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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_deski

05

Katılım Mar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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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Hello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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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헬스 후 야식? 못참거등요~ 아껴놨던 주술회전 정주행 레츠기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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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남들이 벚꽃을 찍을 때 난 바다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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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퇴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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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idle_idler 공명하겠다고 말해! 애정캐라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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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선광인
일호선광인@idle_idler·
내 여행가방 미안하다 "없어" 공명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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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n9★彡
p1n9★彡@hArK9tus·
아니 내가 롯데리아 데리버거를만 몇녀을 먹엇는데 크기 왜 갑저기 작아졌냐 썅 나 아직 두입밖에 안먹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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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han_yoil 만우절 장난이라고 말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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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루 ✨️
요이루 ✨️@han_yoil·
이제 완전히 깨달았어 난 트찐이야 죽어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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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널 사랑하기 위해... 벌크업을 할 수 밖에 없겠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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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만약 네가 내일 뱀이 되어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한다면, 사람을 잡아먹은 그 입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외친다면, 나는 과연 오늘과 똑같이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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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아오 쌰갈 힘들어요 현생이 힘들어요 돈 버는 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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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uz__2_ 明日は 顔が すっごく 腫れちゃう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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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Hetae0616 내일 당신이 이 답글을 봤을 때 미소로 시작할 수 있길 '태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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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tae@Hetae0616·
오늘 하루 수고했어요.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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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hArK9tus 돈이 세상의 전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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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n9★彡@hArK9tus·
커서 돈 많이 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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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Hetae0616 태삡비 당신은 강하고 굳센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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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tae@Hetae0616·
다들 어떻게 버티는걸까 요즘 부정적인 감정이 좀 많이 들어요. 차가워져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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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O_deski·
오랜만에 시지프 신화를 다시 읽어봤다. 시지프 신화는 인생이 힘든 시기에 놓여져 있을 때 많은 도움이 됐고, 지금도 그 이념이나 생각을 확고하게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감명깊게 읽었던 기억이 남는다. 시지프 신화, 어쩌면 알베르 카뮈의 실존주의 철학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전제로 깔고 가는 건 바로 인간의 의미 탐구와 세계의 무의미성 사이의 대립에서 발생하는 '부조리'. 인생은 본질적으로 불공평하고 사람들의 내면에 자리한 우울의 기저는 대게 그런 세계의 무의미성이라는 부분에 맞닿아 있다. 카뮈는 그러한 세계의 합리성 결여와 부조리한 점을 단단히 인정하고 직시하는 것에서부터 자신의 철학적 논의를 출발한다. 내가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우울하고 처절하게 의미를 갈구해도 세상은 결코 그것을 알아주지 않는다. 되려 세상은 인간의 절박한 물음에 대하여 오직 차갑고 무심한 침묵으로만 대한다. 또한 그 거대한 침묵은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 결코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것이기도 하다. 카뮈는 종교적인 구원, 혹은 절대적 이데올로기와 같은 환상적인, 추상적 개념에 기대어 현실의 고통을 잊어보려 하거나 억지로 의미를 부여하려는 시도를 '철학적 자살'이라 규정하며 이를 단호하게 배척하는 데, 이 대목이 오히려 삶의 주체로서의 나에 대한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다잡아주는 철학적 장치로 다가왔다. 이 세상이 아무리 지독하게 부조리하더라도 결코 현실에 체념하거나 무의미에 타협하지 않으며, 이 세계가 어차피 부조리하고 맹목적이기 때문에 불확실한 미래에 당도하여 우울해질 나를 지레짐작하여 상상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부조리한 조건을 온전히 수용함으로써 역설적으로 오직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 현재에 더욱 맹렬하게 집중하게 만든다. 현재에 온전히 집중하게 된다면, 다른 말로 다가오지 않은 미래의 맹목적인 목적이나 불확실한 결과에 더 이상 연연하지 않고 그것들로부터 해방된다면, 비로소 현재 주어지는 삶의 모든 순간들과 감각들을 거짓 없이 온전히, 그리고 가장 밀도 높게 경험하는 게 비로소 가능해진다. 이러한 치열한 반항의 과정을 거쳐 시지프 신화의 결론은 결국 '행복한 시지프스를 상상해야만 한다'라는 선언으로 귀결되는 데, 여기서 중요한 지점은 글을 이끌어가는 화자도, 끝없이 바위를 밀어 올려야 하는 시지프스도, 나아가 이 텍스트를 읽는 그 누구도 시지프스의 주관적인 행복을 경험적으로 확실하게 입증하거나 알지는 못한다. 다만 아무런 본질적 의미가 없는 이 세계가 그토록 무의미한 구조로 끝없이 흘러가기 때문에, 그 무의미한 형벌의 굴레 속에서도 자신의 운명을 온전히 거머쥐고 바위를 밀어 올리는 인간의 의식적 반항 그 자체에서 우리는 필연적으로 긍정과 기쁨을, 즉 행복한 시지프스를 마땅히 상상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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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
Deski@O_deski·
목표 체중까지 4.5kg!! 벌크업 가즈아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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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i
Deski@O_deski·
다시 든 멍, 침묵은 묵침, 멍든 시다. 구하려 만난 이를, 고통의 통고를 이난 만 하려구. 이리가도 다 시든, 꽃들 속 들, 꽃든 시. 다 도 가리이. 다가온 텅 빈 밤이, 영원의 원영, 이 밤 빈 텅온 가다. 나를 잊은 거울도, 무념의 념무, 도울 거 은, 잊을 나. 다시 핀 꽃, 침묵의 묵침. 꽃 핀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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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tae@Hetae0616·
나도 마음에 별있어 커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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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tae@Hetae0616·
@O_deski ㅋㅋㅋ 제가 만든거 아니에요. 친구가 특제 칵테일이라며 만들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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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tae@Hetae0616·
제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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