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의료 대도약, 예산으로 책임지겠습니다!>
며칠 전 구례병원에 다녀왔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프면 멀리 가야 하고, 응급상황에서는 골든타임조차 장담하기 어려운 전남의 의료 공백, 더는 방치할 수 없습니다. 어디에 사느냐가 생존의 기회를 결정하는 이 불합리한 현실,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저 민형배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전남 국립의대는 하나로 설립하되, 정원은 목포대와 순천대에 각 50명씩 배정하겠습니다. 단순히 의대 설립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의료의 완성은 결국 실질적인 병원과 시스템에 있습니다. 동서부권에 각각 대학병원을 신설해 교육과 수련, 진료와 응급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의료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재정적 뒷받침 없는 약속은 공언에 불과합니다. 결선 토론회와 오늘 동부권 교수님들과의 정책 전달식에서 약속드렸듯, 통합지원금 20조 원 중 4,000억 원을 대학병원 신설에 투입하겠습니다. 동서부권에 각각 2,000억 원씩 배정하여 병원 신설을 예산으로 확실히 책임지겠습니다.
전남 의료의 해법은 책임 있는 설계와 과감한 투자에 있습니다. 의대는 하나로 통합하되 정원은 공정하게 나누고, 대학병원은 동서부에 동시에 세우며, 이를 확실한 예산으로 뒷받침하는 것, 이것이 제가 그리는 전남 의료의 미래입니다.
전남 어디에 살아도 제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역이 달라도 생명의 무게는 다르지 않도록, 전남의 의료 현실을 반드시 바꾸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재명,
전남광주 민형배.
민형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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