 먼 길 달려와 준 김용민 의원님, 정말 고맙습니다.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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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조계원 의원님과 함께, 여수 발전의 청사진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계원 의원님, 여수를 위한 깊은 고민과 책임 있는 제안, 고맙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여수는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적 위기, 인구 감소, 동부권 소외라는 삼중 위기 속에 서 있습니다. 이 위기를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조계원 의원님의 제안을 전면적으로 수용합니다. 여수를 통합특별시,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축’으로 만들겠습니다. 조계원 의원님과 함께, 여수 발전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첫째, ‘한반도 KTX + 에너지 고속도로’ 국가계획으로 반드시 반영시키겠습니다. ‘한반도 KTX 신설’과 ‘에너지 고속도로 융합’ 구상은 대한민국 미래 산업과 공간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전략입니다. 특히 철도망과 재생에너지 전력망을 결합하는 구상은 제가 그동안 밝혀온 RE100 산업 전략과도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이 제안을 적극 수용해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목표로 통합특별시 차원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습니다. 여수는 더 이상 종착지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산업과 에너지가 여수에서 출발하게 만들겠습니다. 둘째, 여수 석유화학산단, ‘첨단소재·친환경 산업 대전환’으로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여수 석유화학 산업은 지금 근본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산업의 판을 바꾸는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완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을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동시에 SMR 기반 고온가스로 실증단지 구축, 에너지 비용 구조 혁신, 탄소중립 기반 친환경 공정 전환을 통해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습니다. 또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연구개발특구 확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기술개발–실증–양산–기업 유치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완성하겠습니다. 여수 산단을 ‘첨단소재 산업 수도’로 재편하는 국가 전략입니다. 좋은 일자리와 새로운 산업은 이 전환 속에서 반드시 만들어집니다. 셋째, ‘여수 복합 아레나’를 중심으로 글로벌 남해안 관광 시대를 열겠습니다. 여수는 이미 연간 1,300만 명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도시입니다. 이제는 머무르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경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복합 아레나 세우겠습니다. 호텔·MICE 인프라 확충하겠습니다. 글로벌 공연, 콘텐츠 끌어오겠습니다. 이 모든 걸 하나로 묶어 여수를 글로벌 관광·엔터테인먼트 도시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여수–순천–광양을 연결하는 동부권 관광벨트를 구축해, 남해안을 거대한 문화·관광 경제권으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여수공항 국제공항 승격도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여수 발전의 핵심은 접근성입니다. 저는 이미 여수공항 국제공항 승격과 국제노선 확대를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관광·산업 수요와 연계한 국제노선 전략, 공항 인프라 확충, 단계적 국제공항 기능 완성을 통해 여수를 동부권의 글로벌 관문으로 만들겠습니다. 여수는 통합특별시의 ‘핵심축’이자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입니다. 조계원 의원님과 함께 동부권이 함께 크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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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연두빛 무등산에서, ‘공인’을 다시 생각합니다!> 오늘 증심사에 다녀왔습니다. 무등산은 연두빛이 오르고 있습니다. 겨울을 건넌 나무마다 새잎이 번집니다. 중현 주지스님과 차담을 나눴습니다. '공인'에 대한 지혜를 얻습니다. 공인은 시민에게서 권력을 잠시 위임받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맞습니다. 정치는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이 맡긴 힘으로 하는 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말씀처럼,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인은 늘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까지 시민의 눈으로 점검받아야 합니다. 시민이 맡겨주신 권력은 결코 개인의 것이 될 수 없음을, 수행자가 정진하듯 늘 깨어 있어야 함을 다짐합니다. 