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エル@Myth1c_desire·9 Şub너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나는 물질이 됐다. 희로애락에서 노여움과 슬픔을 느낄 줄 몰랐다. 겨울에서 입술이 되는 홍조를 사랑했다. 언젠가 사라지는 것들 사이로 결실을 볼 거라며 은신할 수 있는 지점을 성애 틈으로 지정했다. 『자아 실현 금지 선언』Çevir 한국어0021362
スエル@Myth1c_desire·22 Oca가장 사랑하니까, 언제나 네 곁에서... 쭈욱 존재하고 싶어. 언제나 사랑을 전하는 것은 서투르지만 그래도 나만이 간직하는 것보다 네게 직접 이야기하는 게 가장 좋아. 테루는 언제나 그런 나도 좋아해주니까, 네 따스함에 항상 기쁜 건 나일지도 ...Çevir 한국어0037405
スエル@Myth1c_desire·22 Oca곧 있으면 또 다시, 계절이 돌고 돌아서 널 사랑하게 된 시간이 나를 맞이하겠지. 난 네 덕에 언제나 행복했고, 지금도 행복하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어.Çevir 한국어1039460
スエル@Myth1c_desire·3 Oca-> 계정을 깔끔하게 쓰고 싶어서 주로 커미션 백업 정도 올립니다♡ 다른 분들 드림도 항상 차차 읽고 있으나 트윗은 1~2일 내 지우는 편이에요🙇♀️ 양해 부탁드립니다>///<Çevir 한국어0016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