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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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__Seong

언제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이 공간에서 트친들을 사랑했습니다 미리 안녀엉~

Katılım Şubat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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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성
피터성@Peter__Seong·
투이타는 내게 마음의 고향 그대들은 고향 마을의 이웃들 사랑합니다
Seongnam-si, Republic of Korea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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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
차미@charmi_10tte·
롯데자이언츠 망신살 전국적으로 뻗어나간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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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성
피터성@Peter__Seong·
오예~~
이억원 금융위원장@fsclew

< 코리아 프리미엄의 시작, 부실기업 신속퇴출 : 7월부터 주가 1천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 > 가치없는 상품, 썩은 상품이 많이 쌓이면 고객의 신뢰가 훼손되기 마련입니다. 정부는 부실 상품은 신속히 정리하고 좋은 신상품을 채워 넣기 위해 자본시장 체질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4대 상장폐지 기준 강화를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폐지 규정 개정안을 승인하였습니다.(2026년 7월 1일 시행) 1. 동전주 요건 신설 : 저가주 방치 기업을 퇴출합니다. 2. 시가총액 요건 조기상향 : 시장 환경에 발맞춰 시총퇴출 기준을 기존 계획(매년) 대비 조속히(매반기) 상향조정합니다. 3. 부실공시 요건 정비 : 시장신뢰를 저해하는 불성실 공시 기업을 신속히 퇴출합니다. 4. 자본잠식 요건 정비 : 반기 기준으로도(현재는 연간 기준) 자본잠식 기업을 퇴출대상으로 심사합니다. 비전 없는 부실 종목이 주가조작 세력에게 이용되고, 주가지수를 잠식하는 악순환을 끊어내겠습니다. 도려낼 곳은 과감하고 신속하게 정비하여, 우리 증시가 건강한 우상향 구조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 #이억원금융위원장 #한국거래소 #코스피 #코스닥 #시가총액 #동전주 #상장폐지 #주가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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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성@Peter__Seong·
너무나가심 감면하면 형평의 문제가 생기니 납부를 집 매각 이후로 연기해주면 어떨까요
정원오@kindchong

[소득 없는 1주택자의 재산세를 감면하겠습니다] 저는 서울시 25개 구청장 후보들과 함께, 공시가격 상승으로 올해 늘어난 재산세 증가분을 한시적으로 감면하는 조치를 추진하겠습니다. 대상은 1주택자 중, 일정 연령 이상이면서 사업소득과 근로소득이 없는 시민입니다. 투기 목적의 다주택자가 아니라, 평생 살아온 집 한 채를 지키며 살아가는 은퇴 세대의 재산세 부담을 덜어드리겠다는 취지입니다. 연령 기준은 현행 종합부동산세 고령자 세액공제 기준인 만 60세를 참고해 합리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최근 발표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서울 기준 18.6% 상승했습니다. 공시가격 상승은 곧바로 재산세 부담 증가로 이어집니다. 문제는 집 한 채를 오래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소득은 없는 시민들입니다. 평생 살아온 집의 공시가격은 올랐는데, 은퇴 이후 소득은 줄거나 끊긴 시민들에게 재산세 부담까지 갑자기 커진 현실은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됩니다. 더구나 이분들은 집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에서도 제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소득은 없는데도 세금 부담은 늘고, 지원에서는 배제되는 이중 부담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특히 서울은 실거주 목적의 1세대 1주택 고령층 비중이 높은 도시입니다. 현행 제도는 보유 여부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실제 생활 형편과의 괴리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됩니다.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에 따라 조례를 통해 재산세를 한시적으로 감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협력해 구별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임기 시작과 동시에 준비 작업에 착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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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성
피터성@Peter__Seong·
구조적으로 잘못된 도공 전임들과의 거래를 끊으라 했더니 엉뚱한 소리만 잔뜩 하고 있네 이 바닥이 만만해 보이지??
김윤덕@ydkim2026

