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Z(큐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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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Z(큐쯔)
@QZfcjw
판소 구독 (편집수칙/이내설/갓갓갓/내스급/룬아/이착헌•••) 간간히 사이하테역 얘기해요
Katılım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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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Zfcjw 쇼-가나이나…야레야레
(회지를 꺼내든다)
코코데에 있다. 아-쿠마 키사.
예를 들자면…쿠 쿠 쿠kk…
<이게 대체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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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Zfcjw 키미, 더더욱 <same> 작가쏴마앗(혀굴림)의 HWAN-YEONG-A를 [read] 해야한다조?
울림. 그곳에 있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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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ntheotaku 랄까 , 갓또갓또깟또-이내서루 — 편집心得—
젠부 이 몸의 하또를 울리지만 、
「 주 컨 곤 」 만큼 울림을 、주진 않는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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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Zfcjw 나니잇?!!! 구라즐이다제-!! あなた가 godgodgod 얘기를 이-빠이 하는걸 놓칠줄 알았냐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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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Zfcjw あらあら~~ Q-Z군! 혼자서 단물만 쏙 빼먹다니! 못.된. 아이로군요~~???
벌을 내리겠사와요
바로. 같장르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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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웹소들 초반에 개웃긴데 중간부터 작가가 자...다들 모였지? 하고 문 잠그고 갑자기 눈 앞에서 불지르는거 보여줌
글삶@geul_sarm
이 태도 웹소설 쓸 때도 필수다. 사람들이 재탕하고 싶은 장면은 사이다 장면 or 엉뚱하고 웃긴 장면이다. 유튜브만 봐도 드라마/영화에서 그런 부분 잘라놓은 쇼츠들이 조회수랑 반응 모두 폭발적이다. 아무리 피폐하고 비극적인 이야기라도 군데군데 웃긴 장면이 들어가줘야 분위기가 환기된다. 어쩔 때는 그 짧은 웃음이 후에 찾아올 비극을 훨씬 더 심화시키기도 한다(대비효과로) 천만 영화인 왕사남만 봐도 그렇지 않은가? 그 비극적인 스토리 내에서도 웃음을 주는 상황들이 꽤 많다. 그래서 결말이 더 슬프게 다가왔고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첫 1차 데뷔소설은 잘하고 싶은 마음에 너무 힘을 줬고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무겁고 웃음기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 그게 낮은 성적의 원인인 것 같아서 반성 많이 했다. 웃음과 유머는 장르 막론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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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야채만두님이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야만님을 악마기사라고 부르고 있었던거군요
나의존맛탱야채만두@Jonmattang_jkg
개웃김 언제나 억울하게 외쳐댔듯이 본디 야채만두는 악마기사를 칭한 저만의 별명이었고(채식위주식사하니깐) 나의 맛도리한 악마기사가 너무 좋다 >>나의존맛탱야채만두 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정상적으로 지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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