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n_Dan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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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다. 하이데거, 하버마스, 칸트의 이름이 거론되는데, 이들 철학자들이 이란 현대사와 맺고 있는 관계가 무척 흥미롭다. hani.co.kr/arti/opini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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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게 왔고, 어떻게든 주지사는 내주지 않더라도 이미 상징적으로 AfD의 승리로 규결되는 것 같은 분위기.
n.news.naver.com/article/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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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받지 않은 채 같이 침략자가 되면 좋은 일인가? 국적 논란을 넘어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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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계속 생산량과 속도에 몸을 맞추는 노동자를 표준으로 삼으면, 우리는 현장에서 사람을 사람으로 존중하는 방법을 잃게 된다.” hani.co.kr//arti/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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