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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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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김성원과 그라운드C
그라운드C 김성원, 당신은 악인이다.
매일같이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며 투사인 척 선동하더니, 정작 정치적 동지인 전한길이 국가 권력에 의해 신체의 자유를 강탈당할 위기에 처하자 입을 꾹 닫았다.
X(트위터)에도, 유튜브 커뮤니티에도 동료를 향한 걱정이나 부당함에 대한 항변은 단 한 줄조차 찾아볼 수 없다.
이것이 당신이 말하던 자유의 본 모습인가? 동료가 구속의 기로에서 사투를 벌이는 동안 당신을 무엇을 했는가?
당신은 투사가 아니다. 투사의 탈을 쓰고 지지자들의 신념을 이용해 사익을 챙기는 철저한 비즈니스맨일 뿐이다.
위험할 땐 숨고, 돈 될 때만 나타나는 그 모습은 우리가 그토록 혐오하던 구태 정치인의 비겁한 행태와 판박이다.
정치 유튜버로서도, 그리고 인간 김성원으로서도 당신은 실격이다.
김성원 일신의 안위가 '자유민주주의'보다 더 소중했음을, 당신의 그 비겁한 침묵이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당신에게 속을 지지자는 없다.
@paulswpkim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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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rest Push After Explosive Claims And U.S. Base Rally--Speak and Watch the Handcuffs Come Out
South Korean prosecutors are moving to jail Kim Hyun-tae, a former commander of the 707 Special Mission Group, an elite counterterrorism unit under the Republic of Korea Army Special Warfare Command, citing his speeches, YouTube appearances, and press conference statements as “evidence destruction.”
This push comes after he publicly stated that “KCTU acted under North Korean orders to seize firearms” and accused investigators of fabricating insurrection claims, turning his words into the very grounds being used to put him behind bars.
He stood beside Jeon Han-gil and spoke in public halls and on camera.
This case smells political.
A rally outside the Pyeongtaek U.S. base calling for action under the Korea–U.S. Mutual Defense Treaty sits in the background like a target.
src:
v.daum.net/v/202604161155…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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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WayNews' Breaking News]
A fierce standoff occurred when police officers
illegally HANDCUFFED Mr. Jeon during
the process of bringing him into custody,
resulting in huge clash between
our great four attorneys and dozens of officers.
Our legal team contends that this conduct is
AGAINST THE CONSTITUTION.
Moreover, when our lawyers attempted to record the scene
as evidentiary footage, additional officers were deployed to block them from doing so entirely.
We STRONGLY CONDEMN the conduct
of the authorities who handcuffed Mr. Jeon,
a person against whom no arrest warrant has yet been issued,
in an apparent effort to psychologically threat him and to stigmatize him in the media.
There is also Supreme Court precedent holding that handcuffing a person who has voluntarily appeared for a warrant hearing constitutes a violation of personal rights and dignity.
The evidentiary footage recorded by our attorneys will be uploaded shortly!
STAY TUNED!!!
[The photo is the last photo
taken before He entered the court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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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진 커밍스)
<장동혁 대표 백악관 오는 목적이 뭔가요?>
장동혁 대표가 백악관 방문을 계획 중이라는 이야기를 팬앤마이크를 통해서 지금 봤습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정말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일정을 듣다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민주당 앤디 김 상원의원과 점심을 함께한 뒤 백악관을 방문한다는 것입니다.
장동혁 대표가 정말 백악관에 방문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절대 앤디 김과 함께 오찬을 하거나 동석해서 백악관 관계자를 만나거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서는 안 됩니다.
앤디 김은 오바마 계보에서 나온 전형적인 반트럼프 민주당 극 좌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의회에서 강력한 연설을 할 때, 모두가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는데도 민주당 극좌파들과 함께 정중앙 자리에 앉아서 일어나지 않고 트럼프를 빤히 쳐다만 보고 있던, 트럼프가 매우 싫어하는 정치인 중 하나 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트럼프가 잭 스미스 특검 사건을 ‘정치적 조작’이라고 규정하며 잭 스미스와 조작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감옥에 가야한다며, 트루소셜에 직접 이름을 올린 인물들 리스트에도 앤디 김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입니다.
