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하@Ke_moon2n·21 Oca내가 더이상 젊고 아름답지 않더라도 날 사랑해줄 수 있나요? 내가 가진 게 아려오는 마음뿐이라도 날 사랑해줄 수 있나요? 신이시여, 제가 만일 천국에 가게 된다면 그녀 또한 이 곳으로 올 수 있게 해주세요 언젠가 그녀가 이 곳에 오게 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감히 가능하다면 그렇게 해주세요Çevir 한국어1000
영서@Ppww7tx·12 Mar종착점에 거의 다달아보니 참 많은게 허무하고 또 낮아보입니다. 그렇게나 불가능 해보였던 많은 일들은 사실 충분히 넘을 수 있는 담장이였고 할 수 있는 것들이였습니다. 잠시 부끄럽고 민망하고 곤란할 것 같아도 그냥 해도 됩니다. 내일이 있다는 건 축복이에요.Çevir 한국어30612.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