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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_so_me ㅋㅎㅋㅋㅎ 혼나는 것 자체를 선호하기도 하구요..
사실 성향에 자신을 맞춰서 프레이밍 하기보다는 대충 지표정도로 잡아두고 본인이 좋아하는 호블호의 영역을 만들어가는게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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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t_He 오 그렇게 하니까 알거 같아요!!
전 리틀펫보다 리틀브랫쪽인거 같아요
펫은 주인만 바라보면서 좋아해달라고 하는 반면 브랫은 이래도 날 좋아해? 그래도 날 좋아해줘 이런 느낌
전 후자인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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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_so_me 흠 . 보통 리틀-펫 / 리틀-브랫 으로 묶인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사실 브랫평가가 좀 너무 박한 감이 있지요.
제생각에는 약간 T병 같은거라고 생각해요. 사회생활 못하고 줄타기를 못하는게 T가 아니라 그냥 감각 부족이듯, 브랫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멀쩡한 브랫도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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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t_He 마자요! 사람은 다 다르니까요
넘 어려운데 전 브랫끼 잇는 리틀로 하께요
혼내는건 상관 없는데 미워하진 않아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
전 미워하는게 무서워서 말을 잘듣게 되는거 같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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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_so_me 근데 뭐 전 늘 이야기하지만 , 성향을 뭐 하나로 딱 정할수는 없는거라고 생각해요.
리틀과 브랫이 공존을 못 하는것도아니고.. 그래도 혼나고싶다는 마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게없으면 브랫은 아닐것도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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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t_He 흐으음 어렵네요 전 개인적으로는 브랫이 아니라고 생각하긴 해요 그냥 놀아달라고 떼쓰는 리틀? 아빠 관심받으려고 사고치는 리틀? 그정도로 생각하는데,,,,, 이게 브랫인지 헷갈리고,,, 무한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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