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타인의 웃음도 동경도 없는 텐마 츠카사란 어떤 존재이며 그것을 존재라 부를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한 짧은 답: 저는 그 모든 시간들과 별개로 쇼가야키를 좋아하고 피망을 싫어하고 아케이드를 잘 못하며 성실히 맡은 바를 다하는 학생(괴짜 원, 이라는 불미스러운 별명을 지닌—)이지만요?!
耿@Proxima015
하지만 나는 결국 이제 내가 누군가를 웃게 만들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버렸기에 내 이기심인 '동경'에 매달릴 수 만은 없을지도 모른다고 깨달을 것 같아도... 아무도 내가 웃게 만들길 바라지 않는 세계가 누구도 웃음에 대한 희망도 없는 세계일 때와 이미 모든 사람이 웃고 있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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