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 또 한달만인데 오랜만에 만나도 좋음 극도 오랜만이라 좀 재밌게 봄 볼때마다 얼굴 사라질 것 같아 어디까지 작아질거니 정원이반니를 보고있으면 정원캄은 어떨지 한번씩 가아끔 궁금해 넬루 코트 입은 정원 너무 옙븜 그 착장에 허리 꼿꼿하게 펴고 넘버랑 안무를 해서 너어무 좋음
주캄에게 아빠의 느낌을 받아본적은 없는데 그렇다고 칭구 같은 느낌도 딱히 안들었거든 근데 오늘은 칭구가 느껴져서 좀 새로웠음 그리고 한번씩 스치듯 아빠? 를 생각하게 하는 기분이 좀 들었음 주정원 페어 자막인데 좋았당 날개짓 하는 주캄 넘나 우아해서 다시감기로 여러번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