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IH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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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ihK
내 지난 겨울을 길바닥에서 보냄은 윤석열을 처단하기 위함이었지 감형해주기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
Katılım Hazira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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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itlenmiş Tweet

@CNistrash @qudhcuqj1 거 뚫린 주둥이라고 막 싸제끼면 세계가 "쟤네 아직 1930년대에 사는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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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아"가 대체 일본에서는 뭘로 번역되는거지?
누군 이노키 말투라고 하질 않나, 누군 대뜸 고노야로가 튀어나오질 않나.
Genius@Genius511334
@NkihK 厳密には曲線、円弧だこの野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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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록이 야민정음도 똑바로 번역할 수 있을까?
[팡머]를 [광대]라고 제대로 번역한건지, 아니면 팡팡 터진 머가리라고 유추했을지 궁금하네.
NKIH_KR@NkihK
그랬군? 이것은 일본의 오래된 밈이었던건가? 그리고 나는 일본 밈에 밝지 못해서 세계적인 팡머가 되고 말았군. 그러나 이 쏟아지는 리트윗 속에서 비웃음은 느껴지지 않아. 오히려 따뜻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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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번역이 일본어 번역보다 훨씬 낫네.
일본에서 야로우를 애칭으로 아예 안 쓰는건 아니지만 고노야로는 너무 심한 욕이잖아.

🌸 ら う ら 🌸@mayonakamahoo
I love grok because 이 양반아 Becomes „du Kerl“ in Ger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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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에 이 분이 관심을 보일거라고 예상했지.
床石かずは(おぐ泌尿器科)@oshikkosensei
そういえばショーン・マーフィー先生は隔離中のERで応急的に別の用途のバルーンを子宮内で膨らませて対処していた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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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서른 넷인데 가끔 제출하지 못한 초등학교 숙제 꿈을 꾼다고
☔@Whotfismick
When you take a nap so good you thought you missed the school bus but its Sunday and you're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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