짧은 차담이었지만 마음이 또렷해집니다. 산길을 따라 내려오는데, 연두빛 무등산이 참 좋습니다. 연두빛이 산을 덮는 속도만큼, 우리 삶에도 새 기운이 번졌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이 맡겨주신 힘, 더 바르게 쓰겠습니다.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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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전남광주는 지금 홍수와 가뭄이 동시에 반복되는 ‘구조적 물위기’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물정책을 바꿔야 합니다. 복구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도시별 대응에서 유역 단위 통합관리로 전환하겠습니다. 광주는 복개하천 복원, 빗물저장 확대, 투수성 포장으로 물을 머금는 도시로 바꾸고, 전남은 홍수 대응 유역 관리와 농업용수 안전망을 구축해 가뭄과 침수에 동시에 대응하겠습니다. 산업단지는 안정적인 용수 공급망으로, 도서지역은 식수 안전 체계까지 강화하겠습니다. 식수·농업·산업 물을 하나로 묶는 통합 물관리 체계를 구축해 전남광주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물순환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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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경선 중에도 추경 처리했습니다!> 조금 전 26조 2천억원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추경은 추가경정예산의 줄임말입니다. 여기서 '경정'은 '바르게 고친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지금 상황이 평소와 다른 비상한 위기라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전쟁으로 기름값과 물가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여수산단이 흔들리고, 농어민의 부담이 커지고, 골목경제가 먼저 팍팍해집니다. 이번 추경안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비롯해 대중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K-패스 할인, 농어민 지원, 나프타 수급 안정 예산 등이 꼼꼼하게 담겼습니다. 선거 중이라고 해서 민생까지 멈춰 세울 수는 없습니다. 정치는 위기 앞에서 가장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국민의 고단함은 결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경선 현장을 쉼 없이 누비는 와중에도, 제가 가장 먼저 돌아보아야 할 곳은 언제나 시민의 삶 한가운데입니다. 새롭게 출범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더 큰 미래를 그리는 일도, 당장 눈앞의 무거운 현실을 챙기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내일도 변함없이 신발끈 고쳐매고 시민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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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주는 기반을 만드는 데 성공한 도시였습니다. 이젠 그 기반을 시민의 삶과 소득으로 연결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혁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살아나는 20만 정주도시 나주 대전환 공공기관 2차 이전을 통해 일자리·상권·주거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기업·연구기관·청년이 모이는 자족형 도시로 전환하고, 에너지 산업을 농업·생활·관광까지 연결해 시민의 소득으로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광주-나주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출퇴근·교육·의료·문화까지 연결된 완전히 새로운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기반은 이미 있습니다. 이제는 삶으로 연결할 시간입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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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지키는 전남광주, 민형배는 합니다!> 오늘 구례병원, 구례의 의료 현실을 들었습니다. 농산어촌 지역의 응급실은 '수익' 관점에서는 운영해선 안 됩니다. 의사를 구할 수 없고, 운영비 부담도 큽니다. 그런데도 문을 닫을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한달에 한두 번이라도 꼭 발생하는 위급 환자 때문입니다. 응급실은, 없으면 사람이 죽는 곳입니다. 뇌질환, 심정지 같은 응급상황 시 현장 1차 처치만 제대로 해도 생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그런데 가까운 곳에 응급실이 없으면, 환자는 아무런 처치도 받지 못한 채 먼 도시로 실려 갑니다. 골든타임은 그렇게 길 위에서 무너집니다. 병원장님 말씀은 단호합니다. 민간의 힘만으로는 더 버티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인력난도, 비용 부담도, 지역 현실도 너무 벅찹니다. 결국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거나 책임 있게 지원하는 '공영화' 외에는 답이 없다는 호소가 절박합니다. 어디에 살든, 아플 때 살 수 있어야 합니다. 