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일신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금동현은 6개월 만에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팀을 떠난 뒤 연기자로 본격적인 전향을 알렸다. 6개월여의 휴식기 끝에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 재개를 알린 금동현은 새 유튜브 예능 '알딸딸한 참견'의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 예정이다.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온 금동현이 MC 안재현 허경환 뮤지를 만나 진솔한 이야기들은 물론 최근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