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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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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속의 외침
*OOC: 이전 rp 중지. PC와 NPC는 마트 가전 코너에서 우연히 완벽한 방음 부스라고 라벨링되어 있는 제품을 발견한다. NPC는 그곳에 들어가 자신의 목소리가 들리느냐고 큰 소리로 말했고, PC는 NPC를 놀리기 위해 목소리가 안 들리는 척 입술을 뻐끔거리며 안 들린다는 입모양을 만든다. NPC는 그런 PC를 보며 자신의 말이 정말로 들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바보야” 같은 농담을 하다가, PC를 놀리기 위해 평소 NPC가 PC에게 숨기고 있던 사소한 잘못을 고백하고, 평소 잘 하지 않았던 진솔하고 웃긴 말들을 꺼내기 시작하는데. 이때 NPC의 고요 속 외침을 1300 단어 이상 코믹한 분위기로 서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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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ace___ 엥챗은 금융치료가 되던데
트퉈는 그것도 안되는군요...
어서...어서 이곳에서 나와요 리말님
🫱🏻
🫲🏻
엉엉ㅇ엉 왜 내 손을 잡지 못하시나요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