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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ngoinng

드라마 끝올+촬영하는 사람

오나의귀신님 https://web.archive.org Katılım Ağusto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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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옹@Mmangoinng·
달연 하이라이트만 몇 번 본 사람으로서 여기부터 너무 좋음 사극 특유의 브금 나오면서 이준기부터 등장인물 얼굴이랑 배우 이름 크게 나오면서 배우분들 소개시켜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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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마지막에 홍위가 매화한테 쓴 글에 담은 내용보니 호텔델루나 이 장면이 떠올랐음 "당신이 내 누이였고 딸이였고 손녀였습니다" 두 작품 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보다 자신이 먼저 죽은게 너무 슬펐음...그리고 매화한테 쓴 내용이랑 저 대사랑 비슷해서 더 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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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연 종영 후에 아이유 대만 팬미팅에서 이준기 게스트로 와서 이 비 맞는 거 막아주는 ㄹㅈㄷ씬 재현한 거.... 왕소해수가 고려에서는 결국 새드엔딩이었는데 이렇게라도 현실에서 다시 재현해주니...슬프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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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씬에서만큼은 나도 왕욱해수파였는데 왕소해수파로 변함 왕소가 모든 걸 내버리고 해수가 비 맞는 걸 막아주는 것과 왕욱이 나몰라라하고 자신의 집안을 위해 그냥 돌아가는 걸 동시에 보여주는 연출은 지금봐도 11화까지왕욱해수였던럽라에서 왕소해수로 바뀌는 걸 납득시킬 수 있는 연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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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연 해수가 왕소 광종인 거 기우제 때 알아차린 이후로부터 판타지로맨스사극에서 스릴러장르가 첨가된 드라마로 변함.. 특히 이 장면 기우제 때 왕소랑 광종 때 왕소 교차로 보여주는 거 지금 다시 보는 데 너무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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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연 이 장면 진짜 슬픈게 해수는 몸에 흉이 있고 연화와 달리 왕소에게 왕권을 뒷받침할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혼인을 결국 못하고 연화가 왕소와 혼인할 때 입은 혼례복을 혼자서 따로 입어보는 장면임.. 그리고 혼례복이 연화와는 잘 어울렸는데 해수와는 묘하게 안 맞는 느낌을 줘서 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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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기념으로 도봉순 이 장면 또 복습해야함 초콜릿하나가지고저렇게달달한장면만드는드라마또없음 그리고 이 장면 둘 그림체 똑같은 거 미친거야...... 한드계레전드얼굴합민혁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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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왕후와 숙종 합방 막으려고 장옥정 작정하고 꾸미고 유혹하는 데 와......김태희 얼굴 진짜 ㄹㅈ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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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엔 후궁의 자식=중전의 자식인건 어쩔수없는거지만 여기서 장옥정이 인현왕후의 눈에서 자식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아이를 갑자기 빼았는 장면도 인상깊었음 실제로 기록에도 인현왕후는 경종을 친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했다고 되어있으니.. 어찌보면 이 부분은 나름 고증이 되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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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하 애들수준에 맞게 대답하라 했더니 동심파괴하는거 근데 다 어찌 보면 맞는 말이긴 함...ㅋㅋ 어른이 되면 좋겠지 ㄴ초딩 때가 전성기였다 싶지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ㄴ정답 설현 아이린 수지 공부하기 싫은 데 엄마가 자꾸 공부하래 왜 그럴까 ㄴ일종의 노후대비연금 같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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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낙하산이자 내 남편 불륜녀에게 팩폭 때릴 때 감정적이지않고 완전 차가운톤과정확한딕션으로 하는거 너무 좋음.. "유리씨가 부사장님딸이 아니면 가질 수 없는 특혜 그게 유리씨 자격인거죠 그러니까 죄송하다고 할 필요 없어요 유리씨는 그자격으로 여기앉은거니까착한사람까지 그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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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에서 김태희 조선대표미인 장희빈역 맡았는 데 얼굴도 너무 장희빈에 잘 어울렸을 뿐만 아니라 연기도 좋음 특히 여기 화내는 씬 연기 진짜 잘함.. "무례인지 아닌지 법도 한번 따져볼까요 홍상궁은 어디까지나 저보다 품계낮은상궁에 불과하고 저는 전하를 모시는 후궁입니다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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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줄게랑 당잠사 보면서 노정의랑 남다름 필모 봤는데 노정의 남다름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아역으로 만나고 둘다 성인 돼서 7년만에 다시 만나 이런 사진 남긴 거 보고 언젠가 노정의랑 남다름 다시 같작해주시길 소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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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하면 나에겐 홍수현 배우가 떠오름 특히 홍수현이 연기한 인현왕후의 마지막 말이 너무 슬펐음.. "거짓말을 못하시지요 장옥정은 여인이었고 민유중의 여식은 중전이다 처음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결코 전하를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너무나 외로워서 하지만 결코 후회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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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옹@Mmangoinng·
오나귀 이 장면 겉으로는 선우가 봉선이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단순한 고백씬처럼 보이지만 드라마 전체를 봤다면 순애가 선우가 봉선이 좋아하도록 봉선이에게 빙의되서 도와주면서 순애도 진짜로 선우를 좋아하게 된 걸 나타낸 장면이기도 해서 마냥 설레는 씬으로만 볼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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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귀 박보영 연기 너무 잘하는 게 1인2역으로 모든 면에서 무기력한 나봉선과 모든 면에서 활기찬 순애에게 빙의된봉선이의연기를 함 특히 이 장면은 직전까지 너무 힘이 없는 사람처럼 보였다가 갑자기 귀신이 빙의되면서 안광과 생기가 얼굴에 나타나는.. 빙의유무에따른나봉선을너무잘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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