구례의 응급실이 더 이상 수익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단단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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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대한민국 최대 농업 생산지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농가소득은 전국 최저 수준입니다. 많이 만들지만, 제대로 벌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이제 바꾸겠습니다. 농정 기준을 ‘생산량’이 아니라 ‘소득’ 중심으로 전환하겠습니다. 고부가가치 품목을 키우고, 생산 → 저장 → 가공 → 유통 → 수출까지 하나로 연결된 산업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광역 공동판매와 온라인 유통으로 농민이 가격 결정에도 참여하게 하겠습니다. 청년농은 농업 CEO로 키우겠습니다. AI와 에너지를 결합해 농업을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겠습니다.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농식품 산업 수도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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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전남과 광주는 연대와 협력의 전통을 가진 지역입니다. 이제 그 힘을 경제로 바꾸겠습니다. 전남광주를 퀘벡, 몬드라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대 사회연대경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이 지역경제의 한 축이 되고, 마을이 직접 사업하고 그 수익이 주민에게 돌아가는 구조. 일자리와 소득,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지는 경제를 만들겠습니다. 광주역·전남동부·전남서부 3개 권역에 거점 혁신타운을 조성해 27개 시·군·구 어디에서나 사회연대경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가 컨트롤타워 ‘사회연대경제원’ 유치 사회연대금융까지 구축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전남광주에서 새로운 경제의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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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은 연간 520만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실제 이용객은 60만명 수준이었습니다. 연간 253억 적자. 사람과 산업이 연결되지 못한 구조의 문제입니다. 이제 바꾸겠습니다. 무안을 공항·산업·에너지·사람이 결합된 미래 복합도시로 전환하겠습니다. 광주공항과 통합해 국제선 중심 ‘제2 관문공항’으로 키우고, KTX 직결로 전국 2시간 생활권을 만들겠습니다. RE100 국가산단, 항공정비(MRO)·항공부품 산업, AI 데이터센터·반도체까지 공항경제권을 구축하겠습니다.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지역에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무안을 전세계 사람들로 북적이는 글로벌 도시로 바꾸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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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배 띄운 군수와 비정규직 없앤 구청장, 통합의 새 시대를 함께 엽니다!> 박우량 전 신안군수님께서 민심캠프를 찾아주셨습니다. 참으로 든든하고 반갑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콕 집어 칭찬한 '햇빛연금'. 신안의 자원을 주민의 삶으로 돌려준 그 선순환 모델의 설계자가 바로 박우량 전 신안군수님입니다. 군수님과 저는 꽤 닮았습니다. 10년도 더 된 일인데, 신안의 분재공원에서 ‘혁신’을 주제로 머리를 맞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당시 군수님은 100년 동안 끊겼던 밤뱃길을 열고 전국 최초 버스 완전 공영제를 일궈낸 섬의 혁명가였고, 저는 비정규직 없는 광산구를 만들며 노동에 대한 예의를 세우던 구청장이었습니다. 그때 우리는 확신했습니다. 자치는 곧 진보이며, 현장의 꼼꼼함이 세상을 바꿉니다. 대한민국 지자체가 220개라면 정책도 220개여야 한다는 군수님의 철학은 지금 제가 꿈꾸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자치 분권 정신의 뿌리입니다. 군수님께서 보태주신 따뜻한 격려와 힘찬 응원을 가슴에 새깁니다. 혼자 가는 길은 외롭지만 함께 가는 길은 역사가 됩니다. 박우량 전 군수님과 함께 전남과 광주의 경계를 허물고 시민이 주인 되는 통합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낡은 관행을 깨고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행정, 신안과 광산이 증명했던 그 혁신의 에너지를 이제 통합특별시라는 더 큰 도화지에 펼쳐내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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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민형배@Minhyungbae·
