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young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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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도 꾸밀겸 지인 중에 우드퍼즐을 하는 사람이 있어서 하나 부탁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즘엔 잘나오네요. 500조각인데..완성되면 액자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상황이 어찌 됐든, 아니면 아니라고 얘기하고 결정을 내려야 하면 내립니다. 이 시장에 잘될 때만 나타나고, 안될때는 뒤에 숨어 조용히 있는 사람이 되기 싫습니다. 저는 여전히 홀딩을 해야 하는 자리이지, 매도해야 할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네 맞습니다. 매매 관점에서 하락 폭의 범위가 컸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이후 복기가 필요하고 다음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다시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신뢰도 높은 데이터들은 바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기 때문에,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심리는 이제 공포를 넘어 포기 단계입니다. 환경이 만들어졌지만, 그 환경을 활용하는 플레이어가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결국 마켓 데이터를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낸스 선물 고래는 80k 아래로 타이트한 지지벽을 형성하고 있으며, 저는 특히 바이낸스 현물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내려올 때마다 계속해서 지지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상승할 때 바낸 현물 저항벽이 지속적으로 형성되면 결국 힘이 빠져 가격이 하락하는 것처럼, 지지벽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CPG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전히 이 구조가 극단적으로 시장을 털어내고 위축시키기 위한 구간이지, 본격적으로 탈출하고 시장을 끝내려는 움직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 하락 범위가 제가 생각한 기준보다는 너무 컸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잘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다시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지금 상황이 정말로 본격적인 하락장이라고 판단이 들면 손실을 보더라도 판단을 해야 될 것이고 공개적으로 언급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물 투자가 아니라 현물 투자라면 여전히 지켜 볼 만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구간은 언제든지 빠르게 V 자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극단까지 갔을 때 포기하는 순간 빠르게 튀어오를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전체적인 패턴, 특히 CPG 패턴이 작년 CME 갭을 만들고 내려간 일본 앤캐리 충격 구간과 저는 유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