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ty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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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Guess

그래봤자 뭐..............

Katılım Aralık 2011
101 Takip Edilen28 Takipçiler
MistyBlue
MistyBlue@MistyGuess·
@cutting_jott 가볍게 무시해주는게 정답이지 싶죠. 그 정도 헤아림의 관계라면 천년 만년 이어갈 인연이 아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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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달자
희달자@cutting_kkochu·
오늘 아침에 10년만에 연락온 한국 대학교 친구가 다짜고짜 자기 오늘 파리 올라왔다고 오늘 저녁에 시간 되냐고 해서ㅋㅋㅋ 안된다니까 오는 답장이 ‘나 오늘 저녁 말고는 물랑루즈 공연이랑 바토무슈 예약해 놓은 거 있너서 안되는데‘ 라고 답장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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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
MistyBlue@MistyGuess·
@findlivee 바지 앞섶이 툭 튀어나온 남자를 보면 여자들도 다 보지 않을까요? ㅎㅎ 튀어나옴에서 오는 상상력까지. 그런데 같은 여자끼리도 같은 남자끼리도 튀어나오면 볼 겁니다. 상상력도 추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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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goodlifeis_·
가슴 붙는 옷 입으면 남자 어리고 나이들고를 떠나서 다 가슴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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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MistyGuess·
@hardenamel 전에 김연아인가, 그랬다잖아요. 저 마취가 안되는거 같아요...라고 했더니, 다 끝났습니다~ 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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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아
횽아@hardenamel·
위 내시경 받는데 포폴은 항상 강력한듯. “약 들어갑니다” 깨꼴락! 일어나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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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
MistyBlue@MistyGuess·
@hardenamel ㅎㅎ 올만에 반가와서 반응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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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
MistyBlue@MistyGuess·
@adorable_rora 늘 그렇듯 오랫만에 트윗 왔는데 탐라 첫 줄에 반갑게도 르네님의 즐ㅅ 트윗이~~!! 감축 드리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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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
MistyBlue@MistyGuess·
@hardenamel 이글을 이제봅니다 글쎄 ㅎㅎ 오미크론 시국에 무탈하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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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MistyGuess·
기념품이란게 그냥 기념품이니 안 산건데, 문득 기억 한줄 얹혀있는 어떤 기념품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게 생각났네. 하... 이 정서 메마른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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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
MistyBlue@MistyGuess·
@aurora00700 가끔 르네님은 이런 가슴 설레는 말씀을.. ㅋㅋ 설마 그게 아니라 머리끄댕이 잡고 누구와 싸우고 싶단 말씀은 아니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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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
MistyBlue@MistyGuess·
@aurora00700 오늘의 메뉴는요? 날도 추우니 겨울 기분 내며 얼큰한 순대국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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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
MistyBlue@MistyGuess·
@aurora00700 회사가 정전되면 할일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아재개그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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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
MistyBlue@MistyGuess·
시간이, 나이가 거져 주는 혜안이 있지. 이게 사라지는 날이 오면 밥줄도 놔야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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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
MistyBlue@MistyGuess·
@Kim_Gae 속이야 좀 쓰리겠지만(사실 아주 많이) 그것도 이력이 붙으면 별 일 아니게돼;; 누구나 겪는 일이기도 하고 ㅋ 다만 좀 빠르게냐 느리게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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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MistyGuess·
바빴던 일을 마무리하고 나면 꼬리가 치고 싶어진다. 살랑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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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MistyGuess·
@aurora00700 우리는 영원히 통화할 수 없는 운명이군요..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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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MistyGuess·
상큼 달콤한 맛과 향이 나지. 어느 구석이던. 사랑하는 이에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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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Blue
MistyBlue@MistyGuess·
@aurora00700 글게요~ 그래서 지난 주말부터 좀 훌쩍이고 있습니다 ㅠㅠ 오늘 낮엔 작정하고 몰아서 르네님의 시간들을 좀 훔쳐봤습니다~이미 아시겠지만, 르네님의 글 좋아해요~정제되고 압축된 감성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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