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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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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창문 확인하세요.
방충망 위치 잘못 달면 벌레 하이패스입니다.
모기, 왕파리가 방충망 있는데도
들어오는 이유 있었음.
올바른 방충망 위치
실내에서 창문 봤을 때 가장 바깥쪽으로
돌출된 창틀에 방충망이 있어야 함.
창문 열면 유리창끼리 만나는 쪽이 막히고,
반대쪽은 실내라 틈이 생겨도 괜찮음.
어쩔 수 없이 안쪽 창틀에 방충망 있는 경우
창문 절대 반만 열면 안 됨.
반만 열면 유리창 사이 틈 생겨서
벌레 그냥 통과함.
무조건 끝까지 활짝 열어야
창틀 모헤어(털)가 틈새 완전 차단함.
요약
•방충망 = 바깥쪽 창틀
•안쪽 창틀에 있으면 = 창문 활짝만 열기
•반만 열기 = 벌레 입장 환영
저 이거 보고 바로 우리집 확인했는데
반대로 열고 있었음…
혹시 몰랐던 분들 확인해보세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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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가 러시아에서 얼마나 팔리길래?”
했는데…
매출이 아니라
한국 본사로 보내는 로열티만
114억이라고 합니다.
러시아 사람들이 초코파이를 얼마나 좋아하냐면
현지 공장 가동률이 120%를 넘고,
초코파이 생산라인은 140% 수준이라고 하네요.
심지어 생산이 수요를 못 따라가서
2400억 투자해 공장까지 더 짓는다고 합니다.
진짜 놀라운 건
러시아 법인 매출이
4년 만에 890억 → 3394억으로
거의 4배 가까이 성장했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서는 너무 익숙해서 몰랐는데
해외에서는 초코파이가 거의
“K-간식 대표 브랜드” 수준인 것 같습니다.
괜히 한국 다녀간 외국인들이
캐리어에 초코파이 한가득 담아가는 게 아니네요 ㅎㅎ
이런 거 보면
한국 브랜드들이 진짜 대단하긴 합니다.
라면, 과자, 화장품, 자동차까지…
우리가 당연하게 먹고 쓰는 것들이
해외에서는 엄청난 경쟁력을 가진다는 게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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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난 경남 초등학교 학부모 갑질
1. 경남의 한 초등학교에 특수교육대상 학생(A군)이 입학했다. A군의 부모 B는 A군이 1학년 때부터 교실에 상주하며 의자를 따로 놓고 생활했다. 수업 중에도 마음대로 A군을 데리고 나가 밥을 먹이거나 화장실에 데려가거나, 심지어 수업 중에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기도 했다. 이로 인한 피해는 온전히 같은 학급의 다른 학생들이 고스란히 받았다.
2. A군이 5학년이 된 지난해(2025년)부터 B는 신임 담임교사에게 일주일치 교육 내용과 A군만을 위한 별도 수업 커리큘럼을 수업 시작 전에 미리 제출하고 승인을 받으라고 요구했다. 또한 A군이 학급 내 다른 학생들을 공격하는 일이 잦아지자, 이를 제지하는 담임교사에 대해 학교 측에 분리 조치를 요구하기도 했다.
3. 이러한 과도하고 무리한 민원과 요구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담임교사는 공황장애 증세를 보이며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했다. 결국 해당 담임교사는 교직을 떠났다.
4. 학부모 B는 교권보호위원회로부터 담임교사에게 사과하라는 행정처분을 받았음에도 사과하지 않았고, 오히려 담임교사를 보호했던 교장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5. A군은 올해 6학년인데, 여자 특수교사를 성추행하고 자위 행위를 하는 등 같은 특수학급 여학생들에게까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일삼고 있다. 현재 담임교사가 이를 제지하자, B는 “아들을 성범죄자로 몰아간다”며 이번 담임교사마저 고소했다. 특수학급 교사 역시 불안과 우울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6. 결국 한 학부모와 학생 때문에 담임교사가 여러 차례 바뀌었고, 그동안 발생한 모든 피해는 학급 내 다른 학생들이 짊어져야 했다.
(관련 뉴스 = 뉴스1 “학부모가 교실 상주하며 간섭, 학생은 신체접촉”…초교 교사 고통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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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논란들
1. 순대 바가지 요금
당시 유튜버가 “여기 8000원이라고 써 있는데 왜 1만원이냐”고 묻자 상인은 “고기랑 섞었잖아, 내가”라고 답했다.
해당 상인은 논란이 일자 언론 인터뷰에서 “내가 ‘(고기) 섞어드릴까요?’ 그랬더니 섞어달라더라”라며 “먹고 나서 내가 1만원이라고 하니까 (유튜버가) 그냥 나를 쥐 잡듯이 잡아먹으려 하더라”고 주장했다.
2. 외국인 대상 물 판매
카잉은 물을 요청하자 상인은 “2000원”이라고 말하며 별도의 비용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카잉은 “한국 (식당)에서 물 파는 건 처음이에요”라고 반응했습니다.
한국 생활 경험이 있는 외국인에게도 낯선 상황이었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카잉은 13년째 한국살이중이다.
3. 불친절, 음식 가격 바가지
강매하는 분위기 그리고 음식이 양 대비 너무 비싸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양에 이 가격이라고?” 생각하며 납득하지 못한다.
4. 위생상태
음식 재사용 의심: 칼국수 고명 재사용 의심 장면, 먹다 남은 재료 재사용 의혹 등이 유튜버에 의해 폭로되었습니다.
손님이 버린 얼음을 쓰레기통에서 주워서 보관. 재사용 의심
환경 위생 불량: 노상 매대 아래 펼쳐진 박스로 인한 해충 번식(쥐, 바퀴벌레 등)이 지적됩니다.
충격적인 조리 환경: 수산물이 들어 있는 아이스박스 위에서 상인이 양치질을 하고 양치물을 뱉고 칫솔을 행구는 장면이 포착되어 위생 의식 부재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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