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TEN 대회 용병때부터 지금까지 판테라에서 많이 배워가는것 같습니다
같이 뜻을 함께해준 선수들과 코치님
대회에서 잘 챙겨주시던 매니저님
저희가 게임에만 집중하게 힘써주신 대표님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와 승현이형이 없어도 판테라 응원 많이 해주세요!
#PANWIN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깬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은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