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예민한 용씨 보고싶음 젖탱이라 쓰려다가 말았음 결국 말했지만서도 아무튼... 하도 깨물어재껴서 팅팅 부어 예민해져버린 가슴의 용씨가 밴드 붙이고 다니는데 옷 너머로 드러났음 좋겠음 후드로 가려지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옷 위로 올리고 밴드를 떼어내려할때
진짜 팔뚝만한 거 보고 숨꾹참는 용 보고 싶음 근데 몸은 녹을대로 잔뜩 녹아있어서 아래도 질척질척한게 그런거 들어갈리 없는데도 팔뚝만한 사이즈를 맛있다는 듯이 지 몸뚱이가 삼켜대는 꼴이 보고싶음 헉, 허억 숨 넘어가는 소리를 내는데 배가 볼록하게 튀어나와선 나홀마냥 배 잡히고 흔들려야함
안녕하세요... 저에요!!! 너무 오랜만입니다
그림을 올리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뭔가를 그리면서 지냈습니다 그래서 이제껏 그렸던 ㅍㅂ 그림들을 긁어서 전에 올렸던 모음에 추가로 올렸습니다
너무 부끄럽고... 자주 안 올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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