<휴게소 불공정행위에 대한 긴급 전수조사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주간 실시한 긴급 조사를 통해 7곳의 휴게소에서 총 53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이 미지급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현재까지 48억 원이 입점 소상공인에게 신속히 지급되었으며, 남은 잔여금 역시 조속히 전액 지급될 수 있도록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이번 조사 과정을 통해 납품대금 미지급 외에도, 그동안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던 중간업체의 갑질, 임금 체불, 도로공사 퇴직자의 휴게소 운영 개입 등 여러 비위 의혹이 접수되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감사를 통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예외 없이 엄중 조치하겠습니다.  불공정행위를 근본적으로 뿌리 뽑고 원칙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불공정 행위 시 징벌적 감점부터 최대 계약해지까지 이뤄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불공정행위가 적발된 중간 업체는 퇴출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공공과 입점 소상공인 간의 직계약 구조를 구축하고, 도로공사 전관의 휴게소 운영 개입 문제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안에 대책을 수립하겠습니다.  휴게소 불공정 행위를 바로 잡아, 원칙과 구조를 바로 세우고 국민 편익을 증진시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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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랴
율랴@sazikrockstar·
그리고 잊지 말아라... 노무현도 생전에 롯데 팬이었고 최동원 선수가 선수협 창단 위해서 상담 받은 곳도 노무현이 있던 법무법인 부산이란 것을... 너네가 어떤 모욕을 했는지 단단히 알아라
저장소@wonjungarchive

노무현 재단, 롯데 구단에 유감 표명…롯데 "협력업체 직원 퇴사,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 naver.me/GJZTQjRH "협력 업체 직원이 고의성이 없었다고 하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자막을 붙인 업체 직원은 즉각 업무 배제가 됐었고, 어제 공식적으로 퇴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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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트럭기사
텍사스트럭기사@TexasTrucker30·
나도 속아서 김용범 실장 욕했는데 그게 아니었음..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든 자동차든 기업 자체가 돈을 너무 많이 벌고있어서 그에따라 자연스럽게 법인세가 엄청 걷히는거고 예상보다 훨씬 많이 걷힌 법인세금을 가지고 국민배당이든 뭐든 국민들에게 나눠줄 방법에대해 이야기 한거였음 ㅜㅜ 이걸 미친 언론사들이 편집 짜집기해서 기업의 초과이익을 국민배당 한다는 말로 둔갑시킨거... 일단 나역시도 속아서 그랬던 어쨋든 엑스에서 분노한거 반성하고 이 씨발 언론사 개새끼들아. 니들때문에 국민들이 병드는거야🤬🤬🤬🤬🤬🤬🤬🤬🤬🤬🤬
이재명@Jaemyung_Lee