트럼프는 잭 스미스 수사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거나 방어한 민주당 의원들을 “공모 세력”으로 규정하고 극도로 싫어합니다.
앤디 김은 그중 한 명으로, 트럼프 측에서 ‘아주아주’ 싫어하는 인물인데 왜 하필 앤디 김을 만나 식사를 하고 그와 함께 백악관을 갑니까??
장동혁 대표가 보수를 대표해서 백악관에 한국 문제를 논하러 간다면서 앤디 김 같은 인물과 백악관에서 만난다는 건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팬앤드마이크에서는 이번에 장동혁 대표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나, 벤스 부통령, 혹은 트럼프의 아들 에릭 트럼프, 그리고 재러드 쿠슈너 등을 만날 가능성이 있다면서 그러다가 운 좋으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지도 모를 일이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앤디김과 동석을 한다면, 이는 결코 보수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간다고 볼 수 없고, 만약 함께 동석을 하지 않고 식사만 하는 것이라 하여도 장동혁 대표가 앤디김을 만나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김민석 총리가 방미 때 벤스 부통령과 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인 한국계 영킴 의원과 함께 만난 자리에서 영킴 의원이 김민석 총리에게 한국의 종교탄압에 대한 미국의 우려를 전했던 것 기억하실 것입니다.
지금 장동혁 대표가 만나야 할 사람은 영킴 의원이지 앤디 김이 아닙니다.
영킴 의원과 함께하지 않고 앤디 김과 함께 움직인다는 소식을 들으니 개인적으로 매우 놀랍습니다. 더구나 영킴(Young Kim) 의원을 제쳐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극도로 꺼리는 앤디 김과 백악관 오찬 일정을 잡는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보수의 대표로 가는 것이면 당연히 영킴 의원 같은 한국계 공화당 의원과 먼저 긴밀히 협력하고 동행하는 것이 상식적인 것 아닙니까?
더욱이 앤디 김은 이재명이 워싱톤에 왔을때, 이재명과 옆에 붙어서 동행하며, 이재명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나선 인물이고, 좌파 싱크탱크와도 이재명을 연결시켜준 인물입니다.
행사에서 샴페인 잔을 높이 치켜들고 이재명을 극찬했던 인물을 왜 장동혁 대표가 만납니까?
이건 국익을 위한 행보라기보다는, 결국 이재명 정부를 위한 정치적 행보로 비쳐질 위험이 매우 큽니다.
보수 대표가 트럼프 행정부와 제대로 소통하려면 최소한 트럼프가 신뢰하는 인물과 함께 만나야하는 것은 상식입니다.
더욱이 만약 장동혁 대표가 앤디김을 만나 함께 사진이라도 찍으면 거기서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팬앤마이크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국익이 우선이기 때문에 관세 문제를 설득하고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한 내용들을 논의 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그건 이재명 정부에서 해야하는 일 아닌가요??
저는 장동혁 대표가, 트럼프 행정부와 한국 보수간의 긴밀한 협조를 위해 간다고 생각했는데...
앤디김을 만난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맥이 빠지네요..
정말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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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ions
on the Nomination of Michelle Park Steel
as U.S. Ambassador to South Korea!
Charlie Jeon and Hyuntae Kim,
Head of Korea-US Alliance Corps,
strongly support and welcome
President Donald Trump’s nomination of
Michelle Park Steel as the U.S. Ambassador
to the Republic of Korea.
These six slogans represent
the core principles of the Korea–U.S. Alliance Corps!
And we believe these values will likely
align with the direction and future actions
of the Newly appointed ambassador!


Engl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