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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보는 사람이 뭘 줘도 의심없이 먹을 수 있는 곳 ㄴ콘서트장

첨 보는 사람이 뭘 줘도 의심없이 먹을 수 있는 곳 ㄴ콘서트장

구더기 부사관 남편 사건 이거 도저히, 폭행/감금/학대<이게 아니고서야 이렇게 될 수 는 없다는 생각밖에 안 듦. 1)피해자는 우울증이 있었다고 함. >그 외의 거동을 못할 이유는 없는거 잖음. 나도 우울증 심할 때 하루 종일 소파에서 못 벗어나면서 지내본 경험 있지만, 저렇게 살아있는 사람 몸에 욕창이 생기고 구더기가 슬 정도까지 사람이 스스로를 방치하기는 불가능함. 묶여있어서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에 놓인 게 아니고서야... 2)CT결과에서 갈비뼈 골절이 확인되었으며 그 부분으로 가골이 형성됨 >피해자가 스스로 넘어지면서 다친 걸 수도 있지만 외부로부터의 충격,-이를테면 폭행과 같은 것-으로도 이렇게 될 수 있다고 함. 기사인용👇 유 교수는 “(부사관 아내가) 마음의 병이 있다고 해서 몸을 방치해서 욕창이 생기고 구더기가 스는 거는 완전 다른 문제”라며 “마음의 병이 있으면 잠을 잘 못 자거나 밥을 안 먹거나 잘 씻지 않는 등 몸 관리가 안 될 순 있다. 근데 몸에 욕창이 생기고 구더기가 슬고 괴사가 있는 건 인도적인 문제”라고 강조했다. edaily.co.kr/News/Read?news…


우리말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단어 >>애교<< >>오빠<< 애교 좀 부려봐 오빠라고 불러봐 진심 여자들 자라면서 맨날 듣는 소리인데 여성을 어떻게 보는지 투명하게 드러나서 빡침 오죽하면 외국에서도 aegyo라고 그대로 부르겠냐고… 오빠도 현대에 넘어오면서 친족이 아닌 사람한테 썼다던데… 차라리 진짜 친족한테만 썼으면 좋겠음




평소엔 애국에 관심도 없으면서 어지금일본인유우시개쳐맞고있다~ 하니까 갑자기 짬찌가 막 타올라서 나도팰래나도나도 하고 챗지피티한테 토독..토도독....물어봐서나온 개느갭지식으로 신나게 한대씩후리고가는거ㅅㅂ 로리친구들아 스트레스는 애먼사람한테푸는게아니고 마라탕쳐먹으면서푸는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