<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됩니다.> 김용범 실장이 한 말은 'AI 부문 초과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세수를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이고 이에 일부 언론이 이 발언을 편집하여 '김 실장이 기업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를 주장했다'는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하자, 김 실장이 이를 부인하고 초과세수 배당 검토 주장이었다며 해명 아닌 설명을 친절하게 하였고 관련 보도까지 났음에도 여전히 이런 음해성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정치적 비난이나 비판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해치게 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베네수엘라 떠올라"…김용범 'AI 과실 배당' 논란 - 한국경제TV v.daum.net/v/20260512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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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정수
연호정수@avantchina·
오세훈이 광화문광장에 끔찍한 조경물 세우고 멀쩡하게 잘 이용하던 돈의문박물관마을도 없애고 노을명소로 각광받는 노들섬도 개발한다고 다 헤집어 놓고 서울 곳곳 만신창이 만드는데..지금 서울시장후보 1위였던 정원오 바짝 추격 중이라니 정말 기분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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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야매(金野梅)
2016년 230톤 수준에서 2020년 18,000톤 신문 수출량 증가 원인은 '유료 부수' 기준 정부 광고 단가를 산정받고 국가 보조금을 받음 신문발전기금을 통해 신문 유통 및 수송비도 지원 받음, 대책을 세웠지만 여전히 폐지 수출은 활발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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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아앙
꾸아앙@naanangnaang·
김용범 실장때문에 어제 주가가 폭릭했다는 블룸버그 기사를 쓴 기자가 한국인이래 문재인 정부때 “문재인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 이라고 비난했던 그 한국기자임 의도 넘나 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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𝙹𝚊𝚔𝚎
𝙹𝚊𝚔𝚎@cybertruck02093·
박은정 <전건송치, 산으로 가는 검찰개혁> 정부는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첫단추가 검사의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부터임에도 공소청 중수청 출범을 코앞에 둔 지선이후에야 논의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공소청 중수청이 정시에 출범할 것인지 우려를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건송치제도는 그동안의 검경수사권 조정에 따른 실무를 완전히 뒤집어 엎는 전혀 새로운 논의이자 굉장한 논란이 되는 의제입니다. 검찰의 권한을 분리하자는 검찰개혁이 왜 검찰에게 모든 형사사건의 종결권을 갖다바치는 권한강화로 산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 검찰개혁법안이 10월2일(공소청 중수청 출범일) 전에 완성되기는 되는 것인지 우려를 넘어 한숨이 나옵니다. 현행 형사소송법상 경찰이 불송치하는 사건도 모두 검찰에 기록이 송부되고 있고 그 사건들은 검사가 검토해서 재수사요구를 하고 있습니다.(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 62조 63조) 지금 나오는 전건송치 주장은 검사들이 불송치사건 기록을 제대로 검토를 안하고 있으니 아예 전건송치제도를 도입해서 검사들을 강제하자는 건데 지금도 자기들이 기록을 다 보고 재수사요청 하면 되는건데 뭘 어쩌자는 걸까요? "기재동" 을 아십니까? 2021년 이전 전건송치가 시행되던 때 경찰에서 검사실에 (전건) 송치되는 사건들 중 검사가 불기소하는 사건들은 대부분 경찰의 불기소의견서를 그대로 원용하는 "기재동" 처분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이 수사한 것에 대하여 검사들은 대부분 이의가 없이 그 의견서마저도 원용해 왔던 것이고 검사가 특별히 뭘 더 하지 않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럴바에는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결정할 수 있도록 검경 수사권조정이 그때 이루어진 것입니다. 지금도 불송치사건 기록을 검사가 보면 되고 재수사요청도 할 수 있는데 그 비율이 2.6%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전건송치하자는 주장들은 검사가 우리나라 모든 형사사건들을 장악하고 그 중 선택적으로 개입하겠다는 의도에 있습니다. 선택적으로 정치사건을, 선택적으로 검찰 전관이 있는 사건을, 선택적으로 높은 사람, 아는 사람의 청탁이 있는 사건을 검사들이 더 직접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논의를 다시 해볼까요? 14만 경찰의 의견은 반영이 되었을까요? 10월2일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 가능할까요?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 제62조(사법경찰관의 사건불송치) ①사법경찰관은 법 제245조의5제2호 및 이 영 제51조제1항제3호에 따라 불송치 결정을 하는 경우 불송치의 이유를 적은 불송치 결정서와 함께 압수물 총목록, 기록목록 등 관계 서류와 증거물을 검사에게 송부해야 한다. 제63조(재수사요청의 절차 등) ① 검사는 법제245조의8에 따라 사법경찰관에게 재수사를 요청하려는 경우에는 법 제245조의5제2호에 따라 관계 서류와 증거물을 송부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해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관계 서류와 증거물을 송부받은 날부터 90일이 지난 후에도 재수사를 요청할 수 있다. 1. 