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나는 이미 이 게임을 해본 적이 있다.
코인 하락장.
22년 12월 비트코인이 2000만원 초반, 리플 XRP는 500원.
그때 전 재산이 XRP에 있었고 내 평단은 1200원대.
-60%였고 다른 거 다 합치면 -70~80%였다.
근데 그때도 나는 이 토큰화, 코인 시장에 확신이 있었고
돈이 없어서 매수는 하지 못했지만, 그때 그
시장의 분위기와 나의 생각을 기억하고자 글을 써놨다.
그 당시 분위기는 이미 FTX, 테라 루나 사태로 박살난 상태였는데 그 이후 6개월 동안 더 내려갔고, 12월쯤엔
분노와 공포를 넘어 무관심의 단계까지 접어들었다.
직감적으로 그때가 가장 좋은 매수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공포가 아닌, 무관심의 단계.
그때 나는 다짐했다. 다음에 이런 시기가 오면 반드시 매수하겠다고.
그 이후에 나는 코인 시장을 떠난 적이 없고, 계속해서
이 산업의 성장 흐름과 사람들의 심리를 추적하고 지켜봤다.
산업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사람들은 떠나고, 슬슬 무관심으로 향하는 지금 이 시점.
나조차 매수가 망설여지는 바로 이 시기가
가장 좋은 매수 시기였다는 걸.
그 기회가 거의 왔다고 느낀다.
나는 지금부터 계속해서 분할매수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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