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인원을 모집하고 내수 상담 2조 3000억 원, 수출 상담 4억 5000만 달러 상당의 비즈니스 성과를 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뉴스1 news1.kr/bio/general/61…
<급식에서도 영양성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드시는 음식의 열량,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약처는 그동안 가공식품 표시와 함께 음식점 조리식품에 대해 자율 영양표시를 확대해왔으며, 올해는 학교, 회사 급식까지 자율 영양표시 확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직장 급식에 영양표시를 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직원들의 영양표시에 대한 관심을 알 수 있었고, 급식업체들과 간담회에서 영양표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식약처에서 제공하는 식품영양 데이터가 급식업체들의 영양성분 표시에 크게 활용된다는 말씀들에 데이터의 중요성을 되새긴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건강한 삶은 건강한 식생활에서 시작합니다. 식약처는 국민 일상에서 드시는 음식의 영양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선택하실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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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신약 접근성을 높이고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 지원을 위해 건강보험 약가 제도를 개선합니다>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입니다.
어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약가제도 개선 방안이 의결되었습니다.
환자가 꼭 필요한 의약품을 제때 사용하고 건강보험 약제비 관리를 합리화하기 위해 건강보험 약가 제도를 개선합니다.
중증ㆍ희귀질환 신약은 허가를 받아도 건강보험 적용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환자가 보다 신속하게 혁신적인 신약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건강보험 적용 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기존 제네릭 의약품(복제약)의 가격은 단계적으로 정비하여
약제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보험 재정은 꼭 필요한 치료에 효율적으로 사용하겠습니다.
국가필수의약품, 국산 원료 사용 의약품, 항생 주사제, 소아용 의약품은 공급이 중단되지 않도록 보상 체계도 함께 강화합니다.
국민의 치료 접근성은 높이고 건강보험 지속가능성은 지켜낼 수 있도록 균형 있게 제도를 운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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