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하고도 클리 괴롭히는 걸
다들 좋아하시네요 물론 저도 :)
방금 가서 예민해진 클리
손으로 비벼도 좋고, 혀로 핥아도 좋고,
진동기로 조져도 좋아요
어차피 제가 할 수 있는건
신음 내는 거 밖에 없거든요
멈춰달라고 말하지만
세이프워드는 외치지 않을거에요
그러니 더 괴롭혀주세요
오컨..
구속구에 묶인 채
자극까지 통제 당하는게 좋아요
절정에 이르고 싶지만
주인님의 허락 없이 함부로 느낄 수 없어요
클리만 집요하게 자극하다가
절정을 느낄 때쯤 유두를 자극해주세요
몇시간이고 하면 예민한 몸이 완성될거에요
그러다 제가 멋대로 가버리면..
어떤 벌이 저를 기다릴까요?
제 티클리 성향에 대해 말해보자면
상대에게 제압 당한 상태에서
간지럽혀지는 걸 좋아해요
힘으로 손을 결박한 채
간지럽혀지는 상황 자체도 좋아하고
그렇게 젖기도 해요
아님 구속구에 묶인 채
팔과 다리를 오므릴 수 없는 상태에서
간지럽혀지는 것도 좋아요
어쩌면 종합적인 변태..인거죠
주인님이 누워있고
제가 그 위로 올라타있으면 어떨까요
처음에는 주인님을 껴안기도 하고
뽀뽀도 하고 깨물기도 하며
제 사심을 채우겠지만
아무 반응 없는 주인님께 토라져있을 무렵
끝났어? 이제 내 차례네?
라며 제 엉덩이를 때려주세요
제 차례가 끝났으니, 마음껏 괴롭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