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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는대로 먹는 애
>> 소세지 없으면 이놈의 집구석 먹을게 하나도 없네하는 애


옥춘씨@okchun05
다섯살 튤립반 연시은 반찬투정도 안하고 엄마가 소금밥 주면 아무말도 안하고 소금밥도 먹었을 것 같은데 다섯살 장미반 금성제 밥상 노려보고 소세지 없으면 하 이놈의 집구석 먹을게 하나도 없네 라고 반찬투정했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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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수시
땀 흘려가며 겨우 시은이 앞에 도착하더니, 힘이 풀린듯 시은이 품에 몸을 맡겨
당황한 시은이가 수호 상태 보려고 어깨를 붙잡는 그 순간, 안수호 시은이 얼굴 똑바로 바라보며 아주 활짝 웃어
- 어때ㅋㅋㅋ형 뒤지지
그 모습 보던 연시은 따라 활짝 웃으며 짧게
- 응.이러고 답 해줌


익윽@j58092186
재활수시 하교 후 시은씨 지금 당장 병원에 오라며 보여줄게 있다는 수호의 연락을 보고 바로 병원 가는 연시은 문을 여니 수호 시은씨 거기 가만히 있으라면서 이불을 걷고 한발 한발 내딛음 가끔 휘청거릴 때마다 연시은 자기도 모르게 움찔하는데 안수호 계속 형이 간다면서 가만히 있으라 함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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