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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THVJK
OT7 - Taejoon biased || Flower fields is where I’m at




시사IN 칼럼 #RM 언급 “화제성 대신 진심, 케이팝 협업의 공식이 바뀌고 있다 [콘텐츠의 순간들] ” **언급 부문 발췌 이런 변화의 흐름을 확고하게 감지한 건 방탄소년단 #RM 의 솔로 앨범이었다. RM은 〈인디고(Indigo)〉(2022)와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Right Place, Wrong Person)〉(2024)을 통해 앞서 언급한 모든 걸 초월한 다채롭기 이를 데 없는 참여진을 모았다. 이름을 전부 나열했다가는 남은 지면이 넘칠 화려한 면면 사이에서 눈에 띈 건 앨범과 앨범의 중심에 놓인 주인공의 맥락을 설명할 수 있는 이들이었다. #RM 의 어린 시절을 채웠음이 분명한 네오솔의 여왕 에리카 바두, 에픽하이 타블로, 체리필터 조유진, 박지윤의 이름을 눌러 담은 〈인디고〉에서 모지스 섬니나 리틀 심즈를 받고 실리카겔 김한주, 제이클레프(Jclef), 김아일을 더하며 국내외 음악 신에서 가장 빛나는 신예를 모조리 모은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까지. 앨범은 음악을 향한 #RM 의 진심을 보여주고자 하는 의지로 흘러넘쳤다. 이러한 대부분의 작업이 그룹 단위가 아닌 솔로 작업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케이팝은 인간성이 말살된 규격화된 비즈니스의 장인가?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속에서 당연하듯 사람과 음악이 숨을 쉰다. 화제성에서 진심으로 방향을 바꾼 케이팝 협업의 지금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룹이라는 묵직한 왕관을 벗어 던진 젊은 지략가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11 years ago today, Zara Larsson and MNEK released ‘Never Forget You.’

🚨 FANS NOTICE SIMILARITY BETWEEN JUNGKOOK’S “YES OR NO” AND TAYLOR SWIFT’S “DAYLIGHT” Fans are pointing out that a melody section from Jungkook’s “Yes or No” (2023) sounds similar to Taylor Swift’s “Daylight” (2019).


Spotify Update: ARIRANG (07/19)- 3,750,100,654 ARIRANG (07/20)- 3,555,195,638 (-194M) -Most streams removed in a day EVER.

7 years ago today, Lil Nas X released ‘Seoul Town Road’ featuring RM of BTS.

Haven’t seen Otsukare on the tl since 2026 started, so here you go


o bts tem 13 anos de carreira e o aespa não tem nem 6 kkkkkkk e só um deles já teve mais de 15 bilhões de streams removidos, e não foi o aesp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