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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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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씨
@Nunkarara
맨날 가구옮기고 식물 세개사면 두개죽이지만 그래도 잘 살고싶은사람
Katılım Ağustos 2016
304 Takip Edilen10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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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이렇게까지 잘그리시는거냐고 물었자나 당신 정치인이자나 내 직업을 위협하지 말아달라자나
서정완@webyes71
하루 일정을 끝내고 늦은 밤 기념비적인 첫 커미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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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소 본능, 머리가 오월드쪽”… 대전 늑대 뒤쫓지 않기로
대전시와 동물원, 경찰, 소방 등 늑대 포획단은 이날 늑대가 오월드 뒤쪽 산 속에 숨어있을 것으로 보고 늑대의 귀소본능을 활용해 뒤쫓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kmib.co.kr/article/vie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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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artists that make ANYTHING
This just fed my soul 🥺
Rukia@Rukia1994443
Plot twist: he was rejected because he showed up at closi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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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아저씨는 그 영화에서 숨바꼭질 하자고 안전하게 아들을 숨긴 후에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씩씩하게 걸어서 화면 밖으로 사라진 후 총소리가 들려요
Ан@anzinne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가스실에서 죽는 유대인 역할을 했던 분이라 더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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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 여성이 보스 연기를...” 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 내한, 스크린 수놓을 임파워링
n.news.naver.com/article/310/00…
"저처럼 70세 이상의 여성이 보스 연기를 하는 영화는 드물어요. 제 세대 여성의 대표성을 띠는 연기를 해서 기쁘죠. 50세 이상 여성의 목소리는 점차 사라져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거든요. 문화에 그들의 의견이나 생각이 덜 반영되는 경향도 있고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 메릴 스트립은 할리우드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성에게 임파워링(Empowering)을 선사하는 인물이다. 1949년생, 76세의 나이에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여러 세대 여성의 롤모델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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