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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eosarcoma_rt

아무데나 기시오 https://t.co/BN9yQzQ8Nq

Katılım Nisan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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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慮
無慮@Osteosarcoma_rt·
ㅋㅋㅋㅋ 뭐야 점심 꿈먹기하고 일어나니까 친구가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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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미
사가미@sgmssm·
전자음악을 들을 때마다 내가 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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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람
해사람@haesaram·
아이디어가 안 떠오를 때는 정말 무슨 수를 써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바닥을 뒹굴거리며 고민을 하던 당시의 괴로움이 지금도 생각나네요. 마이클 잭슨은 음악을 어떻게 만드느냐는 질문에 "들려온다"라고 답했다는데, 사실 창작은 그렇게 해야 합니다. 짜낸다고 나오는 게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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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람
해사람@haesaram·
#앙골모아이야기 네 번째. 만화 연재를 시작한 이상 하루에 1편씩은 올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주5회 업로드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제목이 '부활단 일기'였던 이상 아무튼 그랬을 겁니다. 한 페이지에 평균 5컷 분량의 가벼운 포맷이었는데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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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람
해사람@haesaram·
#앙골모아이야기 두 번째. 이번에는 앙골모아 캐릭터 개발과 관련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당시에 핫 했던 캐릭터가 마시마로나 폐인가족, 달묘전설 등등이었는데 하여간 중심이 되는 귀여운 캐릭터를 하나 만드는 게 필요했습니다. 그렇다고 똑같이 토끼나 곰 등을 할 순 없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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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람
해사람@haesaram·
#앙골모아이야기 첫 번째. 시작은 역시나 "어떻게 시작했나"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03년은 웹툰의 시초로 인구에 회자되는 강풀 작가의 "순정만화"가 연재된 해로, 대부분의 이에게 아직 웹툰이라는 개념이 없던 때였습니다. 그럼 무엇이 있었냐? 인터넷 만화...가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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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なはむ
みなはむ@manuh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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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慮
無慮@Osteosarcoma_rt·
트랙패드 만질때마다 누전되어 이어폰에서 소리가 나는 오후 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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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慮@Osteosarcoma_rt·
@sgmssm 이초밥은 옛날밈을 얼마나 알고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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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미
사가미@sgmssm·
@Osteosarcoma_rt 이래서 옛날에 투니버스에서 짱구를 방송하기 전에 티비에 나오는 거 막 따라하면 안된다고 말했던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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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慮
無慮@Osteosarcoma_rt·
@sgmssm 이 BGM으로 저는 출퇴근시간을 1n분 단축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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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慮
無慮@Osteosarcoma_rt·
@cinitalp 대조군이 없어서 확신할수가 없네요 Kibun은 좋았다고 할수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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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慮
無慮@Osteosarcoma_rt·
@cinitalp 오늘도 들으며 일했습니다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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