<오늘도 현장으로, 삶 속으로!> 오늘 하루 광주의 삶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갔습니다. 장애인 가족과 활동가를 만났고,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배식봉사를 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밥을 먹었습니다. 보훈가족들을 만나 현장의 답답함과 절박함을 들었습니다. 세 곳은 달랐지만, 시민들 말씀은 하나로 모입니다. “정책이 삶을 따라와야 한다.” “선거 때 반짝 들어주는 게 아니라, 실제로 바뀌어야 한다.”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 한 끼를 배식해 드리고 저도 나란히 앉아 식사를 했습니다. 식판을 마주하고 나누는 대화는 언제나 진솔합니다. 일 잘하고 있느냐는 격려와 살기 좋게 만들어달라는 당부를 들으며, 정치가 해야 할 일은 결국 우리 시민들의 밥상을 평온하게 지키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새깁니다.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과 따뜻한 포옹이 제게는 그 무엇보다 큰 응원입니다. 장애인 가족과 활동가들께서는 절실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중증발달장애인 1:1 맞춤형 돌봄, 최중증·중복장애인 전담인력, 의료비 부담 완화, 주거지원 및 주말 돌봄, 맞춤형 일자리까지. 삶의 전 과정에서 국가와 지방정부가 더 촘촘하게 책임져야 한다는 요구였습니다. 장애인 정책은 보호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기준입니다. 오늘 주신 제안,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보훈가족들과의 만남에서는 더 무거운 말씀을 들었습니다. 만나주지 않는 행정, 삭감된 예산, 너무 낮은 보훈수당과 복지 수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소외감을 느끼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정부가 더 해야 할 일은 더 강하게 요구하고, 지자체가 채워야 할 몫은 더 두텁게 챙기겠습니다. 저 민형배의 원칙은 분명합니다. 행정은 공무원이 먼저 정해놓고 시민이 따라오는 방식이어서는 안 됩니다. 시민이 방향을 제시하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시민주권’ 방식으로 완전히 바뀌어야 합니다. 통합특별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행하는 자리여야 합니다. 오늘 제가 현장에서 마주한 눈빛과 맞잡은 손의 온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장애인 정책도, 어르신 복지도, 보훈 정책도 핵심은 삶입니다. 삶을 따라가는 행정, 시민이 주인인 행정. 그 길로 가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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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민형배@Minhyungbae·
<정원오 후보님, 서울시장 후보 확정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 후보님과 함께한 자치분권 활동현장이 떠오릅니다.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KDLC(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기틀을 세우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길을 개척해온 든든한 자치동지입니다.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에서의 호흡도 빼놓을 수 없네요. 제가 3기 회장으로 다져놓은 터전 위에 정 후보가 4기 회장을 맡아 '지역 혁신'의 꽃을 피워낸 뜨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성동구청장과 광산구청장으로서 우리가 치열하게 일궈낸 성과들은 단순한 지방 행정의 기록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행정의 패러다임을 ‘현장 중심 실용주의’로 바꾼 전초기지입니다. 가장 시민 가까운 곳에서 일상을 바꾸어 낸 검증된 실력이, 이제 서울이라는 큰 무대에서 빛을 발할 준비를 마쳤군요. 저 또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초대 시장을 향한 결선을 치르고 있는데요. 정 후보님께서 성수동에서 증명하신 젠트리피케이션 해소와 도시재생의 실력은 저에게도 큰 영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저도 전남광주 전역에 ‘제2의 성수동’ 30곳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며 정 후보님 성공 모델을 벤치마킹하기도 했습니다. 정원오 후보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비전을 지방정부에서부터 구현해내고 싶습니다. 우리가 함께 키워온 자치분권의 철학, 사람 중심 행정의 진심을 시민들께서 반드시 알아봐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함께 승리합시다. 정원오 파이팅! 서울 승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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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Minhyungbae·
출산과 육아, 이제 개인의 부담이 아닙니다. 도시가 책임져야 합니다. 먼저 출산 부담부터 없애겠습니다. 분만비 ZERO, 산후조리 ZERO, 출산 준비금 ZERO.  아이를 키우는 과정도 바꿉니다. 27개 시군구 24시간 아동진료 체계, 병원아동보호사 도입, 아이 돌봄 휴가 확대까지. 생활도 바꿉니다. 유아차가 편한 도시, 공동육아 공간 확대, 아이 중심 생활 인프라 구축.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성장까지 책임지는 도시. 부모가 웃고,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광주를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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