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경
6.9K posts

목경
@Mok_1973
더블어민주당권리당원/여행을 떠나요/프로야구/타이거즈팬/풍경사진/프라모델/직소퍼즐/낚시/일베X/박사모X/
대한민국 Katılım Kasım 2010
482 Takip Edilen380 Takipçiler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입니다.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습니다.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권익위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헬기 전원 당시 전 부위원장 부당 개입 있었다” 인정 v.daum.net/v/202605081105…
한국어

@crownzan @Jaemyung_Lee 당신도 똑같이 당해 볼티어!
아마도 버티지 못 하고 이미 안녕 했을 걸
이잼은 절대로 정치보복은 하지 않겠다고 해셔지만
이번 만큼은 적절한 보복이 필요하다고 본다.
만약 윤이었으면 악플러들에게 검찰이 나서서 명예 훼손으로 재판에 넘겨졌을 인간들
한국어

@Jaemyung_Lee 현직의사가 괜히 소시오패스 성향이 의심된다 했겠나.
이넘은 진심 환자같다.
자신은 죄 하나 없는 순결한 존재인데,
모든게 다 핍박이라 진심 믿을 수도 있다.
소름 돋는다.
한국어

@min8792 @Jaemyung_Lee 공소취소 라고 하는지 제대로 알고 하는 것인지
국정조사에서 한 사람을 잡기 위해서 조작과 회유 그리고 대통령이었던 자가
적극적으로 개입한 정황까지 나왔지 똑바로 알고 댓글 남기쇼
한국어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내각에 이같은 구조적 부정비리를 장기간 방치한 상황에 대한 파악과 근본대책 수립, 문책방안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취재 시작하자 "문제없게 하라"…'산불 카르텔' 어디까지 v.daum.net/v/202605052112…
한국어

韓国市民の皆さま
今日私たちは日本の平和と民主主義を守るために、史上最大の規模で全国で集会を行います
今までおとなしくしてきた私たちが、いよいよ高市政権に腹を据えかねて立ち上がりました
デモの先輩である韓国市民の皆さま、デモの"ひよこ"である私たちの闘い方を見守っていてください
できれば応援と激励をくださったら嬉しいです
がんばります‼︎
#国会正門前大行動0419
#デモに行こう
#高市やめろ
#憲法改悪反対
#戦争反対
#スパイ防止法反対
#国会情報局反対
#meet_me_on_the_street
#ファッションスナップ
#韓国から日本へ_光と風
日本語

@raccoonview 예로부터 힘들어도 흥으로 즐거우면 더 많은 흥으로 폭력을 사용한다고 해서 무엇을 바꿀 수 있겠어요. 오히려 역효과 나오지요
한국어

@Jaemyung_Lee 내란당과 쪄리들 그리고 언론이라는 것들은
굴중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해야 말은 하지도 못 하면서 논란만 키우는 꼴이 매국이 아니면 무엇인가! 과거 자신들이 당했다고 해서 다른 나라에 침략 행위와 민간인 확실이 면제부가 될수 없지요.
한국어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결국 이 역시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극복해야할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이다.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 그게 우리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다.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 재산도 귀하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한국어

@Jaemyung_Lee 지금 발표 하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님 발표 내용 중에 무인기 관련 처벌 사항 중 1년 1000천만원의 처벌인데요 이건을 3년 이하 5000천만원 이하로 변경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국어
목경 retweetledi
목경 retweetledi
목경 retweetledi

<종량제 봉투 충분합니다. 가격 인상도 없습니다>
며칠 전 종량제봉투 수급과 관련해 안심하시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여전히 불안한 마음에 사재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저도 주말에 근처 편의점과 슈퍼에 들러 보니 판매 수량을 제한하고 있더군요.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종량제 봉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국 지방정부와 생산 공장을 꼼꼼히 확인한 결과,
지방정부의 절반 이상이 이미 6개월 치 이상의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원료 역시 재생원료 사용 여력이 충분하여 1년 이상 공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가격 인상 또한 없을 것입니다.
봉투 가격은 지방정부의 조례로 정해져 있어 공장에서 임의로 올릴 수 없습니다.
만약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일반 봉투 사용 허용 등 만반의 대책을 세워두었으니,
집에 쓰레기를 쌓아두실 일은 절대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일상에 불편함 없도록
제가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습니다.
한국어
목경 retweetledi

'뉴 이재명' 겨냥한 유시민…"대통령 곤경 처하면 가장 먼저 돌 던질 사람들"
news.jtbc.co.kr/article/NB1229…
한국어

@Jaemyung_Lee @7K1HrCK8jjN8EOM 언론개혁 시작 합시다.
팩트는 없고 날조와 억측 선동만 남은 것들이
언론에 탈을 쓰고 악의적 보도 하는자들 그것을
묵인한자들 모두 금융치료를 합시다.
한국어

<이 기사는 왜 이리 악의적일까요?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입니다.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도 몇배나 애착 있는 집입니다.
돈 벌려고 산 집도 아니지만 내가 평생 죽어라 전문직으로 일하며 번 돈보다 더 많이 집값이 올라 한편 좋기는 하면서도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이러면 누가 일하고 싶을까 하여 세상에 죄짓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퇴임하면, 아이들 흔적과 젊은 시절의 추억 더듬어 가며 죽을때까지 살고 싶었던 집입니다.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따지면 이익도 있을 것 같고,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자 싶어 판 것 뿐입니다.
내가 이 집을 그대로 보유했더라면 그건 집값이 오를 것 같거나 누구 말처럼 재개발 이익이 있을 것 같아서가 아니라, 내 인생과 아이들의 추억이 묻어있는 애착인형 같은 것이어서 입니다.
개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그외에 또 다른 불법행위 같은 게 있기라도 하다는 것인가요? 내가 부동산 투기라도 했다는 이미지를 씌우고 싶은 것이겠지요.
언론의 자유이니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인정은 하겠으나,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분명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李 분당집 1시간도 안 돼 팔렸다…3.6억에 사서 시세차익만 25억 | 다음 - 중앙일보 v.daum.net/v/202602271925…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