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연@Phillip__Levin·6m자신 때문에 저렇게 기가 죽은 인섭의 모습이 즐거웠다. 문득 일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안에서 종종 다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쓸데없는 버릇이 들면 안 되는데.Çevir 한국어00117
이우연@Phillip__Levin·7h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요? 미국에서 인섭 씨 다시 한국으로 온 날. 나도 오늘 알았어요. 그때 매일 기다렸는데. 솔직히 안 와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그때, 진짜 너무 시발 새끼처럼 굴어서…. 게다가 그런 일도 있고….Çevir 한국어014156
이우연@Phillip__Levin·1d싫다고 울어도 그냥 강간하고, 네가 돌아갈 집에 불 질러 버리고, 네가 좋아하는 사람, 너를 좋아하는 사람들 따위 다 목을 비틀어 버리고 싶다고. 그런데 같지 않아도 괜찮아?Çevir 한국어013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