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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iePriestess

고블린 슬레이어 1화 시점 / 프로필은 꼭 읽어주세요

Katılım Temmuz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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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관@NewbiePriestess·
타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선택한 모험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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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힘들어요. 궁지에 몰린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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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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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늘도 인사를 드리지 못했어요. 여러모로 죄송스러워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여유가 생기는대로, 반드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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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을 유지하는 건 여러모로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오늘 까지는 바빠요. 내일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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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취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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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일어난건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모두가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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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성실하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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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_JAMES_08 복수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니까요ㅡ. 그러니, 당신이 만족할 만 한 제안을 하나 하려고 해요. ] ㅡ [ 여자들을 이곳에 두고 떠나. 모두의 몫을 독차지하고, 안온한 삶을 살아가란 말이야. 알아 듣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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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관@NewbiePriestess·
@RANGER_JAMES_08 기분을 당신이 알기나 해? ] (그의 말은 끔찍함을 넘어 역겨움이 느껴질 정도였다. 무엇이 그를, 악의와 추잡함으로 가득 찬 악귀로 만든 것 일까. 그는 우리와, 약 70m 정도 떨어진 곳에 멈춰섰다.) [ 그래도, 당신에겐 감사하고 있어요. 나를 이곳에 함께 데려와, 역겨운 고블린 벌레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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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선택한 모험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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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_JAMES_08 대단히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런 우리의 모습을 조롱하려는 듯, 소년은 말을 이어나갔다.) [ 고성의 모든 고블린 들을 쓰러트려 주셨군요...!! 정말로 감사드려요!! 그런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제 눈에는, 마치 모험에 실패한 모험가 무리 처럼 보여지고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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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_JAMES_08 궁수의 시신은, 충격적이게도 모든 의복이 탈의 된 채 제물처럼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어. (그들의 모습을 본 격투가의 표정이 어두워진다. 죽은 그들을 모욕하는 소년의 모습은, 격투가의 눈에 마치 악마 처럼 보여졌다.) "왜 그런 짓을..." (나는 그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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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u_Y1023 떠도는 당신의 입맛에도 만족스러운 맛을 남겨주었다.) > 맛있게 먹어주었으면 해. 이전에 함께 어울려다니던 동료들은, 그 음식을 좋아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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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u_Y1023 아니였지만, 그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흄 의 모습이 우리와 같다고 볼 수도 없었기에, 다름에서 오는 소소한 해프닝 정도로 취급하면 될 듯 했다.) (그녀가 건내준 염장고기 에서는 독특한 맛 이 났다. 잘 구워진 소고기에 하몽 특유의 감칠맛이 더해진 느낌 이였는데, 이는 여러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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