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제
1.2K posts

제
@Morze1617
성인 여성 | 비전공자 | 중세~근세 독일사
Potsdam, Brandenburg Katılım Kasım 2022
25 Takip Edilen34 Takipçiler

@Morze1617 정작 엘리자베스의 올케이자 찰스 1세의 아내인 헨리에타 마리아는 아들 찰스 2세가 복위한 후 잉글랜드로 돌아오긴 했지만 죽어서는 잉글랜드가 아닌 고향 프랑스에 묻혔다는 게 아이러니하죠
한국어

@ara_silla 휴.. 말년에 고향에 돌아가 그곳에 묻혔다는게 위안이 되기도 하고.. 참 기구한 운명이네요. 남편도 모자라 몇몇 자식들도 먼저 보내야 했던 그녀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한국어

@Morze1617 아아..ㅠㅠ 그리고 찾아보니까 엘리자베스가 말년에 자기 고향인 잉글랜드, 조카인 찰스 2세가 통치하던 잉글랜드에 돌아가서 죽은 후에도 잉글랜드 땅에 묻혔다는 것도 좋아요..
한국어

@ara_silla 이미 아시겠지만 요 별명이 겨울을 못 넘기거나 겨우 넘긴다는 의미라 그닥 좋은 뜻은 아니었지만 어감은 참 좋은 것 같아요. 30년 전쟁으로 타지에서 고생하다 남편을 일찍 보내고도 아들과 함께 선제후 자리를 되찾기 위해 뛰었다고 하더군요. 결혼 전에 프리드리히가 결혼을 위해 아주 노력했다고..
한국어

ㅇㅏ무래도 감자국에서 쓴 노래라 편파적이군요..
그래도 선제후가 반란은 좀;;
🌙최아라🌙@ara_silla
어라? 분명 프리드리히가 “여주불능선리”를 주장하며 신성 로마 제국의 적법한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 폐하께 반란을 일으킨 것 아니었어요?🤔🤔
한국어

엘리자베스 스튜어트가 찰스 1세의 누나 맞죠?👀
제@Morze1617
순애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트인문학 팔츠의 프리드리히 5세랑 엘리자베스 스튜어트 이야기 [겨울왕비 시리즈] 재밌어요 꼭보세요
한국어

이게 어느 맥락에서 나온거냐면 엘레가발루스가 남색을 했는데 본인 포지션이 바텀이라서.. 신분이 낮은 사람이 바텀을 해야 하는데 황제가 그러고 있으니까..
제@Morze1617
단어 선택이 굉장히 폭력적이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