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토론회 10분만 봤는데 투표분류기에 칩이 있어서 원격으로 조정된다 는 이영돈씨의 말에 이준석 대표가 랜카드도 없고 인터 넷도 연결 안되는데 어디에 연결되냐고 묻자 전문가들 이 그랬다고 한다. 전문가 가 누구냐고 묻자 제보자라 알려줄수 없다한다. 부정 선거론자들은 이런식이다.
내란범 윤석열을 옹호하는 정당인 국민의 힘이나 윤 어게인을 외치는 이들은 내란 동조범들 아닌가? 국민의 힘에대해서는 위헌정당해산신청이 필요하고 윤어게인 외치는 세력들도 반국가세력으로 규정하여 모두 체포해야 하는거 아닐까? 표현의 자유라는게 극우들까지 떠들게 냅두는 건 아니다.
지귀연판사의 윤석열 판결 문은 참 가관이다. 마치 공소기각 염두에 두고 썼다 가 어느 시점에서 무기징역 오다 받고 부랴 부랴 판결문 을 고친 흔적들이 역력 하다. 재판운영도 개판이라 '지귀연 오락관' 이란 비난 듣더니 판결문도 지귀연 스러웠다. 윤석열이 임명한 조희대가 잘 픽한 판사다.
내일(3일)이면 내란발생 1주년이다. 아직도 그 충격 과 트라우마는 가시지 않았 는데 여전히 '윤어게인' 지랄하며 국힘당은 건재 하다. 이런 내란 옹호정당 에 우리들의 세금인 국고 보조금이 지원되야 하나? 국고보조금 지급하지 않는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 그러면 자동으로 해산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