불송치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명백히 새로운 증거 또는 사실이 발견된 경우 2. 증거 등의 허위, 위조 또는 변조를 인정할 만한 상당한 정황이 있는 경우 ② 검사는 제1항에 따라 재수사를 요청할 때에는 그 내용과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은 서면으로 해야 한다. 이 경우 법 제245조의5제2호에 따라 송부받은 관계 서류와 증거물을 사법경찰관에게 반환해야 한다. ③ 검사는 법 제245조의8에 따라 재수사를 요청한 경우 그 사실을 고소인등에게 통지해야 한다. ④ 사법경찰관은 법 제245조의8제1항에 따른 재수사의 요청이 접수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재수사를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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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Iranian media have reported that an earthquake has struck Iran's capital Tehran. 🔴 More on Aljaze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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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Newstapa)-KCIJ
지난 4월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공유한 20초짜리 영상에는 이스라엘 군인이 건물 옥상에서 팔레스타인인의 시신을 발로 차 떨어뜨리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이스라엘은 "2년 전에 조사해 해결된 일"이라며 강하게 항의했고, 이 사안은 외교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그러나 거센 공방 속에서 정작 묻혀버린 질문이 있었습니다. 영상 속 그들은 누구였으며, 지붕 아래로 떨어진 시신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그리고 시신을 훼손한 이스라엘 군인들에겐 어떤 조치가 이뤄졌는지. 뉴스타파는 팔레스타인에서 활동하는 ‘스피크업’ 기자들과 협업해 이른바 ‘이재명 공유 팔레스타인 영상’ 속 진실을 추적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해결됐다"고 했지만, 유족들은 1년 반이 지난 지금도 아들의 시신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유족들은 과거 사건을 재조명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당국을 향해 "이제라도 아들의 시신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ywHk2EFuAFQ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STA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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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yi kaybettiğini hatırla
neyi kaybettiğini hatırla@neyikaybettik·
Ünlü İngiliz şarkıcı Eric Clapton, Gazze'ye destek vermek için konserlerine Filistin bayrağı renklerinde gitarıyla çıkı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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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디터
예디터@yeditor_i·
“광주에서 흉기에 숨진 여고생은… 끝까지 눈을 감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 한 문장을 보는 순간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스터디카페 가서 공부하고 오겠다던 딸. 평범했던 그날 밤, 부모님은 딸이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자 불안한 마음에 계속 전화를 걸었다고 합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몇 번을 걸었을까요. 그리고 다섯 번째쯤, 드디어 전화를 받은 사람은 딸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구급대원인데요… 지금 따님이…” 부모님은 급히 병원 응급실로 달려갔고,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웃고 이야기하던 광주 여고생은 하얀 천 아래 차갑게 누워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가슴 아픈 건 아이가 끝내 눈을 감지 못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아버지는 “엄마 아빠를 보고 싶어서 눈을 못 감은 것 같았다” 고 했습니다. 억지로, 정말 억지로 겨우 눈을 감겨줬다고 합니다. 같은 부모 입장에서 그 장면을 상상하는 것조차 너무 괴롭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 무너졌던 건 아이의 마지막 말이었다고 합니다. 흉기에 찔린 상황에서도 그 아이는 “119에 신고해주세요”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그 광주 여고생의 꿈은 119 구급대원이었다고 합니다. 외가 식구 중에도 구급대원이 있었고, 어릴 때부터 남을 잘 돕고, 친구들도 많았던 아이라고 합니다. 정말 왜 이런 착한 아이가 이런 일을 겪어야 했는지 너무 참담하고 화가 납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건 이 사건 이후에도 인터넷에는 악성 댓글과 조롱, 억측들이 넘쳐났다는 겁니다. 피해자 가족은 평생 씻지 못할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데, 누군가는 화면 뒤에서 가볍게 비난하고 조롱합니다. 요즘 사회를 보면 타인의 아픔과 죽음에 대한 감각이 점점 무뎌지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부모님의 바람은 단 하나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를 잊지 말아달라.”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 그 말 그대로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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