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파이@oOoapplepie·1h들려주는 노래마다 족족 취향저격 + 개띵곡이라 12시에 끊기로 했는데 너무 좋아서 바짓가랑이 붙잡고 1시까지 붙잡고 잇음... 붕괴 ost 싹 다 돌고 제이팝 돌다가 들려주고 싶었다는 노래 가사에 감동 개껴서 행복사 직전 희망은 날개 달린 것 로쿠데나시(ロクデナシ) 모호함(あやふや) 개큰추천Çevir 日本語11393
りは리하@Nikayusa·2h@k9aroo 위선적인 말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저 역시 roo님과 같은 생각을 하며 자신을 싫어해 지옥에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무언가 있으면 이야기를 들어드릴게요. 달콤한 말이나 행동은 할 수 없지만, 곁에 있어 줄 수는 있습니다. 온니라서Çevir 한국어1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