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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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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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composer_bot

작곡가들의 말이나 행동, 편지를 소개하는 봇입니다. 가끔씩 수동으로 클래식 소식을 전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데이타는 은근히 업데이트 됩니다. 팔로해주세요! RT해주세요!! 운영자 @pureunsoll

자유로운 클래식 공간 Katılım Mart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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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봇@Oldcomposer_bot·
“요즘은 부수입이 형편없이 줄었어.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영 죽지를 않는단 말야!” 장송곡이 짭잘한 부수입이었던 바흐가 친구에게 건넨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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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도 못 알아보는 녀석들을 도둑은 어떻게 알아보라고 거기다 세워놓았소?” 베토벤을 알아보지 못했던 경관 앞에서 경찰국장에게 베토벤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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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낭비하지 말라고. 계속 쓰고 연주하란 말야. 넌 여기, 이 나라에 살고 있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고 받아들여야 해!” 젊은 작곡가들에게 쇼스타코비치가 자주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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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이 젊은이 연주 좀 들어봐. 이런 음악은 처음 들어볼 걸!” 브람스의 연주를 들은 슈만이 아내를 부르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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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교향곡에 우리가 알아서는 안 될 무언가가 숨어 있는 건지... 9번이 한계인 것 같다. 9번 교향곡을 쓴 작곡가들은 이미 죽음에 너무 가까이 다가가 있었다.” - 쇤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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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거쉰’이 될 수 있는데 왜 굳이 2류 ‘라벨’이 되려고 합니까.” 거쉰이 관현악법을 배우기를 청하자 라벨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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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야. 나뭇잎이 붉어지면, 오! 아름다운 단풍이여! 하고 감탄하면서 머리털이 좀 붉은 걸로 그렇게까지 헐뜯을 건 뭐냐 이거야.” 이탈리아인으로서는 드문 붉은 머리에 대해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자 비발디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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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수는 몸매가 날씬한가?” “네, 날씬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저도 이견이 없습니다.” “얼굴은 미인인가?” “그렇습니다. 그것도 시인합니다.” “그렇다면 그 여자의 주장이 옳아!” 소프라노 가수와 갈등이 있던 지휘자와 하이든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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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시민들이란 따분한 존재들이구려, 덮어놓고 자꾸 절만 하니 말이오.” “저, 괴테 선생,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섭섭해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전부 저에게 인사하는 거랍니다.” 공원을 산책하던 괴테와 베토벤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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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의 오페라 ‘로엔그린’을 한 번만 듣고 평가해서는 안되겠지만, 난 두 번 들을 생각은 추호도 없소이다.” - 로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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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음악의 세계에 무사히 발을 디뎠지만, 나는 여전히 예전과 같은 체코 출신의 평범한 작곡가일 뿐이다.” - 드보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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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공기 중에, 항상 우리 주위에 있다. 세상은 음악으로 가득 차 있으므로 필요한 만큼 잡기만 하면 된다.” - 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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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음악을 가장 잘 이해하는 것은 어린이와 동물이다.” - 스트라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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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있는 음악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나는 히트곡을 쓰려고 할 뿐이다.” - 거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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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우리, 예술가들에겐 어울리지 않는다. 예술가들, 그리고 그들의 삶은 정상적이라고 보기 어렵다.” -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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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위대한 예술가들은 모두 세상으로부터 미쳤다는 손가락질을 받았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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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토네 케이크는 실수로 보냄." "파네토네 케이크는 실수로 먹음" 친구 토스카니니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시기에 파네토네 케이크를 실수로 토스카니니에게 보낸 후 작성한 푸치니의 전보와 토스카니니의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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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크는 대위법을 나의 요리사만큼도 모르는 녀석이다!” 헨델(비아냥의 말이었지만 헨델의 요리사는 베이스 가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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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밤낮 함께 어울려 다니는 현악기 주자 네 사람을 동원하기가 제일 쉬웠기 때문이지.” 현악 4중주곡을 왕성하게 쓴 이유에 대한 하이든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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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1,095,060,437,082번 키스하고 껴안겠소.” 모차르트가 아내에게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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